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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넥센 장정석 감독 "9년 동안 못해본 것 해보고 싶다" 2017-01-11 07:06:46
타순이나 이런 건 큰 틀에서 달라질 건 없다. 좀 더 공격적으로, 활기차고 재미있게 경기한다는 분위기만 유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윤석민과 채태인이 번갈아가며 1루수와 지명타자를 맡고, 서건창(2루수)-김하성(유격수) 키스톤 콤비가 버티고, 김민성(3루수)이 핫코너를 지키는 넥센의 내야는 짜임새에서 최고 수준이다....
벼랑 끝 LG, 오늘 밤 반격카드 있나 2016-10-24 15:52:19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중심타선의 부활이다. 4번 루이스 히메네스, 6번 채은성의 타격 컨디션이 나쁘지 않은 만큼 3번 박용택(8타수 무안타), 5번 오지환(6타수 무안타)이 타격감을 되찾는다면 충분히 응집력을 발휘할 수 있다. 1~2차전에서 타순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던 양 감독이 3차전에서는 어떻게 타순을 짤지...
KIA의 화끈한 홈런쇼, 4위 전선을 굳건히 지키다 2016-09-02 12:28:09
타순 가리지 않고 고른 활약을 했다. 2번 타자로 출장한 서동욱은 홈런 포함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김주찬은 3안타로 뒤를 받쳤다. 이밖에 김호령-필-이홍구가 각각 2안타를 기록했다. 반면 삼성은 선발 정인욱이 4.2이닝 동안 9피안타(2피홈런) 10실점(9자책)으로 부진했다. 타선은 14안타를 뽑아내며...
NC 에이스 해커, 완벽 피칭으로 시즌 10승 달성 2016-08-26 15:47:40
안타를 기록할 정도로 상하위 타순 가리지 않고 고른 활약을 했다. 홈런 2방을 포함한 15안타를 몰아치며 13득점을 하며 송은범에 대한 좋지 않았던 기억을 완전하게 날려버렸다. 테임즈와 이호준은 2안타 2타점을 기록했고, 박석민은 2안타 3타점으로 활약을 했다. 이종욱은 3안타를 기록했다. 반면 한화는 대책 없는...
롯데의 납득 불가한 선발 라인업, 결국 화를 자초했다 2016-07-11 10:52:49
하자. 그런데 팀의 중심 타순인 5번에 이우민을 배치한 것은 어떤 의도였을까? 이우민은 한 때 ‘제2의 전준호’로 성장을 기대했던 리드오프감의 유망주였다. 하지만 성장을 하지 못한 채 백업 선수에 머물러 있는 발 빠른 외야 자원에 불과하다. 상대가 잠수함 투수고 좌타자라는 이유에서 5번 타자로 기용을 했다면 이...
김현수 홈런에 쇼월터 감독 “좋은 팀메이트..그동안 꾸준하게 잘하고 있다” 2016-06-29 23:46:02
타순은 아메리칸리그의 9번 타순처럼 중요하다”며 “김현수는 우리 팀에서 최고 출루율을 기록 중이고, 8번에 적격이라고 봤다”고 김현수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이어 “김현수는 아주 좋았다. 시범경기는 먼 얘기다. 그동안 꾸준하게 잘하고 있다. 팀에 어떻게 하든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KIA 양현종, 시즌 3승+리그 첫 100이닝 돌파 2016-06-24 11:35:08
이범호가 각각 2안타를 기록하며 상위 타순에서 제 몫을 해냈다. 특히 김호령은 8회 마지막 타석에서 과감한 주루플레이로 2루타를 만들어내며 추가점의 발판을 마련했다. 반면 롯데 황재균은 양현종을 상대로 추격의 10호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그러나 8회 브렛 필의 땅볼 타구를 놓치면서 쐐기 실점의 원흉이 되기도...
9안타 합작한 한화 상위 타선, NC의 16연승을 저지하다 2016-06-22 11:25:49
한화 이글스의 시즌 6차전에서 선발 송은범의 호투와 1~4번 타순에서 9안타를 합작한 한화가 NC에 8-2로 승리했다. 한화는 이날 승리로 연패에서 탈출하며 kt와 공동 9위가 됐다. 또한 상대전적도 3승 3패로 균형을 이뤘다. 반면 최근 거침없이 15연승을 달리던 NC는 불의의 일격을 당하며 16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한화 ...
SK 1회 집중 7안타, 삼성 잡고 2연승… 5위로 올라서다 2016-06-16 11:19:59
7번 타순까지 내려간 최정은 5타석 4타수 3안타 5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연승을 이끌었다. 특히 최정은 홈런이 빠진 사이클히트를 기록했다. 8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이재원은 홈런 2방을 터트리며 2안타 5타점으로 최정과 함께 하위 타순에서 팀 공격을 이끌었다. 1회 첫 타석에서 투런 홈런을 터트린 이재원은 7회 삼성...
NC 박석민, 잠들어 있던 방망이가 드디어 깨어났다 2016-06-10 16:18:29
타순에서 6번으로 밀려났다. 어쩌면 팀 공격에 있어서 가장 고민 요소가 박석민이었다. 4월 23경기에서 3홈런 16타점 0.273의 타율로 기대치에 못 미쳤지만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5월에 들어서 회복이 아닌 더 추락했다. 5월 19경기에 출전한 박석민은 62타수 15안타로 타율 0.242 홈런 3개, 14타점을 올렸다. 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