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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등교 패션 논란, 새내기가 200만 원 명품백? "가방도 못 메겠네" 2013-03-09 18:05:53
2013학번 새내기인 손연재는 3월7일 서울 신촌의 연세대학교에 등교하며 편안한 캐주얼 룩을 입은 '손연재 등교 패션'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함께 멘 가방이 논란이 됐다. 손연재 가방이 영국 명품 브랜드 m사의 백으로 200만 원 상당인...
후기대의 힘…"젊은 시절 낙방이 쓴 약" 2013-02-18 17:25:14
많다. 5년 전 이명박 정부 초기 내각 후보자 15명 중에선 성대 출신이 전무했다. 일부에선 ‘성균관 스캔들’이란 말까지 나올 정도다.특히 이날 발표된 청와대 비서진 4명은 모두 성대 출신이다. 허태열 청와대 비서실장(67학번)과 곽상도 민정수석(79학번)은 법학과, 유민봉 국정기획수석(76학번)은 행정학과, 이남기...
박민영 졸업식 인증샷, 9년 만에 학사모 “상큼하네~” 2013-02-15 21:59:26
15일 박민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인증샷을 원한 거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학사모를 착용한 박민영이 양손 얼굴에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민영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04학번으로 입학해 그동안 바쁜 활동 속에서도 학교를 다니며 뜨거운...
[동정] '건국언론인상'에 문창석 KBS 본부장, 이종탁 경향신문 국장 2013-02-15 09:44:21
경향신문 출판국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문 본부장은 건국대 경영학과 76학번으로 kbs에서 원주방송국장, kbs n 부사장, 시청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낙농학과 78학번인 이 국장은 경향신문 사회부장, 출판본부장을 거쳐 출판국장을 맡고 있다.시상식은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건국대 언론동문회 2013년...
입학ㆍ취업 앞둔 새내기, 쁘띠성형으로 예뻐지자! 2013-02-13 09:13:02
13학번 새내기, 그리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대학 졸업생들….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듯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이들에게 봄은 가슴 벅찬 설렘과 동시에 두려움을 가져다준다. 이는 대학과 사회라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 때문. 어른들은 ‘공부(일)만 잘하면 된다’ 혹은 ‘사람은...
영남대, 약사 국가시험 수석합격 2년연속 배출 2013-02-08 08:40:14
08학번 졸업생이 300점 만점에 292점으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지난 시험에서도 영남대 재학생 지성민 씨가 294점을 받아 수석을 기록한 바 있다.영남대는 "1954년 설립돼 58년간 4000여명의 약사를 배출한 영남대 약대의 전통이 빛을 발한 것" 이라며 "동문과 학과 교수들이 십시일반 모은 장학기금 15억 원을 활용해...
술먹고 방황하던 공대생, 전공 바꿔 유학길 올라 'IMF 경제분석가' 됐죠 2013-02-01 17:21:50
연세대 금속공학과(96학번)에 입학하면서부터 방황이 시작됐다. 명문대 진학이라는 기쁨도 잠시였다. 무미건조한 전공수업이 결정타였다. 전공과목 수업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고, 교양수업은 빼먹기 일쑤였다. 친구들과 자주 어울렸고 술과 담배에 찌들어 공부와는 담을 쌓았다. 그렇게 1년이 지났고 2년이 흘렀다. 학점은...
“네일이야? 아트야?” 볼수록 신기한 ‘네일아트’ 2013-01-23 20:05:45
의미한다. ▶ 무대를 화려하게 물들인 ‘네일쇼’ 1월15일 개최된 ‘2013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는 제시카 블링의 네일쇼가 펼쳐졌다. 손톱이 작은 캔버스가 되어 한 폭의 그림이 완성됐다. 설화(雪化를) 모티브로한 오리엔탈 무드풍 손톱이 등장해 탄성을 자아냈다. 화려한 기교를 입은 손톱은 어떤 액세서리 보...
서강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효과' 글쎄~ 2013-01-16 07:38:24
옷차림까지 화제다. 하지만 15일 찾은 서강대에서 '박근혜 효과'는 찾아보기 어려웠다.박근혜 당선인은 서강대 전자공학과 70학번이다. 이날 캠퍼스에서 만난 서강대 학생들은 박근혜 당선인으로 인한 학교의 변화가 크지 않다고 말했다. 황현경 씨(24·신문방송학3)는 "박 당선인이 동문이란 사실이...
독일로 떠나는 손학규 "내 탓이오 정치 해라" 2013-01-10 17:53:13
친노(친노무현)·486(40대·80년대 학번) 주류 세력과 비주류가 대선 책임론을 둘러싸고 갈등 상황을 빚고 있는 것을 비판한 것이다. 그는 당내 불거진 정책노선 공방과 관련 “혁신과 쇄신을 계파간 싸움의 구호로 외쳐서도 안 되고 정체성과 선명성이 국민의 삶과 무관한 주도권 쟁투의 도구가 돼서도 안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