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오롱, 리조트 붕괴로 숨진 박주현양 유족과 합의 2014-02-27 15:43:12
셈이다. 박양의 아버지 박규생(52)씨는 이웅열 코오롱[002020] 회장에게 편지를 보내 사과와 관련이 있는 직원을 처벌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박씨는 경찰 수사본부에도 탄원서를 제출해 사고 관계자 선처를 호소했으며, 유족에게도 유사한 내용의...
코오롱 마우나오션, 계열사와 '100% 현금 수의계약' 2014-02-23 08:19:29
43%까지 높아졌다. 재계에선 그러나 이웅열 회장 부자의 실질적인 자금줄로 지목된 마우나오션개발이 계열사와 손쉬운 거래로 영업을 해오다 보니 주 업무인 건물과 인력관리 서비스에 소홀했을 것으로 지적했다. 마우나오션개발 지분은 이동찬 명예회장과 이웅열 회장 부자가 전체의 절반에가까운 47.35%를...
첫근무는 지방 공장…현장서 차근차근…경영수업 호되게 받는 '재계의 장남'들 2014-02-21 21:36:11
등 실무를 익힌 뒤 2012년 초 부장으로 승진했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장남 규호 씨(30)도 2012년 말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에서 후계자 교육을 시작했다. 그는 1년간 현장 근무를 마친 뒤 지난해 코오롱글로벌 경영전략팀 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무역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외아들 구광...
'리조트 붕괴' 부실 시공 수사…1인당 5억 보상 합의 2014-02-19 21:36:11
경찰, 설계 도면 확보…이웅열 회장, 사재 털어 유족에 보상 [ 하인식 / 김태현 기자 ]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설계에서 시공·감리·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총체적 부실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코오롱그룹 측과 유족들은 사망자 보상에 합의했다. 경북경찰청은 19일 배봉길...
코오롱 이웅열 회장, 피해자 보상에 사재 출연 2014-02-19 19:19:04
일부 유족과 보상 최종 합의 코오롱그룹 이웅열 회장이 100여명의 사상자를 낸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강당 붕괴 사고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을 위해 사재를 내놓기로 했다. 코오롱[002020] 관계자는 19일 "이웅렬 회장이 유족에 대한 보상액 중 일부를개인적으로 내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빠르고...
마우나오션개발, 이웅열 회장 부자 자금줄 '의혹' 2014-02-19 04:00:05
78%(65만3천410주)를 각각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과 이웅열 코오롱 회장에게넘겼다. 1주당 처분 단가는 5천280원. 이동찬 명예회장과 이웅열 회장은 마우나오션개발 전체 지분의 절반에 가까운 47.35%(142만455주)를 약 75억원에 취득했다. 이후 코오롱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되면서 공정거래법상 손자회...
이웅열 코오롱 회장 "할수있는 건 다…보험문제 잘 모른다" 2014-02-18 14:02:43
이웅열(58) 코오롱 회장은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사고의 피해자 유가족들을 만나 "뭐든지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18일 낮 12시 50분께 임시 빈소가 마련된 울산 21세기병원을 찾아 "여러분이 겪으시는 고통을 제가 같이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사고 원인이 관리 소홀인지, 건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어떤 곳이길래…강당 붕괴로 `대형 참사` 2014-02-18 11:14:06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은 18일 오전 6시 사고현장을 찾아 "이번 사고로 고귀한 생명을 잃으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엎드려 사죄드린다"며 "특히 대학생활을 앞둔 젊은이들이 유명을 달리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렸다는 점에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고...
코오롱그룹 사과문 발표··이웅렬 회장 "엎드려 사죄드린다" 2014-02-18 10:51:44
이웅열 코오롱 회장도 이날 오전 마우나오션 리조트에 마련된 대책본부를 찾아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국민에게 심려를 끼친 점도 통감한다"고 말했다. 코오롱그룹 사과문을 본 네티즌들은 "코오롱그룹 사과문, 이대로 지키세요", "코오롱그룹 사과문, 빠른 대처가 돋보인다",...
코오롱그룹, 경주 리조트 붕괴사고에 비상체제 가동 2014-02-18 09:33:49
또 200여명의 임직원을 파견했다. 이웅열 코오롱 회장은 전날 밤 사고 발생 직후 과천 본사로 나와 보고를 받은 뒤 곧바로 경주 사고 현장으로 향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리조트 운영사인 마우나오션개발 대표이사를 겸하는 안병덕 코오롱 사장이 사고대책본부장을 맡아 현장 지휘를 하고 있다. 사고 수습에 총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