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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 9일째 강풍 위력 줄어 고비는 넘겨…확산세 진정 2025-01-16 04:00:27
8만2천400명이다. ◇ 사망자 집계치 25명 유지…방화·사기 등 범죄 잇달아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이튼 산불의 주요 피해 지역인 알타데나에서 필요한 수색의 약 78%를 완료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이 지역의 건물 피해 규모는 5천516채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지난 하루 동안 화재 사망자는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다....
LA 산불 8일째, 시속 113㎞ 강풍에 '최대고비' 2025-01-15 05:53:22
방화 시도 적발도 이뤄지고 있다. 짐 맥도넬 LA경찰국장은 지난 12일 이후 LA 시내에서 3건의 방화 행각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들 3건 모두 경찰과 소방대가 신속히 대응해 불을 완전히 껐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또한 LA 보안관실은 산불 피해 지역을 순찰하면서 야간 통행금지 위반, 절도, 불법 드론 비행 등 혐의로...
LA 산불 8일째 최대고비 맞아…"시속 113㎞ 강풍에 극도로 위험" 2025-01-15 04:27:02
대피령 확대 예상" 방화·실화 위험 지속돼…지난 이틀간 방화 행각 3건 적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대규모 산불이 14일(현지시간)로 여드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강한 돌풍이 예보되면서 진화 작업이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 근래 LA에 잦아진...
갱단 폭력에 끔찍해진 아이티…국내 실향민 104만명 2025-01-15 01:09:51
보고 있다. 살인·약탈·성폭행·납치·방화 등 아이티 내 폭력이 일상화해 가는 가운데 케냐 주도의 다국적 경찰력이 현지 군·경과 함께 치안 유지 임무를 수행 중이지만, 인력·장비 태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여기에 더해 최근엔 이웃 도미니카공화국 등지에서 추방된 아이티 주민들이 국...
폐허 된 LA 거리 뒤덮은 '분홍 가루'…정체는 발화 지연제 2025-01-14 15:50:05
BBC 방송은 13일(현지시간) 이 가루의 정체가 미국 방화장비업체 페리미터솔루션에서 판매하는 발화 지연제 '포스첵'이라고 소개했다. 미국에서 1963년부터 화재 진압에 사용돼 온 포스첵은 2022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발화 지연제로 꼽힐 정도로 소방 부문에서는 널리 알려진 제품이다. 주로 산불의 확산을...
경찰, '분당 야탑동 상가 화재' 1층 식당 조리사 입건 2025-01-13 15:45:09
않았다. 이 불로 건물 내에 있던 240명이 구조되고 7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이 중 35명은 연기를 흡입해 치료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 A씨에게 화재 발생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됐다"며 "방화문과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AI 전투기부터 로봇까지…"국방에 임바디드 AI 도입 필요" [긱스] 2025-01-13 15:28:15
실험인데 방화 학습 기반의 AI 조종사를 8개 업체가 개발했고 경쟁에서 최종 우승한 AI가 사람하고 실제로 경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이 졌는데 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사람이 볼 수 있는 시야는 정해져 있지만 컴퓨터는 다 볼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안 이사는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해부터 국방에서 디지털...
다 탔는데 어떻게 혼자만 멀쩡?…LA 건물주가 밝힌 비밀 2025-01-13 15:17:44
강력한 구조로 지은 집"이라고 밝혔다. 건물 지붕에는 방화재가 쓰였고 강한 파도에도 견디도록 암반 속 15m 깊이의 기반도 구축했다고 한다. 스타이너는 "화재 소식을 들은 지인들로부터 '당신을 위해 기도한다'는 문자메시지를 받는다"며 "그럴 때 '나를 위해 기도하진 마라. 나는 재산을 잃은 것이지만 다른...
LA 산불 원인은…새해 맞이 폭죽 불씨 탓? 2025-01-13 14:07:06
원인을 두고서는 방화부터 전기시설 문제까지 여러 가능성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벌써 200조원에 달하는 피해액이 예상되는 가운데 원인 조사에 길게는 몇 달이 걸릴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산불의 원인은 책임 소재와 배상 규모 등을 정하는 핵심 요인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다 불탔는데 홀로 '멀쩡'…LA '기적의 집' 비밀 밝혀졌다 2025-01-13 12:26:37
건물 지붕에는 방화재가 쓰였고, 강한 파도에도 견디도록 암반 속 15m 깊이의 기반도 구축했다고 한다. 스타이너는 이곳에서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방문할 때 머물기 위해 이 주택을 구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화재 소식을 들은 지인들로부터 "'당신을 위해 기도한다'는 문자메시지를 받는다"며 "그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