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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매체, 남북회담 앞두고 "민족 자주·우리민족끼리" 강조 2018-01-05 16:13:34
자주·우리민족끼리" 강조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남북이 오는 9일 고위급 회담을 열기로 한 가운데 북한의 선전 매체들이 5일 민족적 화해와 단합, 자주 등을 강조하고 나섰다. 대남 선전용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북남관계는...
北, 국내 일부 단체에 새해 인사 메시지 전달(종합) 2018-01-04 18:17:33
보이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라 주목된다. 강영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은 "우리 측의 회담 제안에 북한이 그간 중단된 남북 간 통신선을 재개한다고 화답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면서 "불가역적인 당국 간의 대화채널 유지를 위한 우리 정부의 세심하고도 담대한 전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dflag@yna.co.kr...
천태종-조불련, 새해 서신 교환…"남북 불교도 유대 강화" 2018-01-04 14:21:15
우리민족끼리의 기치 밑에 우리들 사이의 연대가 더욱 강화되리라고 기대한다"고 덕담했다. 천태종의 지원으로 2005년 개성 영통사가 재건된 이후 양측은 영통사에서 복원 기념 공동법회를 봉행해왔지만, 지난 2015년 11월 열린 법회 이후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공동법회를 열지 못했다. 천태종 측은 "남북 긴장상황의...
北대남관계자, 신년사 후 연일 '민족화해·관계개선' 주장 2018-01-04 10:59:23
4일 대외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에 기고한 글에서 "최고영도자 동지의 신년사에 담긴 뜻을 가슴 깊이 새겨 안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다른 대남기관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최길선도 "조선반도의 평화적 환경부터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北, 국내 일부 단체에 새해 인사 메시지 전달 2018-01-04 06:05:01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은 "우리 측의 회담 제안에 북한이 그간 중단된 남북 간 통신선을 재개한다고 화답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면서 "불가역적인 당국 간의 대화채널 유지를 위한 우리 정부의 세심하고도 담대한 전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김정은 신년사 이후 北매체서 대남비난 '뚝' 끊겨 2018-01-03 10:23:38
매체 '우리민족끼리'에서도 새해 들어 대남 비난을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 북한 매체들이 이처럼 새해 들어 대남비난을 애써 자제하는 가운데서도 문재인 정부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는 원론적인 내용의 글은 간간이 눈에 띈다. 북한의 대외용 라디오인 평양방송은 2일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야...
조선신보, 김정은 신년사에 "정세발전 주도 의지 표명" 2018-01-02 17:45:23
우리민족끼리의 이념을 대담하게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마련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각 계층 인민들의 대중적 항쟁에 의해 탄생한 (남측의) 현 정권이 민족의 편에 서서 그 시대적 사명을 다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게 된 셈"이라며 "현 대통령은 이를 미국의 승인 하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北, 회담 제의에 큰 틀 호응 관측…2년여만 회담 개최 주목 2018-01-02 15:40:53
밝힐 때가 아니며 북과 남이 마주 앉아 우리민족끼리 남북관계 개선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하고 그 출로를 과감하게 열어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북측이 대화를 통한 남북 간 현안 논의 의사를 최고지도자의 입을 통해 직접 밝힌 만큼 남측 정부의 대화 제안을 과거처럼 묵살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전문가 "北, 韓 통해 美 가겠다는 '통남 후 통미'로 봐야" 2018-01-02 13:29:24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평화나눔센터가 공동주최하는 '2018년 북한 신년사 분석과 정세 전망' 토론회에 앞서 배포한 발제문을 통해 "조심스러운 접근보다는 기민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며 이런 견해를 밝혔다. 김 교수는 "모멘텀(동인)을 살리는 특사를 보내 올림픽 참가 문제를 논의하고, 지난해...
통일부 "北, 대남관계에서 출로 모색"…신년사 평가 2018-01-01 17:27:37
리민족끼리·민족자주, 핵전쟁연습 중단 등에 대해서는 종래 입장을 되풀이했다"면서 "정당, 각계각층 대상의 '대화, 접촉, 내왕의 길을 열어놓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원론적 수준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년사에서 대남 메시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년 17%에서 22%로 증가한 것으로 통일부는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