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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화 경선] '첫승' 트럼프 "모두가 단결할 때…아메리카 퍼스트"(종합) 2024-01-16 14:01:33
그는 또 우크라이나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전쟁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CNN 집계에 따르면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94%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1.1%의 득표율로 론 디샌티스(21.2%)와 니키 헤일리(19.0%) 후보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승리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백악관 재입성 노리는 트럼프…첫 경선 '압승' 2024-01-16 13:55:10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21.3%,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19.1%를 각각 득표하며 팽팽한 2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가 비벡 라마스와미는 7.7%, 애사 허친슨 전 아칸소 주지사는 0.2%의 득표에 그쳤다. 공화당 경선 시작 이후 독주 체제를 굳힌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번 경선 승리는 코커스 시작 이전부터...
[美공화 경선] 대세론 트럼프, 백악관복귀 힘찬 첫발…디샌티스 '깜짝 2위' 2024-01-16 13:43:05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니키 헤일리 전 대사를 간 발의 차로 앞서며 승리했다. 이로써 그는 지지율 침체 속에서 조기 사퇴설까지 나오던 상황에서 2위 자리를 차지하면서 이른바 '컴백 키즈(comeback kids)'로 경선 불씨를 되살릴 수 있게 됐다. 최근 상승세를 보이면서 코커스 직전 여론조사에서 2위를...
[美공화 경선] '첫승' 트럼프 "모두가 단결할 때…아메리카 퍼스트" 2024-01-16 13:27:02
미국을 최우선(America first)에 두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아이오와 코커스 미디어센터에서 발표한 중간 개표(76%) 결과 51%의 득표율로 론 디샌티스(21.3%)와 니키 헤일리(19%) 후보를 큰 차이로 따돌렸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신분확인 없이 대선 투표?…이상한 美 공화당 경선 2024-01-16 13:21:35
제외한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와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 비벡 라와스와미 후보 측 대표자들은 5분 가량씩 지지연설을 했다. 30분 정도 지나 투표에 들어갔다. 선거 관리위원 두 명이 앉아 있는 당원들에게 직접 투표용지를 나눠줬다. 당원인 지를 보는 신분확인 절차는 없었다. 취재하러 온 기자들도 어렵지 않게...
트럼프, 美공화 첫 경선 아이오와 압승…재선 대장정 일단 순항(종합) 2024-01-16 13:07:37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21.3%,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19.1%를 각각 득표하며 팽팽한 2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가 비벡 라마스와미는 7.7%, 애사 허친슨 전 아칸소 주지사는 0.2%의 득표에 그쳤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승리를 거두며, 재선 도전을 위해 중요한...
[美공화 경선] 시작부터 트럼프 압도 '게임 끝', 싱겁게 막 내린 첫 대결 2024-01-16 13:04:28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14%),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미국 대사(8%) 후보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AP통신은 코커스 시작 31분만인 오후 7시31분 자체 분석 결과를 토대로 "트럼프, 승리 확정짓다"고 긴급 타전했다. 이어 CNN 등 다른 주요 언론들도 "트럼프 승리 예측"이라고 보도했다. 코커스 개시 1시간 20분이 경과한...
[2보] 트럼프, 美공화 아이오와 경선서 이변없이 압승…'2위다툼' 치열 2024-01-16 12:35:24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와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뒤를 이어서, 앞서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 예측대로 2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 뒤치락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CNN 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분께 38%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52.2%의 득표율로 압도적 1위를 달렸다....
[美공화 경선 르포] 영하 20℃ 한파 녹인 민주주의 현장…"시민 권리이자 의무" 2024-01-16 11:55:26
실행했다"고 말했다. 니키 헤일리 후보 지지 연설자는 "헤일리는 정부 부채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지도자"라며 "그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고, 그것도 초당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 일은 가장 어려운 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기업가 출신 비벡 라마스와미의 찬조 연설자는 "그는 최고경영자(CEO)로서...
美공화 아이오와코커스 30여분만에 주요 언론들 "트럼프 승리" 2024-01-16 11:35:21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와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치열한 2위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분석했다. CNN 예측치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0분(미 중부시간·서울시간 16일 오전 11시30분) 현재 트럼프 전 대통령의 득표율은 50.0%로 절반을 득표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과반 득표에 성공할 지는 속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