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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트럼프, 美 사상 최악의 대통령"…코로나19 부실대응 비판 2020-04-07 17:09:15
무능과 리처드 닉슨의 부패를 겸비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현대뿐만 아니라 미국 초기까지 고려할 때 트럼프 대통령에 필적할 최악의 대통령 후보는 미국 최대의 참변인 남북전쟁을 막지 못한 제임스 뷰캐넌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뷰캐넌이 최악의 실패자이기는 하지만 남북전쟁이 불가피했을 가능성은 충분하다"며...
WP "트럼프는 미국 사상 최악 대통령"…코로나19 부실대응 비판 2020-04-07 15:33:42
경제·보건 위험 자초 "부시·카터 무능에 닉슨 부패 겸비…남북전쟁 못 막은 뷰캐넌급"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이라는 비판이 미국 유력지에서 제기됐다. 역사학자이자 미국 워싱턴포스트(WP) 칼럼니스트인 맥스 부트는 5일(현지시간) 신종...
20세기 미국 제조업 허물다…아이리시맨으로 본 노조 권력화 2020-02-21 17:07:04
관계를 맺는다. 1960년 대선에서는 공화당의 닉슨 당선을 도왔다가 케네디 정권의 미움을 받아 호파가 구속된다. 1969년 대선에서 닉슨 공화당이 승리하자 보석으로 풀려난다. 경제적 자원 손실 불러온 거대 노조 거대 노조는 사회 전체의 비효율과 자원 손실을 불러온다. 여느 시장과 마찬가지로 노동시장은 근로자의 노동...
공정성 논란 한복판에 선 미 법무부…위기 몰린 '충복' 장관 2020-02-15 07:51:38
NYT "백악관이 법무부 수사에 영향 피하는 닉슨 이래의 전통, 트럼프 계속 무시"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충복 윌리엄 바를 장관으로 둔 미국 법무부가 공정성 시비의 한복판에 섰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법무부의 공정성 논란은 계속돼 왔지만 이번에는 심상치 않은 수준으로 보인다....
'탄핵증언' 곤욕 치른 트럼프, '정상통화 배석 관행' 철폐 시사 2020-02-14 10:16:45
"그것은 끔찍한 일이다. 다른 누구보다 닉슨을 떠올리며 그 암흑기가 우리나라에 어땠는지 그 테이프와 공포 쇼로 모든 게 어땠는지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백악관에 걸려 있는 역대 대통령의 초상화 옆을 종종 지나간다면서 "닉슨의 초상화는 다른 대통령 것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과는 좀 다르다"며 "나는 아무런 이유도...
케냐 국민 수만 명, 모이 前 대통령 시신 보러 의사당 찾아 2020-02-09 23:40:19
저기 잠들어 있다"고 말했다. 공직에서 퇴임한 닉슨 인데체는 "마지막으로 그의 시신을 보러왔다"며 "그는 많은 사람을 재판 없이 구금하고 우리의 경제를 망가뜨렸다. 하지만 대중에게 용서를 구했으므로 과거의 일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틀간 일정으로 열리는 아프리카연합(AU) 정상회의를 위해 이날 인근국 에티오...
탄핵정국 끝난 미 본격 대권경쟁…'포스트탄핵 여파' 대선영향은 2020-02-06 08:26:42
결의 전에 자진 사임한 리처드 닉슨의 뒤를 이은 제럴드 포드 대통령은 '오랜 국가적 악몽은 끝났다'고 선언하며 갈등 봉합에 나섰지만, 트럼프에게서 그런 행동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우려는 전날 열린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도 현실로 나타났다. 그는 연설에서 치적을 자랑했지만, 이렇다...
트럼프, 민주 경선 앞두고 대선풍향계 아이오와 선제출격 '맞불'(종합) 2020-01-31 15:30:02
빌 클린턴, 리처드 닉슨, 앤드루 존슨 등 전 대통령들이 과거에 탄핵 절차를 밟았을 당시는 "어두운 시기"였지만 현재는 "행복한 시기"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골수 지지자 일부는 집회가 열린 드레이크 대학 앞에 하루 전부터 장사진을 이뤘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트럼프, 민주당 도전자들의...
트럼프의 '볼턴 죽이기' 양날의칼…"볼턴 '트럼프의 존딘' 되나" 2020-01-30 08:31:47
핵심 역할을 했으나 이후 의회 공개 증언을 통해 닉슨 전 대통령에 불리한 증언을 제공해 그의 사임을 끌어내는 데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WP 칼럼니스트 제니퍼 루빈은 '존 볼턴은 트럼프의 존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존 볼턴은 한때는 충성스러웠지만 결국 닉슨 행정부 전체를 몰락시킨...
미셸 오바마, 자서전 '비커밍'으로 그래미상 수상 2020-01-27 14:41:10
돌아갔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2번 수상했고, 2번 후보로 올랐다. 그의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도 상원의원 시절 한 차례 수상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세 번이나 수상했고,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과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은 각각 한 차례씩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