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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 이탈'서 비롯된 2함대 사건…도 넘은 '기강해이' 2019-07-13 11:57:30
A 병장이 정체불명의 거동수상자가 본인이었다고 허위진술을 하면서 사태는 전혀 방향으로 전개됐다. 해군 당국은 이에 대해 "많은 인원이 고생할 것을 염려한 직속 상급자(영관급 장교)가 부대원들에게 허위 자수를 제의했고, 그 제의에 A 병장이 응했다"고 밝혔지만 군 수사당국은 강요 행위가 있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軍수뇌부는 몰랐다"…해군 2함대 '은폐·늑장보고' 논란(종합2보) 2019-07-12 22:20:41
A병장이 이 제의에 응하게 된 것이라고 해군 측은 설명했다. A병장의 '허위자백' 사실은 지난 9일 헌병 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이 사실은 해군 참모총장에게 곧바로 보고됐지만, 합참의장이나 국방장관에게는 보고되지 않았다. 해군 고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처음에는 합참 주관으로 상황 관리가 진행됐지만,...
"軍수뇌부는 몰랐다"…해군 2함대 '은폐·늑장보고' 논란(종합) 2019-07-12 18:52:44
A병장이 이 제의에 응하게 된 것이라고 해군 측은 설명했다. A병장의 '허위자백' 사실은 지난 9일 헌병 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이 사실은 해군 참모총장에게 곧바로 보고됐지만, 합참의장이나 국방장관에게는 보고되지 않았다. 해군 고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처음에는 합참 주관으로 상황 관리가 진행됐지만,...
해군2함대서 거동수상자 발견사건…장교, 병사에 '허위자수'제의(종합2보) 2019-07-12 17:31:50
A병장이 당시 거동 수상자는 본인이었다고 진술했지만, 지난 9일 헌병수사 과정에서 '허위 자백'으로 밝혀졌다. 해군 관계자는 "이번 사건으로 많은 인원이 고생할 것을 염려한 직속 상급자(영관급 장교)가 부대원들에게 허위자수를 제의했고, 그 제의에 응한 A병장이 허위 자백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軍수뇌부도 몰랐다"…해군 2함대 '은폐·늑장보고' 의혹 2019-07-12 16:13:18
A병장이 당시 거동 수상자는 본인이었다고 진술하기도 했지만, 헌병수사 과정에서 '허위 자백'으로 밝혀졌다. 해군 관계자는 "이번 사건으로 많은 인원이 고생할 것을 염려한 직속 상급자(영관급 장교)가 부대원들에게 허위자수를 제의했고, 그 제의에 응한 A병장이 허위 자백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부대...
군인권센터 "'투신사망' 23사단병사에 간부가 의자 던지고 욕설" 2019-07-12 14:35:23
말했다. 센터는 "통상 경계작전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충분한 상병, 병장이 맡는 상황병을 일병이었던 피해자가 맡은 것은 해당 소초가 전혀 관리가 되지 않았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https://youtu.be/4U5vm0DEYxM] 아울러 "북한 목선과 관련해 해당 소초가 조사를 받았지만, 상황병 조사는 하지 않았다"...
해군2함대 의문의 침입사건…장교가 병사에 '허위자수' 제의(종합) 2019-07-12 11:46:34
A병장이 허위 자백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 "누가 자수해주면 상황이 종료되고 편하게 될 거 아니냐고 했고 그 과정에서 한 명(A병장)이 손을 들었다고 한다"며 "부서장이 왜 자백을 강요했는지 등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간부는 지휘통제실에 근무 인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정경두 국방부...
황교안, '천안함 챌린지' 동참…다음 참가자로 원희룡 지목 2019-07-11 12:01:03
천안함 폭침 당시 갑판 근무 병장으로 근무하다가 다친 천안함 생존자이자 천안함 예비역 전우회장인 전준영 씨가 경북 칠곡을 방문하면서 시작됐다. 천안함 희생자를 추모하는 글을 쓰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goriou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병사 5명, 수억대 '휴대전화 불법도박' 혐의 조사 2019-07-11 08:46:23
특히 A 병장은 입대 전 940차례에 걸쳐 9천500만원 규모의 도박을 했고, 입대 후에도 960차례에 걸쳐 총 1억8천만원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나머지 병사들의 도박 규모는 각각 290만~4천6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적발된 5명 중 2명은 현역이고, 3명은 최근 전역한 예비역 신분이다. 군 당국자는 "A 병장은 부대...
화물차 전복사고 현장서 부상자 구출한 육군 장병들 2019-07-10 11:03:23
소속 조형진(19) 하사와 황민열(21) 병장, 조용원(20) 일병 등은 지난 5일 오전 7시 20분께 외진 환자를 병원에 내려주고 부대로 복귀하는 중이었다. 이들은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의 국도를 지나다가 전복사고를 당한 1t 트럭을 발견했다. 위급 상황을 직감한 이들은 안전한 곳에 차량을 정차한 뒤 사고 현장으로 달려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