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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스 5⅔이닝 1실점…다저스, 연장에서 샌프란시스코 격파 2017-04-28 09:32:17
우드, 브랜던 매카시, 류현진, 마에다 겐타까지 6명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꾸릴 예정이다. 평균자책점 8.05로 부진에 빠진 마에다가 반등에 실패하면, 우리아스는 그대로 5인 체제 선발 로테이션에 잔류할 전망이다. 이날 다저스는 1-1로 맞선 연장 10회초 대거 4득점 해 샌프란시스코를 5-1로 제압, 11승 12패가 됐다. 시즌...
다저스 '좌완 일색' 선발진, 영광 재현이냐 기대 이하냐 2017-04-27 09:24:45
예정이다. 부진한 일본인 우완 투수 마에다 겐타가 반등하지 못하면 그를 불펜으로 돌리고 클레이턴 커쇼, 알렉스 우드, 우리아스, 브랜던 매카시, 류현진으로 선발진을 구성할 가능성이 크다. 손가락 물집 부상에서 돌아오는 리치 힐과 우드가 선발과 불펜을 맞교환하더라도 매카시를 제외한 4명은 왼손으로 채워진다. 4...
윤곽 드러나는 '왼손 일색' 다저스 새 선발투수진 2017-04-26 14:54:10
마에다 겐타로 압축됐다는 사실이다. 우드는 손가락 물집으로 재활 중인 리치 힐을 대신해 선발로 활약하고 있다. 다저스는 구원 투수로서 재능을 갖춘 우드를 불펜으로 보내고 싶어 하나 마에다의 부진이 길어진다면 우드를 선발진에 두고 그를 롱 릴리프로 기용할 뜻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에다는 4경기 19이닝 동안...
다저스 임시 6선발 체제…류현진 QS로 선발 수성 유력 2017-04-25 14:26:37
로버츠 감독은 부진한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의 선발 등판 날짜를 애초 2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29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으로 하루 미뤘다. 대신에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페이스를 올린 우리아스를 28일에 내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다저스 구단과 코치진은 내부에서 상의할 내용이 남았다는 이유로 이를 ...
허약한 다저스 타선…류현진 던진 4경기서 고작 2득점 2017-04-25 14:19:16
지원을 받았고, 브랜던 매카시(4.9점)와 마에다 겐타(4.7점) 모두 나쁘지 않았다. 타자의 득점 지원은 투수가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다. 내셔널리그에서는 투수도 타격에 나서지만, 영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류현진은 2013시즌 경기당 4.5점을 지원받아 팀 평균 3.8점보다 타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2014시즌(팀...
확실해진 제구력…류현진, 전성기 수준의 장타 억제력 2017-04-25 13:34:53
전까지 류현진의 피장타율은 0.645로 15이닝 이상을 던진 투수 중 마에다 겐타(0.658) 다음으로 높았다. 류현진답지 않은 투구였다. 하지만 이날 류현진은 2013, 2014년을 떠오르게 하는 영리한 투구를 했다. 확실한 바깥쪽 제구로 장타 허용을 막았다. 올 시즌 류현진의 피장타율도 0.548로 낮췄다. jiks79@yna.co.kr...
"다저스 특급 유망주 우리아스, 27일 선발등판할 듯" 2017-04-23 15:06:14
쏠리고 있다. 게다가 이날 3선발 마에다 겐타 5이닝 9피안타(4피홈런) 6실점으로 무너지면서 다저스가 선발 전반에 고민을 안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앤디 맥컬러우 기자는 로버츠 감독이 마에다에게 휴식을 주는 등 조처를 할 방침을 밝혔다고 트위터에서 알리기도 했다. 다저스는 류현진과 우리아스의 다음 주...
다저스 마에다, 한 경기 4피홈런·평균자책점 8.05 2017-04-23 13:43:40
이날은 메이저리그 2년차인 일본인 선발투수 마에다 겐타부터 좋지 않았다. 마에다는 1회 제이크 램(2점)과 야스마니 토마스(1점)에게 연속타자 홈런을 얻어맞더니 4회에는 크리스 허먼(2점), 5회에는 토마스에게 다시 솔로포를 허용하는 등 홈런 네 방으로 6점을 빼앗겼다. 마에다가 한 경기에서 홈런 3개 이상을 허용한 ...
MLB 다저스 좌완 우리아스, 마이너서 투구수 93개로 끌어올려 2017-04-22 11:36:18
썩 좋지 않다.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는 평균자책점 7.07로 부진하다. 왼쪽 어깨와 팔꿈치를 수술하고 돌아온 류현진은 3경기에서 3패, 평균자책점 5.87로 역시 저조하다. 3선발로 낙점한 왼손 리치 힐은 손가락 물집 부상으로 두 번째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힐을 대신해 왼손 알렉스 우드가 선발로 뛴다. 엉덩이 통증을...
득점지원 평균 0.5점…'류현진 도우미 어디 숨었나' 2017-04-18 08:02:10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에게 평균 7.67점, 2선발 마에다 겐타와 4선발 브랜던 매카시에게 6점을 안겼다. 류현진이 다저스 선발 투수로 맹활약하던 2013∼2014년엔 후안 우리베, 야시엘 푸이그가 공수에서 류현진의 '도우미' 노릇을 했다. 영양가 만점의 적시타와 호수비로 류현진의 승리를 도운 둘은 우리 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