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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넌 오바마 아니다" vs 부티지지 "당신도 아니야" 2020-02-10 15:07:25
ABC방송의 ‘디스위크’에 출연해 부티지지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바이든은 “그래서 그(부티지지)는 무엇을 했느냐”며 자신은 오랜 기간 상원의원으로 일하고, 두 차례 부통령을 지내면서 많은 경험을 쌓았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아이오와와 뉴햄프셔 경선에서 2위 안에 들지 못하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뉴햄프셔 격돌 D-1…부티지지 또 이변이냐, 샌더스 설욕이냐 2020-02-10 14:01:01
샌더스 유리한 '텃밭'-급상승세 부티지지…박빙 승부 벌일듯 위기 몰린 바이든 기사회생하나…워런 존재감 보일지 주목 (워싱턴=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 미국 민주당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2번째 경선인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가 10일(현지시간)을 맞아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어떤 결과가...
[르포] 뉴햄프셔도 '부티지지 돌풍' 부나…원동력은 젊음·변화 2020-02-10 13:38:50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초반부터 '부티지지 돌풍'이 불면서 승부를 점치기 어려운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인디애나주 소도시 사우스벤드에서 2번의 시장에 당선된 것이 정치 경험의 전부인 피트 부티지지가 1차 경선인 아이오와주에서 깜짝 1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한 것이다. 그는 오는 11일 2차 경선...
부티지지, 민주 아이오와 코커스 재확인 결과서도 1위 2020-02-10 10:27:41
이었다. 부티지지 시장은 지난 3일 열린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대의원 득표율로 환산해 0.09%의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다. 그러나 샌더스 의원 역시 대의원 투표 환산 과정에서 제외된 6천103표를 합산할 경우 자신의 승리라고 선언했다. 민주당은 대의원 투표 집계에 오류가 있다는 부티지지, 샌더스, 워런 캠프의 지적에...
[그래픽]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여론조사 결과 2020-02-10 10:25:20
여론조사 결과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2번째 경선인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피트 부티지지 전 사우스벤드 시장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뉴햄프셔 혈투 앞둔 미 민주 경선주자들 '장외공방' 난타전 2020-02-10 04:39:08
중도 성향의 부티지지를 강력히 견제하고 나섰다. 부티지지는 "지금은 2008년이 아니라 2020년"이라며 "우리는 다른 리더십을 요구하는 새로운 순간에 있다"고 강조했다. 부티지지는 지난 2008년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1위를 한 뒤 결국 대권까지 거머쥔 오바마의 과거 행적과 비교되면서 '백인 오바마'로 불리는 등...
뉴햄프셔도 샌더스·부티지지 박빙 승부?…여론 오차범위내 접전 2020-02-10 01:26:58
경선 투표 전까지는 다크호스 정도로 여겨졌던 부티지지의 놀라운 상승세 속에 치열한 선두 경쟁이 재연될지 주목된다. 9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WBZ-TV와 보스턴글로브, 서퍽대학이 공동으로 조사해 전날 저녁 내놓은 여론조사 결과 샌더스는 24%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부티지지는 지지율 22%로 뒤를 바짝...
'개표참사' 코커스 신뢰 흔들…득표 많아도 지는 '이상한 선거' 2020-02-09 17:59:43
한 득표율에서 부티지지가 26.2%, 샌더스가 26.1%를 기록한 이유다. 샌더스는 아이오와주 민주당이 100% 집계를 완료했을 때 득표율 격차가 0.1%포인트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자 자신이 1차 투표에서 6000표 이상 앞섰다는 점을 내세워 ‘선거 승리’를 선언했다. 하지만 아이오와 민주당의 개표 결과가 그대로...
CNN "민주 8차토론 승자는 부티지지·클로버샤, 패자는 바이든" 2020-02-09 17:37:28
부티지지는 자신의 군경력을 활용하며 후보 중 가장 잘 답변했다고 평가했다. 또 무대에 오른 다른 6명의 후보가 부티지지를 적극적으로 공격하지 않은 점 역시 그에게는 이점이 됐다고 분석했다. 실리자는 클로버샤도 토론회의 승리자로 선정했다. 그는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 시장의 자산에 관한 질문을 자신의 가난한...
[천자 칼럼] 미국 민주당의 '자충수' 2020-02-09 17:34:25
피트 부티지지와 노장 버니 샌더스 간 격차가 0.1%포인트에 그치면서 서로 1위라는 주장만 거칠어졌다. “당내 경선관리도 못하면서 무슨 국가 운영이냐”는 공화당 쪽 조롱을 보면 초반부터 자책골을 하나 단단히 날린 분위기다. ‘트럼프 정권 심판론’이라도 펴려면 적잖은 반전 노력이 필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