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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만 같아라'…대형 증권사 10곳 2분기 순이익 2.3조 2021-08-17 17:58:59
신용용자 잔고는 22조2천억원에서 23조8천억원으로 증가했다.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도 3월 말 62조6천억원에서 6월 말 66조1천억원으로 늘어났다. 여기에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역대 최대인 80조9천억원의 증거금을 끌어모으는 등 기업공개(IPO) 시장도 활기를 이어갔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카뱅 상반기 순익 1천159억, 156%↑…작년 연간실적 초과(종합) 2021-08-17 17:51:04
이용자 수(계좌 미개설 서비스 이용 고객 포함)는 1천671만명으로 작년 말보다 127만명 증가했다. 카뱅은 "고객층이 전 연령대로 확산하고 있고 신규 고객 증가는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이끌었다"며 "2017년 7월 대고객 서비스 이후 현재까지 누적된 연령별 고객 비율은 20∼30대가 54%를 차지했지만. 올해 상반기 신규...
[취재수첩] 가계부채 '땜질 대책' 반복하는 금융당국 2021-08-17 17:37:25
용자의 신용대출을 죄니 일반인 신용대출이 늘어나는 ‘풍선효과’가 심각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1년 전만 해도 고소득 전문직의 경우 연소득의 5배까지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2배까지만 가능하다. 은행 마이너스통장 대출 한도도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축소됐다. 2030들이 ‘영끌’과 ‘빚투’를 통해...
"이제 시작에 불과"…'업계 최저' 2%대 신용대출 나온다 2021-08-14 12:00:01
선두주자는 카카오뱅크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4일 중신용자 대상 대출상품인 '중신용플러스 대출'과 '중신용비상금 대출'을 출시하면서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카카오뱅크가 선보인 중신용플러스 대출은 근로소득자를 위한 자체 중신용대출 상품이다. 신용점수 820점(KCB 기준)...
개인 40%가 '최상위'…신용점수 거품 심하다 2021-08-13 17:34:56
용자가 1920만 명을 넘어서 전체의 40%에 이를 정도다. 신용평가회사들이 매긴 신용점수가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되면서 금융회사들은 대출 심사 때 신평사 신용점수보다 내부 신용등급에 더 큰 가중치를 두고 있다. 대출 소비자로서는 신용점수가 같은데도 대출 금리와 한도가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혼란을 겪을 수밖에...
일반인 접견 막은 교정시설 '인권침해' 논란 2021-08-13 17:32:12
및 수용자에 대한 일반인 접견을 전면 제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라는 법무부 판단에 따른 이번 조치는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다. 교정시설 대부분 일반인 접견을 금지하는 대신 하루에 1회 인터넷 서신 이용을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수형자나 수용자가 필요로 하는 시점에 외부와...
카카오뱅크, '26주 적금 3호' 15만좌 돌파…MZ세대 잡았다 2021-08-12 10:39:27
용자수(MAU)는 1400만에 달한다. 이는 국내 은행 앱 1위, 국내 전체 앱 14위 수준(닐슨미디어 디지털 데이터 기준)이다. SPC그룹은 전국 65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해피포인트앱도 1200만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3호 상품도 MZ(밀레니얼+Z세대)이 인기를 주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파트너적금 1·2호 상품의...
[사설] 신용질서 흔드는 연체자 대사면…이것도 선거용 아닌가 2021-08-11 17:40:14
고신용자에게 고금리를 물리는 ‘금리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해당 금융사들은 통계 착시 때문이라고 해명했지만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는 ‘불문가지’다. 이뿐만이 아니다. 금융당국이 만기가 돌아온 소상공인 대출을 강제 연장한 게 벌써 1년 반이고, 상장사들의 분기 배당과 공모가 산정에까지 개입하는 일도...
중금리 대출 앞서 뛰어든 페퍼저축은행, 톱3로 올라섰다 2021-08-11 15:40:55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 문제였다. 중신용자의 ‘금리 단층 현상(신용등급에 따라 대출이자가 갑자기 뛰는 현상)’을 해소해 주는 중금리 신용대출은 서민금융회사라는 저축은행의 업의 본질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지난달 7일 법정 최고금리가 연 24%에서 연 20%로 내려갔다. 규정상 저축은행은 2018년 11월 이후...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 10일부터 시범운영 2021-08-10 15:06:05
정식 오픈한다. 정식 오픈에 앞서 배달앱 주사용자인 MZ세대 밀집지역(계명대)과 플랫폼 내 가맹점 수가 많은 달서구, 달성군 지역을 대상으로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시범서비스 한다. 그동안 대구시는 경북대산학협력단(스마트시티지원센터)과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대구형 배달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공모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