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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만루포…KIA, 삼성·LG·롯데 제치고 5위 유리한 고지 2018-09-28 23:43:17
8회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극적인 투런 아치를 뿜은 덕에 삼성은 연장에 돌입했으나 연장 11회말 1사 1, 2루 끝내기 찬스를 놓쳐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kt는 NC 다이노스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승률에서 앞서 9위로 상승했다. 한화 이글스는 연장 10회말에 터진 정근우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선두 두산 베어스를...
김상수, 천금 세이브…넥센, 롯데 대포 세례에 고전 끝 진땀승 2018-09-28 21:59:04
타자 제리 샌즈에게 우월 투런포를 맞았을 뿐 2∼4회를 연속 삼자범퇴로 마친 레일리는 2-2로 맞선 5회 선두타자 김민성에게 경기 두 번째 안타인 좌중간 2루타를 맞고 흔들렸다. 이정후를 몸 맞는 공으로 내보내 무사 1, 2루에 몰린 레일리는 임병욱과 김재현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워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이택근에게...
1회말 3점포 두 방…SK, 4연승 행진으로 2위 굳히기 2018-09-28 21:10:11
9회 등판한 채병용만이 아웃 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2피안타 2실점 했다. 채병용에 이어 등판한 김택형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경기를 끝냈다. NC는 승부의 추가 기울어진 9회초에 나온 권희동의 투런포로 영패를 면했다. NC 타선은 병살타 4개를 치며 스스로 발목을 잡았다. jiks79@yna.co.kr (끝)...
차우찬 역투 LG, 5위 경쟁 KIA 꺾고 1경기차 추격…삼성도 승리 2018-09-27 22:55:00
1사 1루에서 다린 러프의 좌월 투런 아치로 4-4 균형을 맞췄다. 이어 2사 후 강민호, 박한이의 연속 안타, 대타 배영섭의 볼넷으로 2사 만루를 만들자 김성훈이 우익수 방면으로 싹쓸이 3루타를 날려 7-4로 전세를 뒤집었다. 승차 없는 9위 NC 다이노스가 이날 3연패에 빠져 탈꼴찌를 노려볼 수 있었던 kt는 9회초 2사 후...
노수광 결승포에 3타점·켈리 12승…SK, NC 꺾고 3연승 2018-09-27 21:42:59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결승 투런포 등으로 3타점을 올린 '공격 첨병' 노수광과 선발투수 메릴 켈리의 역투를 묶어 NC를 11-4로 눌렀다. 노수광은 2-2로 맞선 2회말 결승 투런포를 날리는 등 5타수 3안타를 치고 3타점 2득점을 올리며 SK 톱타자로서 제구실을 톡톡히 했다. 켈리는 7이닝...
오승환, 필라델피아전 1이닝 퍼펙트…콜로라도 6연승(종합) 2018-09-27 12:41:41
8타자를 모두 삼진 처리한 투수는 1986년 짐 데샤이(휴스턴 애스트로스), 2014년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에 이어 마르케스가 역대 3번째다. 타선에서는 데이비드 달이 스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3타점을 올렸고, 트레버 스토리가 투런포로 2타점을 더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kt, 승률 0.003 차로 NC 추격…'탈꼴찌' 포기없다 2018-09-26 18:02:03
중월 투런포로 쏘아 올렸다. 7회 이정후의 솔로포로 한 점을 만회한 넥센은 2사 1, 2루에서 다시 샌즈가 좌중월 담을 넘어가는 3점 아치를 그려 8-8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두산은 9회말 1사 1,2루에서 박건우가 넥센 우완 마무리 김상수를 공략해 좌중간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날려 승부를 마감했다. 박건우의 개인 첫...
박건우, 개인 첫 끝내기 안타…'우승 확정' 두산, 시즌 87승째 2018-09-26 17:24:12
무사 1루에서 중월 투런포로 쏘아 올렸다. 7회 이정후의 솔로포로 한 점을 만회한 넥센은 2사 1, 2루에서 샌즈가 좌중월 담을 넘어가는 3점 아치를 그려 8-8 동점을 만들었다. 두산은 불펜 승리조를 가동하지 않고, 타격의 힘으로만 넥센과 승부했다. 9회말 정규이닝 마지막 기회에서 박건우가 끝내기 안타를 치면서 또...
넥센 샌즈, 개인 첫 KBO리그 연타석 홈런 2018-09-26 16:35:04
1루, 샌즈는 이영하의 시속 142㎞ 직구를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7회에는 더 극적인 장면이 나왔다. 샌즈는 5-8로 추격한 7회 2사 1, 2루에서 최대성의 시속 149㎞ 낮은 직구를 걷어 올려 왼쪽 담을 넘겼다. 8-8 동점을 만드는 귀한 홈런이었다. 8월 16일부터 KBO리그에서 뛴 샌즈는 이날 4, ...
두산, 패하고도 매직넘버 '1'…한화, KIA 꺾고 3위 수성(종합) 2018-09-23 18:46:36
한화는 1-4로 뒤진 4회말 양성우의 2루타, 강경학의 투런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KIA는 5회초 1사 2루에서 최형우의 중전 적시타로 다시 달아났다. 송광민이 해결사로 나섰다. 송광민은 6회말 2사 만루에서 KIA 불펜 팻 딘을 상대로 풀카운트에서 6구째 직구(149㎞)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그랜드슬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