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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백진희·최진혁, 인연일까 악연일까 2014-11-05 10:23:42
한열무는 자신의 동생을 죽인 사람이 구동치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접근했고, 구동치에게 복수하기 위해 인천지검 민생안정팀 수습검사로 지원하게 된 것. 구동치는 한열무에게 받은 수능성적표 뒤에 ‘살려주세요’라는 짧은 메시지가 적혀 있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뛰어난 성적으로 의대를 진학하려...
‘오만과 편견’, 시청률 소폭 하락…10.8%로 동시간대 1위 2014-11-05 10:06:02
한열무(백진희)의 집념과 구동치(최진혁)의 날카로운 꼼꼼함, 문희만(최민수)의 정보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 답이 보이지 않았던 막막한 사건을 시원하게 해결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비밀의 문’은 6.2%,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5.7%로 나타났다. (사진출처: mbc ‘오만과 편견’ 방송 캡처) bnt뉴스...
`오만과 편견` 최진혁 수능성적표, 살인사건과 연관 있나 2014-11-05 08:58:17
담기면서 동치가 열무의 동생을 죽인 진범일 지, 미궁에 빠져 있는 ‘열무 동생 살인 사건’의 진행 방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최민수와 손창민은 한 치 양보 없는 관록의 연기 대결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검찰청에서 조사를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탄 개개평 정창기(손창민)가 문희만과 딱...
‘오만과 편견, 백진희, 최진혁에 내 동생 “왜 죽였어요?” 질문 2014-11-05 00:50:29
열무는 “근데 왜 죽였어요?”라고 정색하며 질문했다. 한열무가 가지고 있었던 성적표의 뒷부분엔 ‘살려 주세요’라고 어린아이가 쓴 글씨가 씌어 있었고, 구동치는 ‘살려 주세요’가 써진 종이를 들고 창고에서 자신을 바라보던 15년 전 한별을 떠올렸다.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오만과 편견’ 백진희, 찬이 안고 “혼자 두고 가서 너무 미안해” 죄책감에 눈물 2014-11-05 00:34:39
발견하게 되었고, 수사는 다시 진행되었다. 한열무는 찬이를 다시 불러 학대사실을 물었지만, 찬이는 학대 당한 적이 없다고 말하며 진술을 거부했다. 찬이는 검찰청 밖으로 나갔고, 한열무는 따라 나가 “찬아 누나 안와. 이제는 어린이집에도 안 오고 아빠 트럭에도 안 오고 아무데도 안와. 아주 멀리 가서 다시는 못 와...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 “내 사람이다” 최민수와 기싸움 2014-11-04 23:38:29
한열무가 회의실을 나가려 하자, 문희만은 나가지 말고 회의 끝날 때까지 서 있으라고 요구했고, “학교 다닐 때 벌 서봤죠?”라고 말했다. 이에 구동치는 “와서 앉아. 수습 뭐해. 수석이 와서 앉으라는데” 한열무에게 말하며, 문희만과 맞섰다. 어이없어 하는 문희만에게 구동치는 “제 사람입니다. 혼내도 제가 혼내고...
‘오만과 편견’ 김나운, 자식 잃은 슬픔에 오열…안타까운 모정 2014-11-04 20:10:03
열무(백진희)와 ‘한별이가 아닐 것이다’라며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오열하고 있는 김나운의 모습이 담겨 애잔함을 더하고 있다. 김나운의 열연에 대해 제작 관계자는 “김명숙은 조울증이라는 양 극단의 성격을 연기하는 만큼, 극 중 어떤 배역보다 에너지 소모도 심하다”며 “하지만 김나운은 열무 엄마로서 갈등의...
`오만과 편견` 김나운, 오열 비하인드컷…안타까운 모정 어쩌나 2014-11-04 17:20:31
있고, 아이를 잃은 후 조울증을 앓고 있는 열무 엄마 역할이 향후 사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나운의 열연에 대해 제작 관계자는 “김명숙은 조울증이라는 양 극단의 성격을 연기하는 만큼, 극 중 어떤 배역보다 에너지 소모도 심하다. 하지만 김나운은 열무 엄마로서 갈등의 중심 축 역할을 훌륭...
오만과편견 시청률 1위…비밀의문 시청률 `자유낙하` 꼴찌 경쟁...이유가.. 2014-11-04 12:31:00
한열무(백진희 분)가 죽은 동생을 떠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더불어 이날 수석검사 구동치(최진혁 분)는 과거 한열무 동생 사건을 알게 돼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비밀의 문 시청률 꼴찌 오만과 편견 시청률 1위, 진짜 대박이다" "비밀의 문 시청률 꼴찌 오만과 편견 시청률 1위, 오만과...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반할 수밖에 없는 `설렘유발자` 2014-11-04 11:38:18
밥을 먹어 그런가, 예쁘네”라며 열무의 머리와 볼을 쓰다듬는 모습에서 시청자들의 심 박수를 무한 상승시켰다. 또 ‘어린이 집 사건’을 맡아 고군분투하던 열무가 문희만 부장의 압력을 참지 못하고 들이받자 벌떡 일어나 손목을 낚아 채 데리고 나가는 박력 있는 모습과 “그러니까 내가 있잖아. 네 뒤에서, 그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