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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귀환' 윤이나, 복귀 후 눈물의 첫 우승 2024-08-04 15:56:13
2승째를 올렸다. 이번 시즌 준우승 3회, 3위 1회 등 여러 차례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던 그는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을 더해 상금 랭킹을 2위(7억3143만원)로 끌어올렸다. 대상 포인트 순위도 4위에서 2위(315점)가 됐다. 이날 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윤이나는 2타를 줄여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켰다. 시즌...
준우승만 3번 윤이나, 또 우승 기회 잡았다 2024-08-03 17:39:45
잡았다. 윤이나는 3일 제주 블랙스톤G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도 단독 선두를 지켰다. 윤이나는 이번 시즌 준우승 세 번, 3위 한 번, 4위 한 번을 하면서 우승하지 못했다. 지난 5월 NH투자증권...
"골프도 금빛 스윙" 기대감↑…김주형, 공동 5위 '맹활약' [2024 파리올림픽] 2024-08-03 08:57:15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김주형은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하면서 공동 5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공동 선두와는 3타 차이만을 남겨 놓은 상태. 3, 4라운드에서 메달권 진입뿐 아니라 선두 경쟁도 가능한 상황이다.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미국의 잰더 쇼플리와 1라운드 선두인...
장효준,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 2024-08-02 11:28:56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9개를 쓸어 담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 장효준은 9언더파 63타를 친 폴리 맥(독일)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첫날을 마쳤다. 15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LPGA 2부투어(엡손투어)를 거쳐 지난해 정규투어에 데뷔한 장효준은 지금까지 우승 없이 톱10에는 단 한 번 들었다....
'상쾌한 출발' 골프 김주형 "애국가 듣고 싶어요" [2024 파리올림픽] 2024-08-02 07:06:09
출전한 올림픽에서 공동 3위로 출발하면서 쾌조의 출발로 메달 기대감을 높였다. 김주형은 1일 파리 인근 기앙쿠르의 르골프 나쇼날(파71)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8언더파 63타로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선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는 3타 차로, 김주형은...
유해란, 삼다수 마스터스 3번째 우승 시동 2024-08-01 17:46:27
여자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마지막 날 역전을 허용해 우승을 놓친 그는 “억울해서 눈물이 났다”며 “현지 미디어가 인터뷰 요청을 했는데 거절할 정도로 아쉬움이 컸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미국으로 돌아가 하반기 일정을 소화한다는 유해란은 “샷감이 나쁘지 않고, 퍼트도 좋아서 1승을 꼭...
또 다시 역사 쓴 '탱크'…메이저 우승 恨 풀었다 2024-07-29 18:06:24
9번홀(파4)에서 시작됐다. 5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핀 3m옆에 붙었고 첫 버디를 낚아낸 뒤 13번홀(파3)까지 3타를 더 줄여 단숨에 선두를 회복했다. 14번홀(파5)에서 최경주는 10m 거리의 이글 퍼트를 잡아내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 지었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티샷이 개울 바로 앞에 멈췄지만 보기로 막아내며 2타 차...
'탱크' 최경주, 다시 한번 역사가 되다…한국인 첫 시니어 메이저 대회 우승 2024-07-29 14:57:59
3m옆에 붙었고 버디를 성공시켜 분위기를 바꿨다. 이어 10번홀(파4)에서 5m 버디퍼트를 잡고 공동선두로 복귀했고, 12번홀(파5)에서는 탭인 버디를, 13번홀(파3)에서는 티샷을 핀 1m 옆에 붙여 연속 버디에 성공했다. 14번홀(파5)에서 최경주는 10m 거리의 이글 퍼트를 잡아내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었다. 4타차 선두로...
아쉽다, 16번홀 보기…유해란 1타차 준우승 2024-07-22 18:00:44
유해란은 17번홀(파4), 18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뽑아내며 물고 늘어졌지만, 완나센도 17, 18번홀 버디 기회를 놓치지 않아 1타 차를 끝내 따라잡지 못했다. 유해란은 “이전까지 최고 순위는 3위였다”며 “이번에 2위 했으니 다음번엔 우승이다. 다음 대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작년 9월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월요...
쇼플리, 두 달만에 메이저 2승…"목표는 그랜드슬램" 2024-07-22 17:58:38
없이 버디만 6개를 뽑아내는 집중력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우승상금 310만달러(약 43억원)의 주인공이 된 쇼플리는 “첫 메이저 우승이 후반 9홀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약간의 평온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 시즌에 두 개 메이저 대회를 휩쓴 쇼플리는 이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꿈꾼다. 남은 메이저 대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