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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유희관 곧 1군 복귀…롱릴리프로 쓸 수도" 2018-05-11 17:36:22
미룰 수도 있다. 두산은 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가 강력한 원투 펀치를 이뤘고, 베테랑 좌완 장원준도 회복세를 보인다. 옆구리 통증으로 이탈했던 이용찬도 복귀를 앞두고 있다. 당분간 남은 선발 한 자리를 놓고, 두산 영건 이영하와 베테랑 유희관의 경쟁하는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jiks79@yna.co.kr (끝)...
두산 린드블럼·후랭코프, 2년 연속 20승 듀오 '도전장' 2018-05-10 08:46:20
듀오를 볼 가능성이 커졌다. 선두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31)과 세스 후랭코프(30)가 도전장을 던졌다. 둘은 나란히 6승씩을 거둬 다승 공동 1위를 달린다. 9일 현재 팀이 거둔 26승의 46%인 12승을 합작했다. 두 투수는 압도적인 구위로 리그를 지배할 만한 투수는 아니다. 다만, 성실함과 동료 타자들...
LG, 마운드의 힘으로 8연패 탈출…삼성 첫 3연승 2018-05-09 22:56:42
동료 조쉬 린드블럼과 더불어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SK 와이번스는 6-5로 NC를 힘겹게 뿌리쳤다. 프로 10년 차인 SK 선발 김태훈은 지금껏 가장 긴 이닝인 7이닝을 던지며 단 2안타만 내주고 NC 타선을 0점으로 완벽하게 봉쇄해 시즌 3승(1패)째를 안았다. NC는 0-6으로 뒤진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SK 구원 윤희상의...
두산 16안타 13득점 대폭발…후랭코프 5실점 해도 '6연승' 2018-05-09 22:20:03
후랭코프와 조쉬 린드블럼은 나란히 6승씩 거둬 다승 공동 1위를 형성했다. KIA 타선이 2회 사사구 2개와 집중 4안타로 4점을 뽑아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자 두산 타선은 한 바퀴 돈 3회 한승혁을 무차별로 두들겼다. 3회 시작과 함께 허경민, 조수행의 연속 2루타로 1점을 따라붙은 두산은 최주환의 희생플라이로 2-4를...
LG 차우찬, 두산전 4⅓이닝 13피안타 9실점 2018-05-06 16:42:25
조쉬 린드블럼에게 꽁꽁 묶였던 LG 타선은 4회말 기지개를 켰다. 채은성의 중월 투런포가 터져 나왔다. 하지만 터닝 포인트가 되지는 못했다. 차우찬은 계속해서 흔들렸고, 수비도 따라 흔들렸다. 차우찬은 5회초 선두타자 김재호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뒤 오재일에게 안타성 타구를 허용했다. 이때 2루수 박지규가 다이빙...
'아… 꼬이네' LG, 윌슨 내고도 충격의 6연패 2018-05-05 18:25:15
이제는 연패 탈출이 급선무다. 6일 두산 선발은 다승 부문 공동 1위인 조쉬 린드블럼(5승 1패)이다. 린드블럼이 5연승 가도를 달리는 데 반해 LG 선발인 차우찬은 3승 3패, 평균자책점 7.03에 그쳤다. LG가 과연 6일엔 연패를 끊을 수 있을까.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3강4중3약' 판도…하위권 5월 대반격이냐 선두권 굳히기냐 2018-04-30 09:13:14
바꿔 입은 조쉬 린드블럼도 4승 1패, 평균자책점 3.05로 후랭코프와 원 투 펀치를 형성했다. SK도 강속구를 앞세운 새 이방인 투수 앙헬 산체스의 덕을 톡톡히 봤다. 산체스는 6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13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뽐냈다. SK는 왼쪽 팔꿈치 수술 후 돌아온 김광현(4승 1패)에게 충분한 휴식을 줄...
류현진, 호투에도 4승 무산…싱그라니 7회 2실점 2018-04-28 14:04:50
투수 조쉬 필즈가 에반 롱고리아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 류현진은 이날 5 2/3이닝 2실점을 기록하게 됐다. 이후 la 다저스는 4-2로 앞선 상황에서 토니 싱그라니를 투입했으나 고키스 에르난데스와 켈비 톰린슨에게 적시타를 맞아 4-4 동점을 내줬다. 동점이 되면서 류현진의 시즌 4승은 무산됐다. 이번 시즌 두 번째 노...
갈수록 실망스러운 듀브론트, 롯데 구단의 선택은 2018-04-20 10:05:02
8.37이다. 지난 시즌까지 롯데에서 활약한 조쉬 린드블럼이 두산 베어스에서 4승 1패에 평균자책점 2.78로 펄펄 날고 있는 것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듀브론트는 메이저리그에서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 기록과 월드시리즈 우승 경험까지 있다. 화려한 메이저리그 경력을 자랑하는 팀의 1선발이 죽을 쓰자, 급기야...
두산 린드블럼 4승 다승 단독 1위…SK 신나는 6연승 2018-04-19 22:36:08
두산의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은 7이닝 동안 삼진 7개를 곁들이며 2실점으로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를 펼치고 4승(1패)째를 거둬 다승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두산에선 세스 후랭코프와 이용찬이 나란히 3승씩을 올리는 등 린드블럼을 합쳐 세 선발투수가 10승을 합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