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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친모 유지인이란 사실에 충격과 공포 2014-12-01 08:33:51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주나의 고백에 현수는 충격을 받은 표정이었다. 현수는 순식간에 분노에 휩싸였다. 주나와 복희로 인해 현수의 천륜이 끊어진 것이었다. 현수는 다시 물었다. 주나는 “우리 엄마 친딸 바로 은현수씨에요”라고 고백했다. 현수는 절망했다. 주나는 얼른 무릎을 꿇고 현수에게 빌었다. 용서해...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유지인 오해+비난에 상처 “점점 미워져” [종합] 2014-11-28 16:00:07
들은 것이다. 장씨는 “강회장 그 사람 은현수씨가 며느리로 있을 때 참 몹쓸 짓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지만 세란은 “또 어떤 거짓말로 은현수가 선생님 마음을 흔들어놨으면 선생님이 이러세요. 저는 도무지 은현수씨를 예쁘게 봐줄래야 봐줄 수가 없다. 우리 주나와 서준이를 이간질하더니 이제는 선생님과 제...
청담동 스캔들.. 막 나가는 유지인, 최정윤에 대한 불신 표출 "친엄마같은 반효정 말도 무시" 2014-11-28 13:54:28
최세란과 은현수의 골은 점점 더 깊어져만 가고 있다. 최세란은 은현수의 행동을 모두 거짓으로 판단했고, 은현수 때문에 남주나(서은채)와 장서준(이중문)이 더이상 함께할 수 없다고 생각해 더욱 냉랭하게 대했다. 최세란은 자신을 찾아와 `믿음`을 호소하는 은현수에게도 냉정했다. 친딸로 착각하고 있는 주영인(사희)...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마음 돌린 이중문의 한마디 `감싸줄게` 2014-11-28 13:28:10
못 낳는데 그거 덮으려고 은현수씨한테 인공수정 하려고 했대”라고 말했다. 주나는 충격을 받았다. 주나 역시 복희에게 속아 현수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나는 현수가 ‘강회장은 자기 목적을 위해서만 남을 이용하는 사람이다’라고 했던 말을 떠올렸다. 주나는 “나는 은현수를 짓밟을 목적에 철저하게...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최정윤 오해 “인격적으로 성숙지 못하다” 비난 2014-11-28 13:00:07
“은현수와 관련된 이야기 들을 필요도 없다”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끝으로 세란은 “선생님이 은현수씨 좋아하시는 마음 터치 안 하겠다. 선생님도 은현수씨에 대한 제 감정 더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했고 장씨는 답답해했다. 이후 세란은 현수를 불러 “왜 사람들 들쑤시고 다녀요? 어떻게 인격적으로...
SBS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김혜선 정체 알고 최정윤에 만행 폭로 2014-11-28 12:31:38
불러낸 소정은 그동안 은현수(최정윤)에 대해 오해를 해왔다며 은현수가 복수호(강성민)의 집을 나온 이유가 남자 문제 때문이 아닌 강복희 때문이라고 말했다. 소정은 "강복희가 은현수의 집안을 문제 삼으며 임신하지 못하게 피임약을 먹였다. 복수호의 불임을 알고는 그것을 덮기 위해 인공수정까지 하려고 했었다....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최정윤에게 찾아가 “엄마 딸은 당신” 고백 2014-11-28 09:40:14
그러지 말아달라”라고 부탁했다. 서준은 그러겠다고 했다. 이후 주나는 현수를 찾아갔다. 주나는 현수에게 “실은 유전자 검사한 거 조작 아니다”라며 “그거 우리 엄마 친딸 걸로 한 거다”라고 고백했다. 현수는 “그러니까 친딸이 없다는 게 거짓말이다?”라며 황당해했다. 주나는 “친딸 있어요. 복희 아줌마랑 나...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강성민-사희 결혼 추진 ‘막장 캐릭터’ 2014-11-28 09:20:03
이것보다 더 좋은 시나리오 어딨어?”라며 자신의 계획을 이야기 했다. 수호는 “그 자리 현수 거였다”라며 “차라리 경호가 부러워요. 말도 안 되게 죽어버렸지만 엄마 이런 모습 안 봐도 되잖아요!”라고 소리쳤다. 이에 복희는 수호의 뺨을 때린 뒤 “자식 잃은 애미 마음 알기나 해? 누가 경호를 그렇게 만들었는데?...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유지인에 속깊은 진심 털어놔 "극 긴장감 고조" 2014-11-28 09:15:23
장서준(이중문 분)이 최세란(유지인 분)에게 은현수(최정윤 분)에 대한 진심을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남재복(임하룡 분)의 부탁으로 저녁자리에 들른 장서준은 남주나(서은채 분)와 마주했고, “가족모임인 것 같다. 다음에 찾아 뵙겠다”며 자리를 떴다. 세란은 서준을 따라 나와 “주나가 많이 힘들다....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이상숙 방 뒤지다가 딱 걸려 2014-11-28 09:00:09
은 현수가 집을 뒤지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순정은 “너 왠일이야? 연락도 없이”라며 “슈퍼에 간장 사러 갔다가 지갑 두고 가서. 지갑 두고가길 잘 했네. 이렇게 우리 딸 얼굴 한 번 더 보고”라고 말했다. 순정의 손길이 닿자 현수는 화들짝 놀라 도망쳤다. 이후 현수는 세란에게 “여쭤볼 것이 있다. 우순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