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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데인 서울대공원, 구제역 위협에 '깜짝'…3월 개장 불투명 2017-02-14 06:15:04
감염 조류와 접촉한 사육사와 수의사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타미플루를 복용시켰고, 감염 조류사 출입 시에는 레벨 D 방호복을 입혔다. 공원 측은 AI 검사에서 계속 '음성'이 나오자, 이달 1일 조류사에 닭 등을 넣어 AI 안전 여부를 따져보는 '입식 시험'에 들어갔다. 통상 이 시험은 3주가량...
'뚱뚱한' 호랑이들에 中네티즌 인기폭발…"건강 우려" 지적도 2017-02-11 12:52:06
일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동북호림원의 호랑이 사육사인 황하이타오(黃海濤)씨는 "지금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 속의 호랑이는 모두 8호 원구(園區)에 사육 중인 녀석들로 나이 한살 반 정도로 아직 어린 호랑이"라고 설명했다. 황 사육사는 "이 호랑이들은 몸길이 1.5m, 체중 100㎏ 정도로 성년 호랑이보다 작고 차츰...
"잘 먹고 잘 잔다" 바다 건너온 돌고래 수족관 적응 '순조' 2017-02-11 07:05:03
암컷이어서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사육사들은 야간에도 돌아가며 돌고래 상태를 체크하고, 수의사도 주기적으로 건강을 점검하고 있다. 김슬기 고래생태체험관 사육사는 "그동안 두 차례 일본에서 돌고래를 들여왔을 때와 비교해도 두 마리 모두 상태나 적응력이 좋다"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관람객들과 만날 수 있도...
'32시간동안 1천㎞' 대장정…한·일 돌고래 수송작전 '완료' 2017-02-09 17:45:09
사육사 2명 등 총 4명이 컨테이너 안에서 내내 돌고래를 보살폈다. 수송팀은 허파로 호흡하는 포유류인 돌고래가 익사하지 않도록 상자에 절반만 물을 채우고,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젖은 거즈를 덮고 수시로 물을 뿌렸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정제를 투약하고, 얼음을 이용해 수온도 적절히 유지했다. 다행히 긴...
[ 사진 송고 LIST ] 2017-02-09 17:00:01
김용태 일본서 수입한 돌고래, 울산 도착 02/09 16:14 서울 김용태 돌고래 상태 살피는 사육사들 02/09 16:14 서울 백승렬 눈 덮인 대관령 풍력발전소 02/09 16:15 서울 안정원 분주한 답변 02/09 16:15 서울 백승렬 얼어붙은 두물머리 02/09 16:15 서울 유형재 기자회견 하는 이희범 조직위원장 02/09 1...
바다 건너 31시간…울산남구, 돌고래 2마리 이송 완료(종합) 2017-02-09 16:11:31
이송 과정에서 돌고래를 옆에서 보살핀 사육사는 "옮기는 내내 별다른 이상징후 없이 얌전하게 왔고, 수조에 들어가자마자 활발하게 움직이며 잘 놀고 있다"면서 "현재로썬 컨디션에 문제가 없으며, 당분간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돌고래는 4∼5세 암컷 큰돌고래로 당분간 보조풀장에서...
군사작전 같은 '돌고래 수송'…35시간 물 뿌리고 진정제 투여 2017-02-08 14:59:23
사육사 2명 등 총 4명이 컨테이너 안에서 내내 돌고래들을 보살핀다. 수송팀은 허파로 호흡하는 포유류인 돌고래가 익사하지 않도록 상자에 절반만 물을 채우고,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젖은 거즈를 덮고 수시로 물을 뿌려준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정제와 항생제 등을 투약하고, 얼음을 이용해 수온도 적절히...
백두대간수목원 이송 '백두산 호랑이' 1마리 폐사 2017-02-07 22:28:45
위해 무진동 항온항습 차량에서 수의사와 사육사들이 보살피는 가운데 시속 70여㎞의 속도로 조심스럽게 이동했다. 1시간마다 15분씩 휴식을 취하며 신중하게 이송작전을 펼쳤지만 질병으로 쇠약했던 금강이는 결국 장거리 이동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금강이와 함께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백두대...
'AI로 두달반 휴장' 서울대공원, 꽃피는 봄에는 갈 수 있을까 2017-02-06 11:49:55
조류와 접촉한 사육사와 수의사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타미플루를 복용시켰고, 감염 조류사 출입 시에는 레벨 D 방호복을 입혔다. 또 황새마을에 2중 차단막과 출입자 전용 소독기를 설치하고, 매일 3회 소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이후 추가 AI 양성 반응이 나오지 않으면서 서울대공원 재개장에 대한...
"가두지마" "관광 자원일 뿐"…돌고래 수족관 사육 논란 격화 2017-02-04 07:05:01
돌고래 건강검진과 혈액·호흡·배설물 검사 확대, 사육사 역량 강화 등도 약속했다. 또 현재 국내 8개 기관에 40마리의 돌고래가, 세계적으로는 63개국 340여 개 시설에 약 2천100마리의 고래류가 사육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비인간 인격체 이해해야…전 세계적으로 수족관 없애는 추세" 반대론자들은 돌고래의 생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