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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 (1) 매뉴얼은 없었다…승무원 허둥대다 '2시간 골든타임' 놓쳐 2014-04-17 20:54:49
세월호가 침몰한 사고 해역은 국내에서 유속이 두 번째로 빠른 조도면 맹골도와 거차도 사이의 맹골수도 인근이다. 선사업계 관계자는 “인천에서 제주로 갈 때 맹골수도를 통과하면 두 시간 정도 운항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입항 예정시간을 맞추기 위해 이곳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3) 47개 중...
세월호 구조 작업 난항, 악천후로 사실상 수색 중단 `실종자 가족들 오열` 2014-04-17 17:14:05
유속이 시속 10km로 예상되며,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는 시간인 정조는 오늘 15시 46분 21시 40분 전후로 이때 1시간가량 유속이 늦어진다. 이같은 기상악화로 구조·수색작업이 중단되자 실종자 가족들은 오열하고 있다. 세월호 구조 작업 난항에 누리꾼들도 "세월호 구조 작업, 하늘이 안도와주네", "세월호 구조 작업...
정동남 한국구조연합회장 "구조 시간이 짧다"..구조 작업에 난항 2014-04-17 17:13:53
17일 오후 YTN과의 인터뷰에서 “파도, 유속, 물의 속도, 그 다음에 시야 문제가 있다. 시야가 확보 돼야 하는데 좋지 않다”며 구조 현장의 상황을 설명했고, “간조가 있고 만조가 있고 물이 빠졌을 때, 물이 완전히 들어왔을 때 그때 물이 서있는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구조 시간이 짧다”며 구조...
<여객선침몰> 조선업계 "한시라도 빨리"…장비 이송에 '속도' 2014-04-17 16:54:36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바다의 유속이 빠른 상황에서 물속에 뒤집힌 채로 있는 세월호에 체인을연결, 위치를 바로잡은 뒤 배수펌프로 선내의 물을 빼내야 하는 등 인양을 위한 험난한 작업들을 무난하게 거쳐야 인양이 가능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prayer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해군 "세월호 사고, 해상 탐색 및 구조작전 진행 중" 2014-04-17 08:05:30
함께 유속이 느린 시간대인 이날 오전 7시20분께 수중 탐색을 재개했다.군은 사고 해상에 독도함과 청해진함(3200t), 평택함(2400t) 등 함정 26척과 항공기 3대, 해난구조대(ssu) 92명, 특수전 전단(udt/seal) 122명, 특전사 152명 등을 지원했다.공군도 전날 야간에 cn-235 수송기 6대를 동원해 조명탄 600발을 발사하는...
진도 세월호 사고 해역, 아침부터 비로 구조작업 차질 우려 2014-04-17 07:04:45
사고가 난 진도 부근 해역은 오늘 흐린 가운데 아침부터 비가 오다가 늦은 밤에야 점차 그치겠다.파고는 0.5∼2.0m, 풍속은 7∼12m/s로 구조작업을 포함한 해상활동에 다소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진도 부근 해상의 최대 유속은 10㎞/h, 수온은 10∼12도가 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세월호 침몰]"해군 구조대원 선실 3곳 진입…사람 발견못해" 2014-04-16 19:03:02
"물이 차 있는 상태였고 사람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우선 1조가 선체에 진입했고 곧 2조가 들어간다"며 "선체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해군과 해경은 이날 오후 5시 1차로 선체 수색작업을 시도했지만 유속이 빠르고 시계가 불량해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위스키의 고향 스코틀랜드 2014-03-03 07:00:28
중심지가 된 1차적 원인은 스코틀랜드에서 유속이 가장 빠르다는 스페이 강 때문이었다. 청정한 물은 좋은 위스키의 조건이다. 맑은 샘물과 지류, 비옥한 토양, 풍부한 일조량은 탁월한 위스키 증류소들을 탄생시켰다. 19세기의 금주법도 한몫했다. 관리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오지에 밀주업자들이 대거 들어선 것. 맥캘란,...
영광 한빛원전서 정비작업하던 근로자 2명 숨진 채 발견 2014-01-06 15:48:00
당시 한빛원전 5호기가 가동을 멈춘 상태라 유속은 빠르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작업 중 갑자기 수심이 높아지면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사고가 나자 경찰과 소방 당국은 원전측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한빛 4호기(100만㎾급)는 지난해...
MB의 청계천 9년 만에…박원순 시장이 대대적 손질 2013-11-27 21:41:18
폐사했다. 차집관거를 옮기면 청계천 유속이 빨라져 오·폐수가 유입되더라도 바로 흘려보낼 수 있다는 것이 서울시 설명이다. 마른 하천이 되지 않도록 청계천 바닥에 깔아둔 비닐 차수막은 물이 스며들도록 단계적으로 제거하기로 했다. 청계천에 흘려보내는 물은 도심 인근의 백운동천과 중학천 계곡수를 활용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