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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창시자 "가상화폐 가치 폭락 우려… 가격안정 프로젝트 진행중" 2018-04-02 21:36:48
온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 [ 윤희은 기자 ] 카카오·라인 등 국내 대기업이 가상화폐공개(ico)에 나서는 것이 향후 블록체인 업계에서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2세대 가상화폐’로 불리는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사진)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상화폐 뉴스] "암호화폐 가격 안정 프로젝트 진행 중" 2018-04-02 12:56:57
가상화폐 `이더리움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2일 가상화폐의 가치 폭락 우려에 대해 "중앙은행의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문제점을 인식한다"며 "가격을 안정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부테린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 주최 가상화폐 관련 정책간담회에서...
이더리움 창시자 "암호화폐 가격 안정화 프로젝트 진행 중" 2018-04-02 11:51:44
= 가상화폐 '이더리움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2일 가상화폐의 가치 폭락 우려에 대해 "중앙은행의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문제점을 인식한다"며 "가격을 안정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부테린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 주최 가상화폐 관련 정책간담회...
[ 사진 송고 LIST ] 2018-04-02 10:00:01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04/02 08:20 서울 김현태 인사말 하는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04/02 08:21 서울 김현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국회 방문 04/02 08:21 서울 김주형 발언하는 우원식 04/02 08:22 서울 김현태 인사말 하는 송희경 위원장 04/02 08:24 지방 고성식...
빗썸, 블록체인·가상화폐 행사 '2018 분산경제포럼' 후원 나서 2018-03-30 16:58:13
비트코인 개발자인 크레이그 라이트, 이더리움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 비트코인닷컴의 대표인 로저 버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빗썸 역시 행사에 연설자로 참여한다. 이정아 빗썸 부사장은 4일 오전 특별 기조연설자로 ‘분산경제에서의 역할’을 강연한다. 이 부사장은 “블록체인은 암호화폐 산업의 ...
[이 종목에 무슨 일이] 애니메이션 제작사 레드로버, 매각 또 불발 2018-03-29 18:56:10
엘랑비탈의 자본금은 1000만원이다.에이치에스디앤씨는 26일 1차 중도금 20억원을 내고 레드로버 주식 46만5000여 주(1.05%)를 받았다. 에이치에스디앤씨 측은 이날 “레드로버 경영권 인수를 재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레드로버는 엘랑비탈과의 계약 해지로 28일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 공시 법인으로...
시설 존치 vs 생태 복원…갈림길 선 정선 알파인스키장 2018-03-26 17:14:26
반려됐다. 복원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하고, 비탈면 토사 유출 발생 우려 지역의 방지 계획을 수립하는 등 전반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였다. 또 복원비용이 500여억원에서부터 많게는 1천억원까지 들 것으로 추산하지만, 도의 몫으로 오롯이 남아있어 재정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환경...
레드로버 "엘랑비탈, 100억 규모 가압류 소송 취하 확인" 2018-03-26 11:27:24
비탈이 레드로버의 지분을 상대로 100억원 규모의 가압류를 신청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엘랑비탈이 회사의 최대 주주인 쑤닝유니버셜미디어에 제기한 소송을 취하했음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회사는 "쑤닝유니버셜미디어는 현재까지 소송에 대한 소장을 수령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김소현 한경닷컴...
레드로버 매각, 이번엔 성공하나 2018-03-26 10:03:22
계약을 해지했다. 지난해 5월 세워진 엘랑비탈의 자본금은 1000만원이다. 증권업계에서는 그전부터 엘랑비탈과 이 회사 최대주주인 구성회 씨가 레드로버 인수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는 얘기가 나왔다.레드로버 소액주주들은 에이치에스디앤씨가 185억원의 잔금을 내달 5일까지 낼 수 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우...
[주말 N 여행] 강원권: 일제강점기 광부·어부의 고단한 삶…묵호 '논골담길' 2018-03-23 11:00:03
골목이다. 벽화는 1941년 묵호항 개항, 산 비탈면 판잣집, 어부의 애환, 지천을 이루던 명태·오징어 등 마을 이야기를 담고 있다. 논골은 30년 전까지만 해도 명태와 오징어가 많이 잡히던 대표 항구마을이었다. 하지만 어족자원이 고갈되면서 2만 명에 달하던 묵호 사람들이 하나둘 마을을 떠나 현재 4천여 명만이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