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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 유럽피겨선수권 쇼트 선두 '6연패 시동' 2018-01-18 10:38:01
번째 점프인 쿼드러플 살코(기본점 10.50점)에서는 착지가 불안해 GOE를 0.51점 깎여 아쉬움을 남겼다. 3차례 스핀 연기를 모두 레벨4로 뛰고 트리플 악셀도 2.43점의 GOE를 확보한 페르난데스는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109.05점)에는 모자라는 103.82점을 받았지만, 출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100점대를 넘는...
[알고보세요] 은반 위의 저 커플, 아이스댄스일까 페어일까 2018-01-18 06:22:01
후 착지하는 아찔한 동작은 페어에서만 볼 수 있다. 여자 선수가 거의 눕듯이 빙판과 수평을 이룬 채 남자 선수가 여자 선수의 한 손을 잡고 돌아 원을 그리는 데스 스파이럴(death spiral)도 페어 종목의 독창적인 요소다. 우리나라의 김규은-감강찬 조와 북한의 렴대옥-김주식 조가 뛰는 종목이 바로 페어다. 이에 반해...
통산 4천500득점 돌파 박철우 '5천 득점을 향하여' 2018-01-14 17:17:50
"착지하면서 발목이 돌아간 탓인데 아마도 공격할 때 누워서 볼을 때리는 특이한 자세 때문인 것 같다"고 가볍게 미소를 보였다. 신 감독은 "센터 김규민, 레프트 류윤식, 세터 황동일(이상 무릎)은 원래 있던 통증을 안고 시즌을 치러야 하는 데 반해 박철우는 시즌 중 발목을 다친 경우라 다르다"면서 "박철우의 정신력이...
[알고보는 평창] ⑭ 스피드·묘기의 '눈 위 서핑'…스노보드 2018-01-14 06:22:00
가린다. 채점은 5명의 심판이 기본동작, 회전, 기술난이도, 착지, 테크닉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점수를 매겨 합산하게 된다. '설원의 서커스'로 불리는 빅에어는 평창 올림픽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종목이다. 빅에어는 높이 30m, 길이 100m 정도의 점프대로 도약해 플립, 회전 등의 공중 묘기로 예술성을 평가받는다...
[알고보는 평창] ⑬ 평창 하늘을 새처럼 자유롭게…스키점프 2018-01-12 18:12:31
게 전부가 아니다. 5명의 심판이 도약과 비행, 착지에 대해 20점 만점으로 채점해 가장 높은 점수와 낮은 점수를 뺀 나머지 3명의 점수를 합산해 60점을 만점으로 평가한다. 가즈요시 후나키(일본)는 1998년 나가노 대회 스키점프 라지힐에서 올림픽 사상 최초로 심판 전원에게 20점 만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창올림픽] '설원의 서커스' 프리스타일 스키, 韓 설상 첫 메달 향해 '점프' 2018-01-11 09:59:02
발목을 잡은 상황이다. 김광진은 중국 월드컵에서 착지 도중 부상을 입어 평창올림픽 개막 한 달여를 앞두고 왼쪽 무릎 십자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다. 현재 재활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그가 부상을 딛고 기적의 드라마를 쓸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자 모굴의 서정화(27), 서지원(23)도 메달에 도전한다. 서정화는...
"땀의 결실 30일 남았다"…태극전사들, 막판 '금빛 담금질'(종합) 2018-01-10 17:45:52
밟는 선수다. 김경은은 "준비한 기술을 최대한 실수 없이 펼치는 게 목표"라며 "남은 30일 동안 다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몸을 유연하게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조성동 감독은 "김경은 선수는 유연성이 좋다. 착지에 좀 더 신경 써서 실수를 줄이도록 준비하겠다. 국민에게 감동 주는 경기를 펼쳐 보이고 싶다"고...
[평창올림픽] 가장 멀리 설원 나는 스키 경기의 꽃 '스키점프' 2018-01-10 16:31:26
속도로 내려오다가 공중으로 치솟아 설원에 착지하는 종목이다. 가장 멀리 점프를 해야 하는 종목으로 출발 게이트에서 내려올 때부터 비상해 눈 위에 안착할 때까지 시간은 10초 남짓에 불과하다. 따라서 점프대를 타고 내려오는 속도를 최대한 이용하고 공중에서 공기역학을 최대로 활용해야 한다. 스키는 하늘을 날아야 ...
'위대한 걸음마' 뗀 한국 에어리얼…"감동 주는 연기하겠다" 2018-01-10 15:47:18
조 감독은 "김경은 선수는 유연성이 좋다. 착지에 좀 더 신경 써서 실수를 줄이도록 준비하겠다. 국민에게 감동 주는 경기를 펼쳐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김경은 역시 "준비한 기술을 최대한 실수 없이 펼치는 게 목표다. 남은 30일 동안 다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몸을 유연하게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4bun@yna.co.kr...
[평창올림픽] 날고 질주하고…'스키의 왕' 노르딕복합 2018-01-10 15:36:15
있다. 노멀힐은 도약대로부터 착지 지점에 표시한 임계점인 k 포인트까지의 거리가 약 98m인 것을 뜻한다. 라지힐은 k 포인트까지의 거리가 125m다.개인전 경기는 노머힐과 라지힐이 각각 다음 달 14일과 20일에 열린다. 단체전은 22일에 치러진다. 주요 경기장은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다.개인경기는 스키점프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