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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잃고 외양간 못 고친 격"…여야, 정부의 구제역 대처 질타 2017-02-14 17:29:31
추론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자유한국당 이양수 의원도 "처음부터 백신과 관련해 초보적인 정책 실패가 있었다"며 "돼지 구제역이 전파력이 강하고 더 위험하다는 이유로 돼지에만 지나치게 방제 대책을 맞춰놨는데 소에 대해서도 대비했다면 이번 사태를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 사용 중인 백신의 ...
與비박계 "광장정치 부추기지 말라"…'촛불·태극기' 동시 비판 2017-02-10 18:19:38
심재철, 안상수, 윤상직, 윤종필, 윤한홍, 이명수, 이양수, 이종명, 이종배, 정유섭, 정태옥, 최연혜 의원 등이다. 여권 일각에서는 성명에 참여한 의원 중 상당수가 탈당 가능성이 제기된 인물인 만큼 '태극기 민심'을 등에 업은 친박(친박근혜)계의 움직임이 추가 탈당을 촉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
SK 울산Complex, 소외이웃에 3억5천만원 전달 2017-01-24 14:20:38
열린 전달식에는 김기현 시장, 이양수 울산Complex 총괄부사장, 장광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양수 총괄부사장은 "한파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따뜻함이 전해지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특화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hk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반기문, 與초재선 '제3지대론' 언급에 "여러분 생각대로 갈것" 2017-01-23 11:54:48
"정치권과의 교류를 넓혀달라", "강력하고 일관된 메시지가 필요하다", "민생 문제에 주력해달라", "서민 문제와 청년 일자리에 역점을 둬 달라"는 제안을 했다. 이날 반 전 총장을 만난 의원은 박덕흠, 권석창, 이만희, 최교일, 이양수, 이철규, 민경욱, 박찬우, 김성원 등 9명이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新黨으로…潘으로…탈당행렬로 다시 요동치는 새누리 2017-01-23 10:41:19
김성원 권석창 민경욱 박찬우 성일종 이만희 이양수 이철규 최교일(이상 초선) 의원 등 초·재선 중심으로 23일 반 전 총장과 면담해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변화를 위한 반 전 총장의 비전을 듣는 동시에 보수 진영 대통합과 개헌을 고리로 한 제3지대 구축 등 향후 대선 행보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함에 따라...
與 초·재선들, 반기문과 회동…일부 '2차탈당' 합류 2017-01-23 09:24:18
면담한다. 박덕흠, 권석창, 김성원, 민경욱, 이양수, 이만희, 이철규, 최교일 등 10명 이내의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들은 이날 오전 반 전 총장의 마포 사무실 인근 호텔에서 반 전 총장과 만난다. 이날 면담은 박 의원의 주도로 새누리당 소장파 의원들이 반 전 총장과 상견례를 하는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與 초선의원 31명 "인명진 인적쇄신 적극 지지" 2017-01-09 15:40:57
강효상, 곽대훈, 곽상도, 권석창, 김규환, 김석기, 김성원, 김성태, 김승희, 김정재, 김종석, 문진국, 박완수, 박찬우, 성일종, 송석준, 송희경, 신보라. 엄용수, 유민봉, 윤종필. 이양수, 이종명, 이철규, 임이자, 정유섭, 정종섭, 정태옥, 조훈현, 최연혜, 추경호 의원 등 31명이 서명했다. 이는 당내 초선 의원 44명의...
4050클럽 만든 원유철 "대표보수 경쟁 시작" 2016-12-25 19:03:37
보수정당이 둘로 나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누가 진정한 보수정당이냐를 놓고 본격적인 대표보수 경쟁이 시작됐다”고 말했다.모임에는 김명연, 민경욱, 박찬우, 백승주, 윤영석, 이만희, 이양수, 이헌승, 임이자, 추경호 의원이 참여한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與 이진곤 윤리위원장, 전격 사퇴…"들러리 노릇 안 할 것" 2016-12-13 22:03:18
당 윤리위원에 박대출·이우현·곽상도·이양수 의원과 원외 인사 4명 등 모두 8명을 추가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이들 위원은 모두 주류 친박계로 분류돼 비박계에서는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원내대표 등의 출당 작업을 본격화하는 한편 박 대통령 징계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내놨다.
[현장중계] 새누리당 강원 방문 현장 최고위원회의 2016-10-20 17:54:48
사무1부총장도 맡으셨던 김기선 의원님,이양수 의원님, 이철규 의원님까지 지역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신다. 도민들께서 든든하게 생각하셔도 좋을 듯싶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 극복해야 할 문제가 있다. 향후 발생할 적자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동계올림픽 이후 시설 활용 방안을 구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