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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설악산국립공원 폭우로 탐방로 통제(종합) 2017-07-03 16:21:12
4일까지 입산을 전면통제하기로 했다. 공원사무소는 안전점검을 한 뒤 탐방로 개방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이다. 하지만 지난해 산사태가 났던 오세암∼마등령 구간은 여름철 장마와 태풍 시 추가 붕괴위험이 있어 탐방로 개방 대신 우회 탐방로를 개설하기로 했다. 각 공원사무소는 "탐방로 개방 여부는 안전점검...
'산림청이냐 소방본부냐'…산불 주무기관 변경 논쟁 재점화 2017-06-27 06:00:16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으로, 입산 금지·등산로 폐쇄, 감시카메라 운영, 방화 수림 조성, 숲 가꾸기 산물관리, 사방댐 등 일반산림사업과 통합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산림청은 산불 예방과 진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산림관리와 연계한 산불방지 비결, 숙련된 현장 진화조직을 보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산불감시원...
"여의도보다 큰 면적 탔는데" 산불 원인은 두 달째 '오리무중' 2017-06-22 09:47:33
높이의 능선이라는 점에서 산나물 채취꾼 등 입산자 실화에 무게를 더했다. 이 때문에 경찰은 발화 지점으로 향하는 곳에 설치된 3곳의 CCTV 분석을 통해 확인된 입산자와 인근 5∼6개 마을 주민 등을 상대로 발품을 판 수사를 벌였다. 그러나 실화 용의자를 특정하거나 의심스러운 행적도 찾지 못했다. 일각에서는 자연...
홍도서 실종 70대, 산 절벽 아래서 숨진 채 발견 2017-06-02 14:01:27
일행에게 숙소 4층에 다녀오겠다며 방을 나간 후 행방이 끊겼다. 시신은 6일째 수색활동을 하던 경찰 헬기가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묵었던 숙소 인근 CCTV 확인 결과 A씨가 실종된 당일 양산봉 산자락을 따라 입산한 것으로 미뤄 산에서 길을 잘못 들어 실족, 추락해 변을 당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검은 재앙 산불] ④"일사분란한 진화 컨트롤 타워 수립해야" 2017-05-17 05:05:04
입산자 실화나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인 점을 고려할 때 봄·가을 산불 조심 기간에는 산불위험 예보 시스템 전파를 확대해 경각심을 일깨울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경남도는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최소화하고자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한다. 현재 4천여개 마을을 녹색마을로 지정해 쓰레기나...
[검은 재앙 산불] ③'입산자 실화'…대형산불 87% 인재(人災) 2017-05-17 05:05:03
재앙 산불] ③'입산자 실화'…대형산불 87% 인재(人災) 기후변화로 산불 시기·패턴도 바뀌어…'산불 연중화' 경향 뚜렷 "산불 예방 교육매뉴얼 부재…국민 경각심 없으면 대책도 공염불"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입산자 실화 추정' 지난 6∼9일 강원 강릉(57㏊)과 삼척(270㏊), 경북...
[검은 재앙 산불] ②20년간 여의도 면적 150배 산림 '잿더미' 2017-05-17 05:05:02
봄철 산불 위험기간에는 전국 주요 산마다 입산을 금지하지만, 불법·무단 입산이 여전하다는 이야기다. 이어 논·밭두렁 소각에 따른 산불 확산이 18%를 차지했다. 논·밭두렁 태우기가 농사에 별 도움이 안 되고 산불 위험만 높인다는 당국의 거듭된 설명에도 농·산촌의 많은 주민이 관습을 쉽게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천상의 화원' 금대봉 가는 길 열려…들꽃 천국 2017-05-16 13:46:49
금대봉 가는 길이 16일 다시 열렸다.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입산 통제가 시행된 지 석 달 만이다. 탐방객 발길도 다시 시작됐다. 금대봉 일대는 야생화 천국이다. 금대봉(해발 1천418m)은 물론 우암산(해발 1천346m), 대덕산(해발 1천307m) 등 고산준령을 잇는 숲길 주변이 하늘 아래 꽃밭이다. 하늘 아래 첫 숲길 주변...
[SNS돋보기] '꼴불견 등산객'에 몸살 앓는 국립공원…"제발 지킬 건 지키자" 2017-05-13 13:50:19
"입산 전부터 샅샅이 검사해라. 음식, 술, 담배 있는지 제대로 검사해 입산시켜라"라고 말했다. 특히 산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는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는 댓글이 많았다. 'choi****'는 "산불 나면 피해가 얼마인데 과태료는 고작 5∼10만원"이라며 "과태료는 최소 500만원 정도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계곡 취사, "정상酒 원샷"…꼴불견 등산객에 국립공원 몸살 2017-05-13 07:23:00
등 2명이 단속반에 걸렸다. 입산시간 지정제가 운영되는 북한산은 4∼10월 오후 4시 이후 입산이 금지된다. 날 저문 뒤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막고, 밤에 주로 활동하는 야생동물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등산객들은 야간산행한 것을 대단한 전유물이라도 되는 것처럼 떠벌린다. 산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