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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로 맞붙고 가을에는 공주와 시골 아가씨 대결 2025-12-26 12:44:21
감성을 결합한 이 작품은 폭풍우 속 인당수 장면의 대규모 남성 군무, 극적인 장면 전환, 심청과 왕의 서정적 파드되 등 인상적인 장면으로 구성돼 있다. 국립발레단은 5월 서울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웨인 맥그리거의 '인프라'와 글렌 테틀리의 '봄의 제전'을 한 무대에 올리는 ‘더블빌’ 형식의 공연을...
유방 절제 수술 고백한 아이돌 "여성으로 사는 거 불편해" 2025-12-26 12:11:47
막내 멤버 코코나(20)가 자신이 트랜스남성 논바이너리임을 공개하고 유방 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4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코코나는 지난 6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성 정체성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그는 "여성으로 태어나 성장했지만 오랜 시간...
이스라엘, '성탄 파티' 급습…산타 차림 팔레스타인인 체포 2025-12-26 11:34:10
한 남성이 체포에 저항했으며 경찰관 한 명을 폭행했다고 말했다. 모사와 센터는 경찰이 과도한 물리력을 행사했으며 경찰의 이번 체포 작전이 법적 권한 없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이번 체포작전은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인들의 일상생활에 대해 지속적 제한을 가하는 와중에 팔레스타인인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점령된...
망치로 노래방 종업원 무차별 폭행...50대男 검거 2025-12-26 08:57:10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5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노래방에서 갖고 있던 망치로 종업원인 60대 여성 B씨의 머리를 여러 차례 내려친 혐의를 받는다.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악몽이 된 성탄절...美 악천후에 '헉' 2025-12-26 06:35:22
남성이 강풍에 떨어져 내린 나뭇가지에 부딪혀 사망했다고 지역 소방 당국이 전했다. 캘리포니아 동부 내륙 시에라네바다 산맥 일대에는 폭설이 내리고 강풍이 불어 당국은 눈사태 위험이 있다며 겨울 여행객들에게 주의하라는 경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몬터레이 카운티의 1만7천여가구(상업시설 포함)를...
성탄절 美 캘리포니아 이틀째 악천후…최소 2명 사망 2025-12-26 04:23:33
61세 남성이 강풍에 떨어져 내린 나뭇가지에 부딪혀 사망했다고 지역 소방 당국이 전했다. 캘리포니아 동부 내륙 시에라네바다 산맥 일대에는 폭설과 강풍이 이어지고 있다. 당국은 겨울 여행객이 많이 몰리는 레이크 타호 등 지역에 눈사태 위험이 있다며 도로 교통에 극도로 주의하라는 경보를 내렸다. 미국의 정전 현황...
이스라엘군 "레바논서 이란 정예부대 군인 사살" 2025-12-26 01:46:24
마무드 마르샤드 알자와리로 확인된 남성을 레바논에서 암살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알자와리가 이란의 지시로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군을 겨냥한 테러 활동에 관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 연구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무력화하겠다며 지난 6월 이란의 군사·핵 시설과 주거 지역을 공습했다. 이란...
38세 될 때까지 일부러 시간 끌기…병역 면제받은 40대 '실형' 2025-12-25 23:48:16
의무를 사실상 면제받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6단독(김정우 부장판사)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2019년 7월 24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4차례에 걸쳐 입영 의무를 이행할 수 없는 나이에 도달할 때까지 행방을 감추거나 속임수를...
'she'에서 'he'로…인기 걸그룹 멤버의 고백 "여자일 때 불편" 2025-12-25 19:53:34
"나는 트랜스남성형 논바이너리다"라고 밝혔다. 코코나는 "올해 초 유방 제거 수술을 받았다. 여자로 태어났지만, 여자로 보일 때 불편함이 있었다"면서 "남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내 스스로 훨씬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나를 받아들이고 포용하는 일이었다. 서서히 그것을 시작하면서,...
"한파라서 더 좋다" 이색 알몸 마라톤 '열풍' 2025-12-25 17:39:22
일반적으로 남성은 상의를 벗고 여성은 민소매형 상의를 착용한 채 달린다. 이색적인 경험과 함께 신체적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알몸 마라톤이 인기를 끄는 요인으로 꼽힌다. 러닝 애호가 양모씨(29)는 “상의를 벗고 달리다 보면 몸의 감각이 또렷해지면서 일상에서 느끼기 어려운 해방감을 경험한다”며 “춥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