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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대포차지?"…경찰 사칭해 단속 벌여 차량 빼앗아 2017-02-28 12:00:05
철창신세를 지게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특수절도와 감금, 공무원자격사칭 등의 혐의로 안모(48)·이모(40)·박모(40)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이들이 판매하는 차가 대포차인 줄 알고도 구매·운행한 엄모(37)씨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안씨와 이씨는 인터넷 중고차 거래사이트에서 차를...
29년 복역하고도 또…60대 지갑털이범 구속 2017-02-28 06:00:09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달 2∼16일 강남구 일대 음식점에서 8차례 손님의 지갑에서 500여만원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65)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양주와 고급 만년필 등 180만원 어치의 상품을 산 혐의(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도 받고 있다. 김씨는 혼잡한 점심...
[주요 신문 사설](20일 조간) 2017-02-20 08:00:01
청문회' 숨은 의도 없는가 ▲ 파이낸셜뉴스 = '철창'에 갇힌 경제, 이런 자해가 또 있을까 공채 미룬 삼성, 청년 비정규직은 늘고 ▲ 한국경제 = 역사는 훗날 이 시대를 뭐라 부를 것인가 기업에도 자유 위해 저항할 권리와 책무가 있다 엔저? 사드? 한국 관광침체, 우리가 만들었다 ▲ 디지털타임스 =...
[르포] 김정남 시신 인수 서두르는 北…부검결과·송환시기 등 '이목' 2017-02-16 18:26:37
북한 측은 침묵 모드를 유지했다. 철창 정문 사이로 보이는 북한대사관의 현관 앞에는 강철 북한대사의 전용차량인 검은색 재규어 승용차가 서 있었다. 다른 관용차량도 보였지만 인적을 찾기 어려웠다. 연합뉴스 기자는 북한대사관 대표전화와 강 대사의 개인 연락처를 통해 수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 참사 10년…무엇이 변했나 2017-02-10 13:42:44
보호 외국인들은 형사 범죄자가 아닌데도 철창으로 차단된 좁은 방에서 10명 이상 함께 지내며 공중전화와 면회 외에는 외부와 연락도 할 수 없는 등 교도소에 수감된 재소자와 다를 바 없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짧은 기간 안에 출국하는 것이 아니라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장기간 보호소에 구금돼 있었다. 그...
한국서 '보신탕' 될뻔한 개 10마리, 美시카고서 애완견 변신 중 2017-02-07 14:14:15
말했다. 폭스뉴스는 "태어나면서부터 상자나 철창에 갇혀있다가 도축장으로 향할 운명이던 개들은 처음엔 새로운 상황에 불안하고 겁먹은 듯 보였으나 차츰 공포 없이 자유롭게 살게 됐다는 걸 알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라텔은 "(구출된) 개들은 아마 죽어서 천국에 온 걸로 생각할 것"이라며 "개들에게 사랑받는 것이 무...
성형수술비 1천만원 환불받은 중국 관광객 `철창신세` 2017-02-02 08:10:25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갈·공갈미수·업무방해·명예훼손·재물손괴·의료진 폭행 등의 혐의로 L모(30)씨를 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중국 텐진시에서 인터넷 방송을 한다는 L씨는 3개월짜리 관광비자를 받고 지난해 10월 말 한국에 처음 들어와 12월 말까지 성형외과 3곳과 비뇨기과...
'부작용 생트집'…성형수술비 1천만원 환불받은 中관광객 2017-02-02 06:00:10
환불을 받아낸 중국인 관광객이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갈·공갈미수·업무방해·명예훼손·재물손괴·의료진 폭행 등의 혐의로 L모(30)씨를 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중국 텐진(天津)시에서 인터넷 방송을 한다는 L씨는 3개월짜리 관광비자를 받고 지난해 10월 말...
"돈 꺼내오면 일부 떼줄게"…'솔깃한 제안'의 끝은 전과자 2017-01-31 05:11:01
넘어갔다가 철창신세를 지고 전과자가 된 것이다. 하지만 모든 범행을 기획·주도한 '그'는 아직 붙잡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이스피싱 범죄를 수사하는 한 경찰관은 "메신저 '친구 초대' 기능을 활용해 금전적 이익을 약속하며 모르는 사람에게 범행을 시키지만, 이들이 발각되더라도 대화방을...
"음복했을 뿐이라 호소해도 음주운전 처벌 피할 수 없어" 2017-01-28 08:23:05
내거나 '전과'가 있는 경우 최악의 경우엔 철창 신세까지 각오까지 해야 한다. 음복 운전이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음주 운전은 그 어떤 사유도 '예외'일 수 없다. 서울중앙지법 관계자는 27일 "음복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음주 운전이 정당화되거나 처벌수준이 낮아지지 않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