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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통 '오메기 술' 한·칠레 정상회담 만찬주 쓰여 2019-05-02 17:14:29
조교이자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84호인 김희숙 제주술익는집 대표가 직접 빚은 술이다. 오메기 술은 제주산 좁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은 약주다. 인공 첨가물이 일절 가미되지 않아 자연적인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ko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에 '하늘다람쥐·삵·담비' 서식 확인 2019-05-02 14:54:04
백두대간생태수목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를 비롯해 멸종위기 II급인 담비와 삵 등 야생동물 서식이 확인됐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은 올해 2월부터 멸종위기 야생동물 서식실태 조사를 위해 무인센서 카메라 3대를 운영한 결과 설치 3개월 만에 이들의 실체를 포착했다고 2일 밝혔다. 하늘다람...
울산과기원 벤처 1호 '클리노믹스' 상장 전 225억 투자유치 2019-05-02 14:39:16
1호인 클리노믹스는 내년 기술특례 제도로 코스닥에 상장하기 위해 상장 전 투자유치(상장 전 기업공개·Pre IPO) 기업설명회(IR)에 나서 225억원 상당을 투자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제약회사와 벤처캐피탈(VC), 자산운용회사, 증권회사 등을 대상으로 했고, 관련 업계 최대 규모 투자유치를 했다고 덧붙였다....
[인천소식] 시교육청, 스승의 날 '선물 NO' 캠페인 2019-05-02 10:52:17
있는 체험 행사를 기획하고 관계 기관과의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그동안 인천향교에서는 달빛 공감 음악회, 청소년 예절교육, 전통문화 삼색 감동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인천시 유형문화재 제11호인 인천향교는 일제강점기 부천향교로 이름이 바뀌면서 부평향교에 통합됐으나 광복 후 다시 분리돼...
까마귀 군무·동백꽃빵·악기 대여…톡톡튀는 마을기업 2019-05-02 08:33:00
147호인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인근에서 마을기업을 창업했다. 반구대갤러리는 유일한 울산 국보인 이들 대곡천 암각화 자연유산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기념품과 문화예술작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마을기업 조직형태는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농어업경영체법에 따른...
[정책의 맥] 거친 사막에 꽃핀 韓 디지털 헬스케어 2019-05-01 17:36:58
역사적 유대를 갖고 있다. 보물 제635호인 신라 계림보검은 문양 장식과 구성 성분이 1500년 전 중앙아시아 훈 보검과 매우 비슷하다. 고구려 후예인 고선지 장군의 서역 정벌은 동양의 제지 기술, 나침반이 서역과 이슬람을 거쳐 서구 사회로 전달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연해주의 우리 동포들은 항일 무장 독립투쟁의...
낮 최고기온 24도에 밀양 얼음골 고드름 '꽁꽁' 2019-05-01 17:32:08
호인 밀양 얼음골에는 기온이 20도를 웃돌기 시작하는 4월부터 고드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날 밀양지역 최고기온은 24도를 기록했다. 무더울수록 냉기가 많아져 고드름은 절정에 이른다. 한여름에 얼음골을 찾으면 마치 에어컨을 켠 것처럼 시원하다. 반면 겨울에는 바위틈에서 15℃ 내외의 따뜻한 공기가 새어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이 서명한 항아리, 울산 옹기박물관서 전시 2019-05-01 15:40:16
제4호인 장성우 옹기장인이 빚은 항아리에 "전통문화가 우리의 경쟁력입니다"라는 글귀를 썼다. 이 옹기는 장 장인이 운영하는 전통 옹기가마에서 약 1천250도의 온도로 일주일간 구워져 완성됐다. 옹기는 높이 49㎝, 입지름 33㎝ 크기로, 유약을 바르지 않아 흙의 느낌이 잘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울주군은 설명했다....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흥행 전망' 밝다 2019-05-01 11:36:08
전 세계 64개국 수영동호인 3200여 명 신청…6월24일 마감 제18회 2019광주fina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이하 마스터즈대회)의 선수 등록이 본격화되면서 흥행 전망도 밝아지고 있다.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4월 말까지 참가등록을 완료한 마스터즈대회 엔트리수가 64개국 3200여 명을 넘어섰다고...
'패스트트랙' 올라탄 선거제·공수처법…입장 다른 5당 '디테일 전쟁' 2019-04-30 16:24:08
1호인 공수처 법안 통과에 주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 29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백혜련 의원은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이 낸 공수처법 수정안은 민주당의 원안과 굉장히 큰 차이가 있어 받을 수 없다”며 “본회의 상정 시 우리 안을 우선 표결할 수 있도록 야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