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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육군 부대 20대 부사관, '3차 접종' 3일 만에 사망 2022-01-06 18:50:09
긴급후송했지만 A씨는 결국 사망했다. A씨가 지난 3일 화이자 백신으로 추가 접종을 받은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보건당국은 그의 사망이 백신 접종과 연관이 있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군 당국은 유가족 지원팀을 운영해 필요한 후속조치 및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과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美 동물원서 호랑이 우리에 팔 넣었다가 공격받아 중상 2021-12-31 08:42:29
호랑이에 물린 청소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 청소부는 화장실 및 선물 코너 담당이었으며, 호랑이 사육장 출입이 허가되지 않은 사람이라고 동물원 측은 밝혔다. 이 동물원의 코트니 줄리 대변인은 "사살된 호랑이는 2019년 우리 동물원에 왔으며 그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며 "사람의 생명이 위험에 ...
"추위에 손가락 잃어도…" 목숨걸고 알프스 넘는 난민들 2021-12-30 16:13:30
이탈리아로 후송된 뒤 병원에서 동상을 입은 손가락을 양손에서 두 개씩 절단해야 했다. 그의 이야기는 그러나 고향에서 밀려난 난민들에겐 아무런 걸림돌도 되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이란에서 발칸반도를 통해 이탈리아에 들어온 이들은 얼어붙은 알프스를 넘을 수만 있다면 영국해협을 건너는 건...
"당신이 해고 1순위" 지적 받고 20분 만에 쓰러져 사망한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1-12-26 06:00:54
마친 후 구토증상을 보인 다음 병원으로 후송돼 수술을 받았지만 9일만에 뇌지주막하 출혈로 사망했다. 유족은 업무상 재해를 주장했지만 공단이 "개인질환의 발병"이라며 부지급처분을 하자 공단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고령의 근로자 A는 2015년부터 이 변리사 사무실에서 일해 왔으며, 변리사인 사업주 B와 고객...
LA 의류점에서 총격사건으로 2명 사망…14세 소녀도 숨져 2021-12-24 11:43:48
한 명은 병원으로 후송됐다. 23일(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남성 한 명과 여성 한 명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망한 여성은 14세 소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앤젤레스 소방대의 니콜라스 프레인지 대변인은 아직 용의자가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총격사건이 일어난 것은 오전 11시 45분 산 페르난도...
코로나 병상 늘린다지만 현장 우려…"일반환자는 어디로?" 2021-12-22 18:52:07
대한 치료에 무리가 없도록 응급의료 후송체계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는 만큼 코로나19가 아닌 환자의 진료가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모두가 인지해야 하는 시점이 됐다고 표현한다. 많은 의료 인력이 코로나19 대응에 매달리면서 비(非)코로나19 환자의 진료와 수술이...
"AZ 문제없던 삼촌, 모더나 부스터샷 맞고 돌아가셨어요" 2021-12-21 22:01:41
증상을 보였다. 가족들은 즉시 119를 불러 병원으로 긴급 후송,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나 병원은 '식물인간 상태'라는 소견을 내놨다. 그러다 청원인의 삼촌은 모더나 접종 6일 후인 18일 오전 4시경 사망했다. 청원인은 "큰 삼촌이 장기간의 알코올 치료로 인해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았다"면서도 "1차와 2차 접종으...
오미크론 대확산 우려…"하루 최대 6만명 될 수도" 2021-12-21 18:14:42
체계를 갖추고, 외래치료 체계와 응급후송체계를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미크론 변이 유전자증폭(PCR) 진단 검사 방법을 빨리 개발해 보급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현재 국내에서 개발된 오미크론 변이를 진단하는 PCR 키트의 유효성을 평가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지자체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
예멘주재 이란 대사 코로나로 사망…"특정국가, 후송협력 지연" 2021-12-21 17:58:17
코로나로 사망…"특정국가, 후송협력 지연"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을 받고 본국으로 후송된 예멘 주재 이란 대사가 사망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주 예멘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에 꼬집히고, 월 100시간 추가근무"…보건노조 "투쟁 불사" 2021-12-20 14:32:18
후송대책 정비를 강조했다. 또 나흘째 파업에 접어든 군산의료원 사태의 해결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코로나19는 최소 2∼3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므로 정부의 임시방편으로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국민의 희생으로 마련한 긴급 멈춤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의료대응체계를 튼실하게 구축하는 값진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