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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단일팀 역사적 첫골, IIHF 명예의 전당 간다 2018-02-15 14:34:22
한국계 혼혈 선수인 랜디 희수 그리핀이 미국 입양아 출신인 박윤정(마리사 브랜트)의 패스를 맞아 역사적인 첫 골을 기록했다. 현씨는 "골이 들어간 뒤에 주심이 그 퍽 그대로 중앙선에서 페이스오프를 위해 퍽 드롭을 하려고 해서 기록요원에게 달려가 사정을 설명했고, 다행히 퍽을 건네받을 수 있었다"며 "만약에 그...
[올림픽] "자랑스러운 우리 딸 박윤정" 행복한 브랜트 부부 2018-02-15 13:15:17
일본전에서 0-2로 뒤진 2피리어드 9분 31초에 랜디 희수 그리핀이 올림픽 첫 골을 터트렸다. 박윤정이 보드를 튕겨서 패스를 내주자 그리핀이 득점으로 연결했다. 역사적인 첫 골을 도운 박윤정은 "그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다.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았다"며 "팬들과 우리를 도와준 모든 사람에게 골을 넣는 모습을 보여줄 ...
[ 사진 송고 LIST ] 2018-02-15 10:00:00
02/14 22:45 서울 한종찬 '그림처럼' 02/14 22:45 서울 한종찬 질주하는 랜디 희수 그리핀 02/14 23:13 서울 사진부 북한, 광명성절 경축 피겨축전 개막 02/14 23:14 서울 사진부 북한, 광명성절 피겨축전 관람객 02/14 23:14 서울 사진부 북한, 광명성절 피겨축전 개막 02/14 23:17 서울 임병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15 08:00:05
[올림픽] 랜디 희수 그리핀, 남북 단일팀 사상 첫 골 작렬 180214-0779 체육-0088 17:57 [올림픽] 대관령 강풍에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경기 15일로 연기 180214-0796 체육-0089 18:10 '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 감독 고향 산청 금의환향 180214-0804 체육-0090 18:19 [올림픽] '스노보드 황제' 화이트...
[올림픽] 머리 감독 "지금까지 경기 중에 최고…잘 싸웠다"(종합) 2018-02-14 21:00:31
출신인 박윤정의 패스를 받은 미국 출신 귀화 선수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단일팀의 올림픽 3경기 만에 나온 득점이다. 세계 랭킹 9위 일본을 상대로 득점한 것은 2012년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시아챌린지컵에서 한재연(은퇴)의 첫 골 이후 무려 6년 만이다. 단일팀에는 지난 2경기 연속 0-8...
[올림픽] 단일팀 첫골 주인공 그리핀은 '하버드 출신' 귀화 선수(종합) 2018-02-14 20:52:53
랜디 희수 그리핀(30)은 한국계 혼혈 선수다. 그리핀은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를 보고 첫눈에 그 매력에 푹 빠졌다. 결국, 10살 무렵 피겨스케이팅에서 아이스하키로 종목을 바꿨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태어난 그리핀은 한국계 혼혈 선수다. '희수'라는 미들 네임을 물려준...
[올림픽] "라인체인지·페이스오프…외래용어 이제 북한 선수들도 쓰네요" 2018-02-14 20:40:12
귀화선수 랜디 희수 그리핀이 자리했다. 대부분의 질문이 그리핀에게 쏟아졌는데, 외국 기자들은 골을 넣은 소감이나 앞으로의 각오 등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보였다. 오직 '북한'에 대한 질문만 했다. 한 기자는 '오늘 상황이 좀 이상하지 않나. 3개 국가를 대표해서 골을 넣었다. 미국인으로서 북한을 대신해...
[올림픽] '한일전 패배' 단일팀 선수들 오열…"기적 만들고 싶었는데" 2018-02-14 20:27:52
첫 득점에 성공한 랜디 희수 그리핀은 경기가 패배로 끝나자 빙판에서 고개를 떨구고 눈시울을 붉혔다. 최지연은 골리 신소정의 품에 안겨 눈가를 훔쳤고, 임진경과 고혜인은 서로 볼을 닦아줬다.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을 통과하는 단일팀 수비수 엄수연은 눈물을 훔치며 지나갔다. 이어 공격수 이진규가 상기돼...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일본에 1-4 석패… "졌지만 잘 싸웠다" 2018-02-14 20:20:00
패스를 받은 랜디 희수 그리핀(30·사진)이 상대 수비수 한 명을 앞에 둔 상황에서 재빨리 스틱을 휘둘렀다. 퍽은 낮게 날아가 일본 골리(수문장) 다리 사이를 통과해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순간 관동하키센터를 가득 메운 4000여 명의 관중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함성을 질렀다. 단일팀이 그토록 기다려온 첫...
[올림픽] '단일팀 첫골' 그리핀 "슬픔과 자부심이 교차한다" 2018-02-14 20:16:39
골을 넣은 귀화선수 랜디 희수 그리핀은 "슬픔과 자부심이 교차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단일팀은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에 1-4(0-2 1-0 0-2)로 패했다. 앞선 2경기에서 무득점 참패한 단일팀은 이번에도 졌지만, 염원하던 첫 골을 넣으며 관중들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