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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2차 메모](15일ㆍ월) 2019-07-15 14:00:00
병장…대가성 없어"(송고) ▲ 통일차관, 16∼18일 포럼 참석차 방일…"日당국자 면담 추진"(송고) [경제] ▲ "환율상승 기다리자" 기업 달러보유에 6월 외화예금 48억달러↑(송고) ▲ 해외여행보험 가입 22%↑…"휴대품 손해사고 8월에 집중"(송고) ▲ 정부 "日백색국가 제외 반박논리 마련 중…공식의견 개진할 것"(송고)...
"간부 종용에 허위자백 병사, 8월 전역 앞둔 병장…대가성 없어"(종합) 2019-07-15 13:20:04
B 병장에게 허위자백 사실이 드러나도 처벌이 크지 않고, 자신이 선처받을 수 있도록 책임을 지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사본부 관계자는 다만 이들이 허위자백을 제의하고 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어떤 대가성이 발견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B 병장은 다음 달 중순 전역을 앞둔 병사로, A 장교와는 지휘통제실에서 아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7-15 12:00:00
A 병사(병장)가 "흡연을 하던 중 경계병이 수하(아군끼리 약속한 암호)를 하자 놀라서 뛰어갔다"고 허위자수를 했다. 실제 당일 초병의 암구호(야간 피아 식별을 위해 정해 놓은 말)에 불응하고 도주한 B 병사(상병)는 지난 13일 새벽에 붙잡혔다. 전문보기: http://yna.kr/zfRpfKlDAsn ■ '故장자연 성추행 혐의'...
"간부 종용에 허위자백 병사, 8월 전역 앞둔 병장…대가성 없어" 2019-07-15 11:46:03
마주친 B 병장이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며 "나머지 인원이 휴게실에서 나간 뒤 둘이서 허위자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다만 허위자백을 제의하고 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어떤 대가성이 발견되지는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B 병장은 다음 달 중순 전역을 앞둔 병사로, A 장교와...
軍, 음료수 사러 초소이탈·허위자수 병사 처벌 여부 고심(종합) 2019-07-15 11:14:44
병장)가 "흡연을 하던 중 경계병이 수하(아군끼리 약속한 암호)를 하자 놀라서 뛰어갔다"고 허위자수를 했다. 실제 당일 초병의 암구호(야간 피아 식별을 위해 정해 놓은 말)에 불응하고 도주한 B 병사(상병)는 지난 13일 새벽에 붙잡혔다. B 병사는 사건 당일 초소에서 다른 상병과 동반 근무를 하다가 "음료수를 구매하기...
軍, 음료수 사러 초소이탈·허위자수 병사 처벌 수위 고심 2019-07-15 10:46:28
병장)가 "흡연을 하던 중 경계병이 수하(아군끼리 약속한 암호)를 하자 놀라서 뛰어갔다"고 허위자수를 했다. 실제 당일 초병의 암구호(야간 피아 식별을 위해 정해 놓은 말)에 불응하고 도주한 B 병사(상병)는 지난 13일 새벽에 붙잡혔다. B 병사는 사건 당일 초소에서 다른 상병과 동반 근무를 하다가 "음료수를 구매하기...
국방부, '기강해이' 비판에 대책 마련 고심 2019-07-14 11:23:42
병장이 그 제의에 응한 것으로 조사 결과 확인됐다.지난달 15일 북한 목선이 삼척항 방파제에 접안한 상태로 발견됐을 때도 발견 장소를 '삼척항 인근'으로 발표했다가 은폐·축소 비판을 초래했다.북한 목선 사건으로 군 보고체계에 심각한 허점이 지적됐음에도 이번 2함대 사건을 보면 전혀 개선되지 않은...
軍, 2함대·北목선 '기강해이' 비판에 대책 마련 고심 2019-07-14 11:09:38
CCTV를 확인해보니 최초 허위자백을 했던 병장이 사건 발생 시간에 생활관을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고 전했다. 2함대가 사건 발생 직후 벌인 조사에서 생활관 인근의 CCTV까지 조사했다면 병장의 허위자수를 일찌감치 파악했을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북한 소형 목선 때도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은 이틀가량의...
[연합시론] 걱정스런 軍기강, 지금 바로세우지 않으면 국민 불신 키운다 2019-07-14 10:19:25
안 하도록 하겠다며 아무 잘못이 없는 병장에게 거동 수상자로 허위 자수하게 만들었다. 처음부터 상병이 근무지 이탈 사실을 시인했다면 부대 자체 징계로 마무리하면 될 사안이었다. 상병은 두려워 자수하지 못했다고 한다. 초병은 근무지를 이탈하고, 지휘관은 경계 실패 가능성을 철저히 규명하지 않고 상황을 조작해...
'근무지 이탈'서 비롯된 2함대 사건…도 넘은 '기강해이'(종합) 2019-07-13 18:41:03
병장이 정체불명의 거동수상자가 본인이었다고 허위진술을 하면서 사태는 전혀 방향으로 전개됐다. 해군 당국은 이에 대해 "많은 인원이 고생할 것을 염려한 직속 상급자(영관급 장교)가 부대원들에게 허위 자수를 제의했고, 그 제의에 A 병장이 응했다"고 밝혔지만, 군 수사당국은 강요 행위가 있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