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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南, 친미사대 할지 동족과 손잡을지 선택해야" 2017-09-15 23:57:01
눈치를 보면서 계속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정책에 매달리다가 비참한 파멸을 당하겠는가, 아니면 온 겨레와 남조선 촛불민심의 요구대로 민족자주 입장에 서서 동족과 손을 잡고 북남관계 개선의 길로 나가겠는가, 남조선 당국은 책임적인 선택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담화는 "미국과...
[이 아침의 인물] 싱가포르 '국부' 리콴유 초대 총리 2017-09-15 18:33:43
12월 일본군에 동족 수천 명이 살상당하는 것을 보며 ‘생존이 우선’이라는 신념을 갖게 됐다.영국 런던정경대와 케임브리지대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노동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 1959년 총선에서 서른여섯 나이에 싱가포르 첫 총리가 됐다.리콴유는 ‘실용주의’를 내세웠다. 영어를 ‘제1...
앰네스티 "로힝야마을 조직적 방화"…위성사진 공개 2017-09-15 10:25:34
아라칸 로힝야 구원군(ARSA)은 핍박받는 동족을 지키겠다면서 대(對) 미얀마 항전을 선포하고 지난달 25일 라카인주의 경찰초소 30여 곳을 습격했다. 미얀마 정부는 이 단체를 테러집단으로 규정하고 병력을 투입해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벌였다. 미얀마 정부는 이 과정에서 4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지만, 유엔은...
美 고위관리, 내주 미얀마 방문…'로힝야 인종청소' 개입하나 2017-09-15 10:06:03
한다"고 덧붙였다. ARSA는 오랫동안 핍박받아온 동족을 보호하겠다면서 지난달 25일 미얀마군을 상대로 한 항전을 선포하고, 경찰초소 30여 곳과 군 기지를 급습했다. 이후 미얀마 정부는 ARSA를 테러단체로 규정했고 미얀마군은 병력을 투입해 대대적인 소탕작전에 돌입했다. 미얀마 정부 집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400여 ...
[연합시론] 인도적 지원 결정에 정치상황은 고려 말아야 2017-09-14 17:35:31
북한 주민이 동족이어서 지원한다든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하는 건 적절치 않다. 북한 주민이든 그 누구든 필요하다고 판단되고 재정적 여력이 있으면 해야 할 일이다. 시점을 포함해 정부의 신중하고도 당당한 결정을 기대한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北 "제재, 썩은 그물보다 못해…믿을 것은 핵무력뿐" 2017-09-14 01:52:49
"동족의 껍데기를 쓴 미국의 개가 바로 괴뢰 역적들이다. 더 강한 (대북) 제재로 동족을 압박해야 한다며 너무나도 추하게 놀아대고 있다"고 비난했다. 성명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지구도 깨버릴 절대적 힘을 틀어쥐고 멸적의 활화산을 터뜨리는 우리 천만 군민의 무서운 기상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北매체,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 합의 비난 2017-09-12 18:52:50
준 것은 주구들을 동족대결과 북침전쟁, 동북아시아 지배전략 실현의 대포밥으로 써먹자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중앙통신은 "탄두 중량이나 늘린다고 하여 달라질 것이 무엇인가"라고 반문하면서 "미국 상전을 믿고 책임지지도 못할 허세를 부리다가는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을 불러오게 된다는 데 대해 우리는 이미...
두세 줄 짧은 시에 새긴 일상의 긴 여운 2017-09-12 10:41:19
산수유로 상징되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동족살육의 비인간성을 날카롭게 꾸짖는다. "남원쪽 뱀사골에 은거 중인 빨치산이 금융조합을 습격한 것은 정확히 밤 11시48분. 금고 열쇠를 빼앗긴 이상직 서기는 이튿날 오전 조합 마당에서 빨치산 토벌대에 의해 즉결처분되었다. 소식을 듣고 달려간 아내가 가마니에 둘둘 말린...
유엔인권대표 "로힝야족 유혈사태 교과서적 '인종청소'"(종합) 2017-09-11 19:51:53
아라칸 로힝야 구원군(ARSA)은 핍박받는 동족을 지키겠다면서 대(對) 미얀마 항전을 선포하고 지난달 25일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州)의 경찰초소 30여 곳을 습격했다. 미얀마 정부는 이 단체를 테러집단으로 규정하고 병력을 투입해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벌였다. 미얀마 정부는 이 과정에서 4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총상 입은 7살 로힝야족 소년…미얀마군 잔혹행위의 증거 2017-09-11 17:01:21
덧붙였다. 로힝야족 반군단체인 ARSA는 핍박받는 동족을 지키겠다면서 대(對) 미얀마 항전을 선포하고 지난달 25일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州)의 경찰초소 30여 곳을 습격했다. 미얀마 정부는 이 단체를 테러집단으로 규정하고 병력을 투입해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벌였다. 미얀마 정부는 이 과정에서 400여 명이 목숨을 잃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