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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컨 "동맹과 협력해 질서수호" vs 친강 "대만독립 지지말라"(종합2보) 2023-06-19 01:28:17
간 소통 채널을 열어두고 민간 교류를 통해 양국 관계의 상황을 관리할 필요성에 뜻을 같이했다. 중국 외교부는 "양측은 작년 11월 발리에서 양국 정상이 만나 합의한 중요한 합의를 공동으로 이행하고 이견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며 대화와 교류·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중국 외교부는 이어 양측은 고위급...
필리핀 바다서 120명 태운 여객선 화재…"탑승객 확인 안돼" 2023-06-18 14:42:50
수백명을 태우고 바다에서 운항 중이던 필리핀 여객선에 불이 났다. 18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 해안경비대는 이날 이른 오전 필리핀 중부 시키호르 섬에서 북동쪽 보홀섬을 향해 가던 M/V 에스페란사 스타 호에 불이나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여객선에는 승무원 55명과 승객 65명 등 모...
120명 태운 필리핀 여객선, 바다 위 화재…구조대 급파 2023-06-18 14:25:34
M/V 에스페란사 스타호에 불이 났다. 이 배에는 승무원 55명과 승객 65명 등 모두 120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안경비대가 공개한 사진과 영상을 보면 여객선 한쪽 끝 갑판에서 화염과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소방선이 접근해 물을 뿌리며 불길 진압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진과 영상을 통해서는...
성남 분당 아파트 화재…초등생 아들 사망·아버지 중상 2023-06-17 19:16:53
진화 후 아파트 내부에서 인명 검색을 실시한 소방당국은 불이 난 2층 세대 내 화장실에서 질식한 상태인 40대 남성 A씨를 발견한 데 이어 안방에서 소사체 상태의 A씨 아들인 B군의 시신을 수습했다. B군은 초등학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집 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아파트에 불났어요" 소방차 12대 긴급 출동…장난전화였다 2023-06-16 15:40:44
소방에 악성 허위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면서 당국이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16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22일 오전 3시 12분께 익산시 오산면에서 '아파트에 불이 났다'는 50대 A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익산소방서는 가구가 밀집된 아파트인 점을 고려해 지휘차와 펌프차 등 12대를 긴급히...
"마을 불태우겠다"…러 병사들이 남긴 끔찍한 낙서 2023-06-15 20:50:23
주둔했던 러시아군 제2 근위 차량화 소총사단 병사들은 전쟁 전까지 500명가량이 살았던 이 마을의 유일한 주점을 낙서투성이로 바꿔놓았다. 주점 뒷방에 남긴 낙서에는 "재미있었다면 그건 전쟁범죄가 아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외국 마을들을 불태울 것", "내 뒤에 집이 불에 타고 있다. 타도록 놓아두자. 하나...
"재밌으면 전쟁범죄 아냐"…러 병사들 점령지에 남긴 낙서보니 2023-06-15 19:33:53
아닌 전쟁을…미소 지으며 외국 마을 불태울 것" NYT "러 병사들 마음 보여주는 뒤틀린 청사진"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재미있었다면 그건 전쟁범죄가 아니다." 우크라이나 침공에 동원된 러시아군 병사들이 작년 9월 하르키우 전선에서 패퇴하기 전까지 감시초소로 이용하던 한 마을 주점 뒷방에 남긴 낙서다....
강원도 리조트서 치솟은 불…투숙객 243명 혼비백산 2023-06-15 10:22:21
받았다. 소방 당국은 "5층에 빠져나오지 못한 투숙객들이 있는 것 같다"는 일부 투숙객들의 말을 전해 듣고 층마다 돌며 수색 작업을 벌였다. 이후 5층 객실에서 불이 난 줄 모르고 잠들어 있던 투숙객들과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어린아이 2명과 옥상에 대피해 있던 일가족 등 13명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소방서장 갑질 신고할 거면 '실명' 쓰라는 전북소방본부 2023-06-14 15:17:25
피해자에게 신분을 밝히라는 것으로, 소방관들은 "이럴 거면 왜 익명 신고를 받느냐"고 성토했다. 서문철 공노총 소방청지부 전북본부위원장은 "감찰 조사는 무기명으로 해야 비밀 보장이 되는 건데 이름을 써서 제출하라고 하면 누가 신고하겠느냐"며 "신분상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지금 이런 방식은 감찰하지...
대낮부터 술집 꽉 찼다…2030사이 입소문난 '핫플' [여기잇슈] 2023-06-13 20:00:06
'평소 흔하게 먹어보지 못한 맛이라서 신선하고 좋다'고 말해준다"고 전했다.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감성을 그리워하는 MZ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한 아이템이 줄지어 들어선 것도 전통시장의 활기를 더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이곳의 음식점, 카페, 술집 등이 입소문 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