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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7-25 15:00:02
수놓는다 180725-0434 문화-002911:17 국외문화재재단, 독일 화조도자수병풍 보존처리 지원 180725-0445 문화-003011:22 분단 아픔 벗고 하늘로 떠난 최인훈…영결식 엄수 180725-0464 문화-003111:31 골프 치는 스님이 들려주는 골프와 불교 이야기 180725-0556 문화-003213:08 '신과함께2' 이정재 "3·4편 만들면...
[ 사진 송고 LIST ] 2018-07-25 15:00:01
화조도자수병풍 보존처리 지원 07/25 11:37 지방 김은경 지방시뷰티, 현대백화점 압구정·신촌점에 매장 오픈 07/25 11:37 서울 사진부 고 노회찬 원내대표 빈소 찾은 이해찬 07/25 11:37 서울 사진부 조문하는 이해찬 07/25 11:38 지방 홍기원 스카니아코리아 동탄 서비스센터 개소 07/25 11:38 서울 사진부...
[주요 기사 1차 메모](25일ㆍ수) 2018-07-25 14:00:01
국외문화재재단, 독일 화조도자수병풍 보존처리 지원(송고) ▲ 분단 아픔 벗고 하늘로 떠난 최인훈…영결식 엄수(송고) ▲ 인천 검단신도시서 900년전 비색청자 다기 세트(송고) [동포ㆍ다문화] ▲ 다문화어린이도서관 '모두' 여름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송고) [그래픽] ▲ 2019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일정(송고) ▲...
국외문화재재단, 독일 화조도자수병풍 보존처리 지원 2018-07-25 11:17:05
독일 함부르크 민족학박물관 소장품인 조선 화조도자수병풍을 비롯해 4개국 6개 기관에 있는 우리 문화재 24점에 대한 보존처리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화조도자수병풍은 다양한 색상의 실로 꽃과 새, 나무를 수놓은 유물. 19세기 후반 혹은 20세기 초반에 부부 화합과 자손 번창을 기원하며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18...
정승 벼슬인들 江山과 바꾸랴··· 김홍도 '삼공불환도' 보물지정 예고 2018-07-24 16:18:01
앓다가 완쾌된 것을 기념해 만든 4점의 병풍 중 한 점이다. 경물을 옆으로 비스듬하게 배치한 사선(斜線) 구도를 활용해 역동감을 살렸고, 강을 앞에 두고 산자락에 자리한 큰 기와집과 논밭, 손님치레 중인 주인장, 심부름하는 여인, 일하는 농부, 낚시꾼 등 여러 요소를 짜임새 있게 그려 넣어 전원생활의 한가로움과...
김홍도가 순조 위해 그린 '삼공불환도' 보물 된다 2018-07-24 09:41:19
병풍 그림 '삼공불환도'(三公不換圖)가 보물이 된다. 문화재청은 삼성문화재단이 소장한 '김홍도 필 삼공불환도'를 비롯해 진도 쌍계사와 대구 동화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불상, 성불사가 보관한 자치통감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삼공불환도는 송나라 시인 대복고(戴復古)가 지은 시에...
오승윤, 국내 최초 야구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주연 캐스팅 2018-07-18 08:58:59
‘병풍맨’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는 국내 최초로 야구를 소재로 한 뮤지컬로, 실화를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젊은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8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의 JTN 아트홀 1관에서 공연된다....
폭염에 달궈진 밀양…전통시장·밀양강 인근 도로 발길 '뚝' 2018-07-16 17:14:18
병풍처럼 감싸고 있다. 이런 탓인지 밀양은 지난 13일부터 연일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평소 시민들이 자주 찾는 밀양시청 인근, 내일동 밀양전통시장, 밀양강 인근 도로에 최근 사람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간혹 눈에 띄는 사람도 대부분 모자를 쓰거나 양산 또는 휴대용 선풍기 등을 들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올해도 '녹조라떼' 되나…대청호에 번지는 불길한 녹색기운 2018-07-12 09:58:10
700여m 구간의 암봉(일명 병풍바위) 주변에는 장맛비에 떠밀려온 쓰레기와 녹조 찌꺼기가 뒤엉켜 썩고 있다. 주민들은 "며칠 전부터 물빛이 녹색으로 변하더니 한 치 앞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혼탁해지고 있다"며 "사흘째 폭염이 이어지면서 녹조가 급격히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 금강지류 소옥천이 유입되는...
"산 깊으니 물도 찬 곳" 제철 맞은 영동 물한계곡 2018-07-10 14:20:26
삼도·석기봉 등 해발 1천100m가 넘는 봉우리에 병풍처럼 둘러싸인 이 계곡은 20여㎞에 이르는 깊은 골로 이뤄졌다. '물이 차다'는 한천(寒泉)마을서 시작돼 원시림 사이의 골짜기를 타고 내려 사계절 내내 얼음같이 차가운 물이 흐른다. 숲이 우거진 곳은 5분 이상 발을 담그고 있기 힘들 정도다. 오염원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