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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소송비 23억, 집도 팔아야…난 이겨야겠다" [종합] 2024-09-27 23:27:39
진스 멤버들은 이런 가치 있는 모험에서 일종의 연구원이나 마찬가지다. 데뷔 이후 매출과 실적으로 단기간에 이미 가능성을 증명했다. 엔터의 본질, 그 본연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양질의 결과물을 내고 그게 사업적으로 빛나 모든 경계를 허물었을 때 우리가 어디까지 이룰 수 있을지가 너무 궁금하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민희진, 강연 전 쏟아진 박수에 "내 편 같아…애플 측도 응원" 2024-09-27 21:20:49
뉴진스와 협업한 광고주 애플 측으로부터 응원받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 전 대표는 27일 오후 서울 이태원 일대에서 진행된 '2024 현대카드 다빈치 모텔' 강연에 연사로 나섰다. 강연의 주제는 'K팝의 공식을 깨는 제작자, 민희진의 프리스타일'로 100분 편성됐다. 이날 민 전 대표는 등장과 함께...
하니, 강연 앞둔 민희진에 "찢으실 것…뉴진스는 죽지 않아" 2024-09-27 19:23:33
진스 하니와 나눈 대화를 공개하며 돈독한 관계를 재차 확인시켰다. 민 전 대표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니와의 카카오톡 대화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 하니는 민 전 대표에게 "대퓨님 wishing u good luck today(오늘 행운을 빈다). 물론 찢으시겠지만"이라며 하트가 박힌 이모티콘을 보냈다. 이와 함께...
뉴진스까지 나서더니…민희진, 대표이사 해임 후 '깜짝' 근황 2024-09-27 09:53:15
뉴진스 성과 폄하 의혹, 민 전 대표를 향한 퇴사 종용 의혹 등을 두고 양측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뉴진스의 팬미팅·음반 작업 중단 등을 두고도 책임 공방을 벌였다. 민 전 대표의 강연 시간은 50분으로 배정된 타 연사들의 2배에 달한다. K팝 제작자로서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현대카드 역시 민 전...
"민희진 비방자료, 하이브 PR 대행이 전달"…빌보드 칼럼니스트 반박 2024-09-27 09:05:57
및 뉴진스 라이브 스트리밍과 관련한 글을 쓰고 있었는데, 이 기간에 하이브가 빌보드에게 성명을 보냈다"고 부연했다. 이에 민희진 전 대표는 "이걸 하이브가 보내왔다는 거죠? 정말 크레이지 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민희진 전 대표는 26일 공개된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벤자민으로부터 하이브 PR 대행인 TAG라는...
평행선 달리는 민희진·하이브…"돈 줄테니 나가라고" vs "거짓 주장" 2024-09-26 11:09:45
뉴진스의 깜짝 팬미팅과 다음 음반 작업이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이를 뉴진스에 대한 하이브의 업무방해라고 했는데, 하이브는 "하이브의 업무방해가 아닌, 민 이사의 업무태만과 의사결정 지연 때문"이라고 맞섰다. 하이브는 "어도어는 한국 팬미팅 장소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고려하고 있었으나, 잔디 이슈로 대관이...
"불교가 고리타분? 요즘 불교는 힙하죠"···불교에 빠진 'MZ세대' 2024-09-26 10:47:20
최근 뉴진스님(개그맨 윤성호)이 EDM 디제잉을 하며 ‘부처핸섬’ 노래를 통해 불교적 가르침을 전한 것도 인기에 영향을 미쳤다. 또 불교박람회에서 구매할 수 있는 불교와 관련된 문구를 유쾌하게 제작한 굿즈 등이 불교의 정적인 이미지를 깨고 ‘재밌는 종교’라는 인식을 심었다. 대학가, 뜨거운...
'민희진 대표 복귀 불가' 하이브 3%↑…엔터株, 동반 강세 2024-09-26 10:11:31
진스 멤버들은 지난 11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난 25일까지 민 전 대표를 복귀시키라고 하이브에 요구했다. 어도어는 이사회 논의 내용과 결과를 뉴진스 멤버들에게 이메일로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투자자들의 피로도를 높인 민 대표 사태라는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엔터주들의 4분기 실적 개선...
민희진 "하이브, 심기 거스르자 공개 처형…돈 줄테니 나가라고" 2024-09-26 09:56:28
뉴진스에 대해 벌인 업무방해"라고 비판했다. 하이브의 '뉴진스 폄하' 논란이 일었던 일본 내 음반 판매량과 관련해서는 "7월 18일 일본에서 1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골드 레코드 인증도 받았는데, 어떻게 그 전날 5만장뿐이었겠나"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어도어, 뉴진스의 "대표님 복귀" 요구 거절…향후 행보는? 2024-09-25 17:17:44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민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임기 연장은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뉴진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만큼 향후 이들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가 관건이다. 어도어 이사회는 25일 민희진 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