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새 정부 D-4…'新·舊 동거내각' 혼선 불가피 2013-02-20 17:05:01
수밖에 없게 됐다. 통·폐합 부처들의 업무 혼선과 ‘신·구 정부 동거내각’으로 인한 국정혼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미래창조과학부를 사실상 껍데기로 만들겠다는 게 민주통합당의 태도인 것 같다”며 “구태의연한 새...
<윤상직 내정자 지명 5일前 증여세 납부…논란 커져> 2013-02-20 16:35:06
변호사·공인회계사 자격까지 취득한 경제 부처 장관 내정자의 처신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예상된다. 실제로 세무 전문가는 상증세법 개정이 실질적으로 증여해놓고도 증여가 아니라는 주장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본다. 기존에는 미성년 자녀의 계좌에 있는 재산에 증여세를 물리려고 해도...
새정부株 급등 경계강화…"필요시 즉각조사"(종합) 2013-02-20 15:06:58
각 부처 장관 및 청와대 실장·비서관 내정자가 발표되자 이들과 연결된 각종 테마주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신설되는 미래창조과학부 김종훈 장관 내정자와의 친분이 부각돼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들이 우선 감시 대상이다. 가장 주목받는 종목은 키스톤글로벌이다. 이 종목은 김 내정자의 장관 내정...
'세종시 사랑방' 개설 2013-02-20 11:07:01
부처가 세종시로 이전했지만 입주민과 방문객들은 음식점 숙박업소 등 편의시설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세종시 사랑방’ 에서는 정부부처들이 보유한 정보는 물론 참여자들이 실시간으로 기록하는 세종시 및 주변 주요지점의 위치 찾기와 자세한 이용정보 등이 제공된다.‘세종시 사랑방’은 지난해 11월에 촬영된...
홍석우 "'지경부가 中企핵심' 인식 못 심어 아쉽다" 2013-02-20 11:00:24
부처라는 인식을 심어주지 못한 게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19일 정부과천청사 인근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송별 만찬에서 "국회나일각에서 계속 중소기업부 만들자고 했는데 이것도 참 아쉬운 일"이라며 지식경제부가 중소기업 정책의 중추로 거듭나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홍 장관은 지경부가 연말에...
세종시 생활정보 담긴 '세종시 사랑방' 선보여 2013-02-20 11:00:05
특징이다. 송석준 국토정보정책관은 "지난해부터 중앙부처의 세종시 이전이 시작됐지만 주변이 여전히 개발중이어서 편의시설 확인이 어려웠다"며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직접 정보제공에 참여하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m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금융현안 산적한데…' 금융당국 수장 인선 안갯속> 2013-02-20 08:00:41
중앙행정기관의 성격이긴 하지만 정부조직법상 정식 부처가 아니다. 이 때문에 금융위원장도 지난 17일 완료된 새 정부 조각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사례를 보면 금융위원장 인선은 다음 달로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당시 금융위원장(전광우 당시 딜로이트코리아...
당국, 새정부株 급등 경계강화…"필요시 즉각조사" 2013-02-20 05:53:08
각 부처 장관 및 청와대 실장·비서관 내정자가 발표되자 이들과 연결된 각종 테마주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신설되는 미래창조과학부 김종훈 장관 내정자와의 친분이 부각돼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들이 우선 감시 대상이다. 가장 주목받는 종목은 키스톤글로벌이다. 이 종목은 김 내정자의 장관 내정...
조원동 경제수석은, 기획력 탁월 거시정책통…'세종시수정안' 단장 역임 2013-02-19 17:22:48
경제정책국장 재직 시절 부처 공무원 직장협의회가 뽑은 ‘가장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충남 논산(57)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옥스퍼드대 경제학 석사, 정책학 박사 △대통령 경제수석실 행정관 △국제통화기금(imf) 자문관 △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장, 차관보 △국무총리실 국정운영실장, 사무차장...
기획원 출신 '경제 투톱'…성장 잠재력 높여 '창조경제' 이끈다 2013-02-19 17:22:16
아니라 전문성으로 부처를 설득해서 끌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부총리제 부활로 재정부가 명실상부한 정책 총괄 및 조정 기능을 확보하게 됐지만 권한을 휘두르기보다는 부처의 입장을 경청하고 제3의 대안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재정부에서는 경제부총리제가 부활된다고 해서 밀어붙이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