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기현 첫 당직 인선…비서실장에 구자근 의원 2023-03-09 08:56:43
구미갑이 지역구로 초선인 구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로 분류된다. 하지만 계파색이 짙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김 대표는 이날 당 대표 당선 후 기자회견에서 "당직 인선에 '연포탕'(연대·포용·탕평)이라는 기본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9일 김 대표는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모닝브리핑] 파월 "3월 금리인상폭 정해진 바 없어"…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2023-03-09 07:03:08
첫 당직 인선으로 비서실장에 초선의 구자근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구 의원은 경북 구미갑이 지역구로 친윤(친윤석열)계로 분류됩니다. 김 대표는 당 대표 당선 후 기자회견에서 "당직 인선에 '연포탕'(연대·포용·탕평)이라는 기본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대변인을 포함한 나머지 당직 인선은 천천히 결정할...
비명계 만찬 회동…이재명 사퇴 '공개 요구' 않기로 2023-03-08 11:14:59
한 초선 의원은 "아직 우리가 공개적으로 '이재명 사퇴'등 원보이스를 낼 수준의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 대표가 체포동의안에서 대거 이탈표가 나온 것 관련 현 상황을 타개할 방안은 제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방탄 정당'이라는 프레임에 대항할 구체적인 해법이 필요하다는...
김용 혐의 부인…"구치소 접견 언론에 흘려" 검찰 비판도 2023-03-07 16:38:20
피의사실을 공표했는데 대표적인 게 제가 초선의원 시절에 성남시의회에서 무기명 투표를 제안해 대장동 일당과 유착했다는 것"이라며 "당연히 간사가 제안하는 건데 유착이라고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수사하는 검사에게 당시 내가 간사였다고 말했더니 검사가 '나는 정치 모른다'고 하더라"며 "정치를...
'윤핵관 색깔' 빼는 권성동…'킹메이커' 존재감 드러낸 장제원 2023-03-06 18:10:47
초선 의원은 “권 의원은 친윤계 핵심 인사라는 인식은 유지하되 부정적인 윤핵관 이미지는 벗어나고 싶을 것”이라고 했다. 전당대회 이후에도 두 사람은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일 전망이다. 김 후보가 당선될 경우 장 의원이 당직 인선권 등의 ‘지분’을 요구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반면 권 의원은 전당대회 과정에서...
안철수 "대통령실 전당대회 개입에 경악…답변 없으면 법적 조치" 2023-03-06 16:27:22
향해 연판장을 초선의원들은 이런 사안이야말로 분노해야 하는 것 아니겠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의혹에 윤석열 대통령의 개입이 있는 것 같냐는 기자의 물음에는 "여러 번에 걸쳐 말씀드렸다만 대통령께서 이번 신년사 때 '윤심은 없다'고 명백하게 말씀하셨다"며 "저는 그말을 믿고 저희 캠프도 그말을...
노조 때리는 권성동, 전대에 목소리 내는 장제원…엇갈린 행보 2023-03-06 16:12:34
험지출마’ 요구까지 터져나왔다. 한 초선 의원은 “이번 전대를 거치면서 장 의원을 비롯해 윤핵관이 전면에 나서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당내 여론이 늘었다”며 “권 의원은 친윤계 핵심 인사라는 인식은 유지하되 부정적인 윤핵관 이미지는 벗어나고 싶을 것”이라고 했다. 틀어진 두 사람의 관계가 영향을 미쳤다는...
윤핵관을 '망국신'에 빗댄 이준석 2023-03-05 18:32:51
전혀 없어 보인다”고 썼다. 당내 초선 의원들의 행보도 비판했다. 이 전 대표는 “당 대표를 쫓아내기 위해 꺼내든 연판장이라는 방식은 그 자체로 폭력적이고 전근대적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여당 공천이라는 것은 의원들은 굴종적으로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데도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공천 방식에...
'작심' 이준석 "나라 망하게 하는 신하들, 군주는 멀리 안 해" 2023-03-05 08:15:52
의원을 규탄하는 연판장을 돌린 초선의원들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그는 "최근 정치권에서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이 보여준 양태는 매우 실망스러웠고, 당 대표를 쫓아내기 위해서, 전당대회에서 후보들을 소거법으로 제거하기 위해서 꺼내든 연판장이라는 방식은 그 자체로 폭력적이고 전근대적이었다"고 했다. 당대표를...
金 "큰 무대 다 실패"…安 "羅 괴롭힘 때 가만히 있다 사진 찍어" 2023-03-03 20:31:05
행위"라고 덧붙였다. 이어 안 후보는 김 후보를 향해 "50명의 초선 의원들이 연판장을 돌린 예가 있었는가"라며 "나 전 의원은 학폭 피해자"라고 직격했다. 또 안 후보는 '윤심이 당심이고, 당심이 민심'이라고 했던 친윤계 핵심 장제원 의원의 발언을 거론하면서 "이와 반대로 '민심이 당심, 당심이 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