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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가스폭발로 공장 지붕 날아가 반파…인명피해 없어 2017-06-01 10:01:32
구조인 건물의 지붕이 폭발 충격으로 날아가고 옆면 패널도 대부분 부서졌다. 근처 공장 일부도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공장과 근처 업체에서 일하던 근로자 20여 명이 놀라 긴급 대피했고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폭발 사고는 작업자가 아세틸렌 가스 용기를 검사하다가 용기 안에 ...
도서관·공연장에 야간 LED쇼까지…을지로에 이런 은행 보셨나요? 2017-05-31 18:41:33
선명하게 보이게끔 디자인했다. 옆면에는 커다란 배를 연상시키는 반원형 벽면을 겹쳐 해외 진출 의지를 담았다. 건물 외벽 전면에는 발광다이오드(led)를 설치해 7월부터 밤마다 아트쇼를 연다. 서울스퀘어에 설치된 대형 led아트판보다 규모는 작지만 기업 홍보용이 아니라 예술작품만 담는다는 점에서 활용방식은...
'강판의 진화'…자동차 안전을 책임지다 2017-05-31 18:09:56
따라 쓰이는 강판도 다양합니다. 특히 차량 옆면 뼈대 부분은 강판 중에서도 최고라 할 수 있는 초고장력 강판이 쓰입니다. 전후면 사고와 달리 측면 사고의 경우 충격을 흡수할 공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해선 잘 찌그러지지 않으면서 충격 흡수력이 높은 강판을 써야 하는 겁니다. 최근 들어선 강...
라마단 앞두고 이집트서 콥트교도 버스 무차별 총격…26명 사망(종합2보) 2017-05-26 22:41:27
국영 나일TV 화면을 보면 공격을 받은 버스 차체와 옆면 유리창은 총탄 세례로 크게 파손됐으며 앞면 유리창 전면도 완전히 부서졌다. 이집트 일간 '알욤7'은 전투복 차림에 복면을 한 괴한 8~10명이 도로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에서 지켜보고 있다가 버스에 접근했다고 전했다. 피습 당시 콥트 기독교도들은 ...
[영화산업 전망] 국민 1인당 영화관람 연 4.2회…꾸준히 성장하는 박스오피스 2017-05-25 17:21:54
옆면까지 화면이 확대된 스크린x 영화관과 그에 걸맞은 콘텐츠의 보급 확대도 관람객이 극장을 찾는 유인이 될 것이다.국내 영화산업계는 스크린을 통해 영화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스크린 스포츠와 가상현실(vr) 체험공간이 대표적인 예다. 극장산업의 한계와 정체를 벗어나려는 시도다....
[시승기] '반자율주행' 혁신으로 거듭난 BMW 530i 2017-05-20 13:00:00
오히려 더 날렵해졌다. 차체 옆면 직선 디자인이 매끈하게 뻗은 가운데 곳곳에 곡선이 부각돼 역동성이 두드러졌다. 서울 광화문에서 경기도 고양시 일산까지 시내, 자유로, 일반 국도 등을 고루 오가며 주행 성능을 살펴봤다. 시속 100㎞ 가까이 속도를 높여도 엔진 소리, 풍절음 등이 거의 들리지 않았다. 액셀러레이터와...
U-20월드컵조직위 "버스만 봐도 참가국 알 수 있어요" 2017-05-15 14:24:24
깨워라'가 크게 노출되고, 옆면에는 참가국의 국가명과 국기, 대회 로고가 새겨졌다. 레나토 그레고리 FIFA 수송 담당자는 "차량 랩핑은 FIFA 대회 중 최고 레벨인 성인월드컵에서만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U-20 월드컵에서 참가팀 차량 랩핑은 매우 드문 일이다. 조직위가 대회를 얼마나 세심히 준비해 왔는지...
[타봤습니다] 확 바뀐 '쏘나타 뉴 라이즈'…더 편하고 똑똑해졌다 2017-05-14 09:00:25
옆면 중간 부분에 수평으로 그은 선)은 앞으로 돌진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하지만 측면부는 큰 변화가 없어 다소 어정쩡하다.운전석에 앉으니 실내 인테리어에 신경을 쓴 흔적이 엿보인다. 센터페시아(오디오와 공기조절장치 등이 있는 가운데 부분)에 달린 각종 버튼은 누르기 쉽도록 바뀌었다. 우드 트림은 이전보다...
현대차 소형 SUV '코나', 해외서 먼저 베일 벗어 2017-05-10 14:55:48
처리한 차체와 지붕은 젊은 이미지를 준다. 후드와 펜더(바퀴 윗부분 옆면)에는 다른 소재를 적용해 역동성을 강조했다.코나는 국내 시장에서 한국gm '트랙스', 쌍용자동차 '티볼리', 르노삼성자동차 'qm3'와 본격적인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현대차는 코나 출시 전 스포츠 등과 연계해 다양한 마케...
[타봤습니다] 르노삼성 이끄는 쌍두마차 'SM6·QM6'…"감성까지 잡았다" 2017-05-05 09:55:09
후드와 캐릭터 라인(자동차의 차체 옆면 가운데 수평으로 그은 선)은 차체를 낮고, 넓게 보이도록 했다.운전석에 앉으니 고급스러운 실내인테리어 덕에 중형차가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다. 대시보드와 도어(문짝) 곳곳에 퀼팅 가죽을 적용했다. 부드러운 시트는 착좌감이 높다. 마사지 기능까지 탑재해 운전의 피로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