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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민, 역대 5번째 한 경기 홈런 4방 대폭발…SK, 6연패 탈출 2018-05-23 21:35:34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한동민은 22일 만에 대포를 가동하고 포효했다. 침묵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한꺼번에 대포 4방을 펑펑 쐈다. 이는 역대 한 경기 최다 홈런 타이기록이다. 2000년 박경완(당시 현대 유니콘스)이 첫 기록을 세웠고, 박병호(넥센·2014년), 최정(SK)·윌린 로사리오(한화 이글스·이상 2017년)가 차례로...
테일러-푸이그, 백투백 홈런…다저스, 콜로라도 제압 2018-05-23 14:00:32
쇼를 상대로 좌중월 투런포를 터트렸고, 푸이그(5호)가 연속 타자 홈런을 쏘아 올렸다. 다저스의 올 시즌 3번째 백투백 홈런이다. 다저스는 이후 토니 싱그라니, 조시 필즈, 켄리 얀선이 1이닝씩 남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2점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화요일의 남자' 호잉 "부모님이 받은 박수, 나도 감격" 2018-05-22 18:28:50
끝내기 좌전 적시타로 8-7 역전승을 거뒀다. 호잉은 3회 우월 투런포 등 홈런 2개를 쏘며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경기 뒤 만난 호잉은 "9회말 동점 홈런에는 나도 감격했다. 패할 뻔한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가고 결국 팀이 승리해 정말 기쁘다"라고 웃었다. 호잉은 '화요일의 남자'다. 올 시즌 그...
한화, 두산 꺾고 3천661일 만의 단독 2위…SK는 6연패 2018-05-22 18:12:22
두 방을 포함한 7안타와 사사구 2개를 내주고 4실점(3자책)을 해 2패째를 안았다. 대구에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친정'을 울린 강민호의 결승 투런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에 10-4로 역전승했다. 삼성은 10개 구단 중 9번째로 시즌 20승(28패) 고지를 밟았다. 롯데 선발 펠릭스 듀브론트에 막혀 0-4로 끌려간 채...
후랭코프, KBO리그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3⅔이닝 6실점 2018-05-22 15:48:41
후랭코프의 시속 140㎞ 컷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월 투런 아치를 그렸고, 김태균도 커터를 받아쳐 좌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후랭코프는 4회말에도 1사 후 최진행에게 볼넷, 최재훈에게 우전 안타를 맞고 2사 1, 3루에서 정근우에게 2루수 강습 안타를 허용해 6번째 실점을 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결국, 투수 교체를...
추신수, 다나카 상대로 멀티출루…텍사스는 3연패 2018-05-22 12:22:06
이은 글레이버 토레스의 좌중월 투런 홈런으로 석 점을 빼앗긴 뒤 2회말 조이 갈로의 솔로포로 1-3으로 추격했다. 4회초 워커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맞아 다시 격차가 벌어졌지만 4회말 루드네드 오도어의 우중월 석 점포로 4-4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5회초 에런 저지에게 중월 솔로 홈런을 얻어맞아 4-5로 다시 끌려갔다....
'우드 첫 승' 다저스, 워싱턴 원정 3연전 싹쓸이 2018-05-21 05:53:54
역전 2점 홈런을 내줬지만, 5회초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투런포를 터트려 3-2로 리드를 되찾아왔다. 기세가 오른 다저스는 8회초 야시엘 푸이그의 2점 홈런으로 귀중한 추가점을 냈다. 9회초에는 족 피더슨의 1타점 2루타, 코디 벨린저의 내야 땅볼이 이어지며 7-2로 점수를 벌렸다. 8회말 2사 1, 2루에서 등판해 1⅓이닝을...
'30승 선착' 두산, 롯데 상대로 연장 10회 5득점(종합) 2018-05-20 18:38:16
5경기를 내리 진 SK는 시즌 최대 위기를 맞았다. KIA 선발 양현종은 5이닝 동안 3실점(2자책점) 했으나 타선 지원으로 시즌 7승(2패)째를 거두고 다승 단독 1위로 치고 나갔다. 최형우는 2타점 2루타와 5회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올 시즌 두 번째로 한 경기에서 4타점을 올리고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했다. cany9900@yna.co.kr...
선두 두산, 롯데 불펜 상대로 연장 10회 5득점 2018-05-20 18:28:01
5경기를 내리 진 SK는 시즌 최대 위기를 맞았다. KIA 선발 양현종은 5이닝 동안 3실점(2자책점) 했으나 타선 지원으로 시즌 7승(2패)째를 거두고 다승 단독 1위로 치고 나갔다. 최형우는 2타점 2루타와 5회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올 시즌 두 번째로 한 경기에서 4타점을 올리고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했다. cany9900@yna.co.kr...
'2강 구도를 깨다' 한화, 4연승 행진…3천658일 만에 2위 도약 2018-05-19 20:37:00
포' 롯데, 올해 두산 전 첫 승리 이진영, 9회말 2사 후 대타 끝내기 안타…kt, 3연패 탈출 박동원 역전 투런포…넥센, 삼성에 승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이대호 기자 = 한화 이글스가 견고했던 '2강 체제'를 깨뜨렸다. 한화는 19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