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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발달 조절 단백질 역할 규명…뇌질환 치료법 개발에 기여" 2019-07-02 12:00:10
이에 따라 뉴런 위치는 물론이고 뇌 크기까지 조절됐다. 연구진은 아녹타민1이 없는 유전자 변형 쥐의 경우 신경줄기세포 섬모 길이가 일반 쥐보다 짧은 것도 확인했다. 뉴런이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않았고 뇌 크기도 일반 쥐보다 작았다. 오우택 소장은 "신경줄기세포에서 아녹타민1 이온 채널의 역할을 재조명해 동물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6-29 08:00:07
화산 분화…이재민 1만3천명 '비상사태' 190628-0791 외신-013417:01 비만 치료 열쇠, 뇌간 뉴런에서 찾았다 190628-0796 외신-013517:07 7개월 만에 만난 문 대통령-아베 총리, 8초간 악수(종합) 190628-0797 외신-013617:07 스위스, EU 시장개방 압박에 맞대응…"보호조치 시행" 190628-0813 외신-013717:22 나토...
획기적 비만 치료제 개발 `코 앞에`?…"뇌 신경세포, 에너지 소모 제어한다" 2019-06-28 19:18:33
획기적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일군의 뇌 신경세포(뉴런)를 발견했다. 원래 이들 뉴런은 공복감의 통제에만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인체의 에너지 소모도 함께 제어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록펠러대 하워드 휴스 의학연구소(HMMI)의 제프리 프리드먼 박사팀은 최근 이런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저널 `셀(Cell)`에...
비만 치료 열쇠, 뇌간 뉴런에서 찾았다 2019-06-28 17:01:07
신경세포(뉴런)를 발견했다. 원래 이들 뉴런은 공복감의 통제에만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인체의 에너지 소모도 함께 제어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록펠러대 하워드 휴스 의학연구소(HMMI)의 제프리 프리드먼 박사팀은 최근 이런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저널 '셀(Cell)'에 발표했다. 프리드먼 박사는...
"뇌 면역세포 기능상실 원인 찾아…알츠하이머 치료에 기여" 2019-06-28 00:00:00
단백질이 쌓이면서 신경세포(뉴런)가 손상돼 발병한다고 알려졌는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한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내놔 주목된다. 묵인희 서울대 의대 교수팀은 세포 및 동물 실험을 통해 알츠하이머 치매와 관련된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줄일 수 있는 새 방법을 찾았다고...
"파킨슨병, 장에서 뇌로 이동"…美 존스홉킨스대 최초 입증 2019-06-27 19:17:42
것이다. 뉴런의 끝(시냅스 전 말단)에서 많이 발견되는 알파-시누클레인은 시냅스 소포체 공급과 도파민 방출 등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잘못 접힌 알파-시누클레인이 뇌에 쌓이면 리보솜이 단백질을 제대로 분해하지 못해 뉴런이 집단사멸하고, 이어 파킨슨병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이 진행된다. 독일의...
"파킨슨병 원인 단백질, 신경 타고 장에서 뇌로 이동" 2019-06-27 15:02:20
교수팀은 이런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저널 '뉴런(Neuron)' 최근호에 발표했다. 26일(현지시간) 온라인(링크[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19-06/jhm-nrs061819.php])에 공개된 연구개요에 따르면 파킨슨병의 특징 중 하나는, 변이를 일으켜 불안정하게 접힌 알파-시누클레인(alpha-synuclein) 단백질이...
알츠하이머 등 퇴행성 신경질환, `뇌 혈관주의 세포`에 달렸다? 2019-06-25 21:29:54
요약하면, 혈관주위 세포가 손상되면 뉴런(신경세포)을 잃게 된다는 것"이라면서 "신경 퇴행과의 연관성이 이렇게 확실히 밝혀진 적은 과거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최근 과학자들은 알츠하이머병을, 기억 상실이 나타나기 훨씬 이전에 시작되는 복합적 과정의 결과로 이해한다. 관련 연구의 초점도, 노년의 뇌에 축적되는...
"뇌 혈관주위 세포, 퇴행성 신경질환에 결정적 작용" 2019-06-25 16:37:03
요약하면, 혈관주위 세포가 손상되면 뉴런(신경세포)을 잃게 된다는 것"이라면서 "신경 퇴행과의 연관성이 이렇게 확실히 밝혀진 적은 과거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최근 과학자들은 알츠하이머병을, 기억 상실이 나타나기 훨씬 이전에 시작되는 복합적 과정의 결과로 이해한다. 관련 연구의 초점도, 노년의 뇌에 축적되는...
정체불명 렘수면? 알고 보니 에너지 활용 '최적화 전략' 2019-06-21 11:33:59
뉴런 군(群) 시상하부서 발견 (서울=연합뉴스) 한기천 기자 = 밤에 잠이 들면 비렘수면((non-REM sleep)과 렘수면(REM sleep)이 대략 90분 주기로 몇 차례 반복된다. REM은 'Rapid Eye Movement(급속안구운동)'의 머리글자를 조합한 것이다. 먼저 진행되는 비렘수면 단계에선 호흡이 느리고 규칙적이며, 팔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