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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본부장 "정부조직개편이 전문가 훼손할 수도" 2013-02-04 17:26:18
산업부처로 가도 큰 문제없다"며 반대여론을 일축한 지 하루만에 김성환 외교부 장관에 이어 박 본부장마저 '반기'로 해석할 수 있는 입장을 내놓아 향후 국회논의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박 본부장은 "산업부처로 통상교섭 기능을 이관하는 이유가 산업에 대한 전문성제고 차원이라고 들었지만 통상교섭에...
외교부 조직개편 정면충돌 2013-02-04 17:14:59
것" 인수위 "궤변이자 부처 이기주의" 외교통상부가 통상 교섭 및 조약 체결 권한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넘기는 ‘정부대표 및 특별사절 임명과 권한에 관한 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 골간을 흔드는 것”이라며 반대 뜻을 나타냈다. 이에 진영 대통령직 인수위 부위원장은 “궤변이자 부처 이기주의”라고 반박했다....
"자원부국 몽골, 철도 등 SOC사업 본격화" 2013-02-04 17:14:34
경제개발부로 승격하고 하나의 부처에서 관리하던 광업과 에너지를 각각 광업부, 에너지부 등 2개 부처로 개편했다”며 “개발은행을 설립해 투자전략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경제개발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것은 남부도시인 샤인션드...
[사설] 외국잡지까지 끌어들인 정부 조직개편 이전투구 2013-02-04 17:07:07
부처이기주의가 극에 달한 게 지금의 조직개편 논란이다. 지경부라고 다를 것이 없다. 조직방어 논리에 매몰하던 중에 웬 떡이냐며 통상을 떠안았다. 그러자 이번에는 산하 단체와 협회를 총동원해 그 정당성을 홍보하느라 여념이 없다. 추하기 짝이 없는 세 대결 양상이요, 로비전이다. 아무리 조직개편에 부처의 사활이...
[시론] 통상교섭 전문성 살리는 길 2013-02-04 17:05:51
산업을 담당하는 부처들 간의 이해를 조정하기 어려울 것이다. 다른 산업의 희생을 바탕으로 주로 대기업의 공산품 수출을 추구하는 후진국 형태가 될 것이다. 특정 산업을 담당하지 않는 부처만이 국가 전체 이익의 관점에서 산업 간 이해를 조정할 수 있다. 개편안은 통상협상 능력을 저하시킬 것이다. 세계무역기구(wto)...
[한경데스크] 창조경제, 정부에 갇히나 2013-02-04 17:02:30
‘공룡 부처’다. 4대강 사업처럼 창조경제 성과도 대통령 임기 내에 내놓아야 한다. ‘공룡부처’ 미래창조과학부손쉬운 방법은 돈 냄새를 풍기는 것이다. 기술력이나 아이디어만 있어도 증권시장에 상장할 수 있고, 정책자금이나 은행 대출도 투자로 바꿔주는 식으로 제도를 바꾸면 된다. 부족한 재원은 공기업이나 민간...
[이슈 & 포인트] 시장밀착형 R&D가 필요하다 2013-02-04 17:01:17
병렬적으로 추진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부처 간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보다 창의적이며 현실성 있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응용 r&d는 제품화를 통한 시장 성과와 일자리 창출에 목적을 두고 있으므로, 현장 맞춤형 지원이 가능한 실물경제를 담당하는 부처에서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김명호 가천대...
'학생장사' 등 비리 사학도 퇴출시킨다 2013-02-04 16:57:37
없고 위상이 부처 자문기구에 그쳐 업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심의기구로 격상시켜 위상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현재 의원발의로 제출된 상태다.2기 위원회는 운영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원 20명 중 13명을 1기 위원으로 재위촉하고 7명은 새로 영입했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최재정 정부법무공단...
[金과장 & 李대리] TV에 회사이름만 나와도 '철렁'…때마다 사건…휴가 언제 가보나 2013-02-04 16:54:31
것이 전부라고 했던가. 기자나 정부 부처 관계자들을 상대로 ‘을’이 돼야 하는 기업체 홍보맨과 대관업무 담당자들의 비애와 고충을 들어봤다. ◆소개팅에서도 ‘기자님’…직업병 대기업 홍보팀에서 근무하는 송 대리는 친구가 잡아준 소개팅에 ‘꽃단장’을 하고 나갔다. 그러나 약속 시간 40분이 지나도록 소개팅 남은...
경제자유구역 '나눠먹기식' 지정 논란 2013-02-04 16:53:27
부처 협의과정에서 면적이 당초 8.61㎢에서 8.25㎢로 축소되고 사업비는 1조509억원에서 1조3075억원으로 늘어났다. 충북 경제자유구역은 면적이 10.77㎢에서 9.08㎢로, 사업비는 2조2775억원에서 1조9942억원으로 줄었다. 지경부 관계자는 “동해안 경제자유구역은 단지조성비 산출단가 조정으로 사업비가 증가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