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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시 '돈 봉투 만찬' 감찰…'수사 같은 조사'할 듯 2017-05-17 17:39:58
것으로 보인다. 참석자에 대한 소환 조사는 자리에 배석자 성격으로 참석한 법무부 검찰국 과장,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들부터 시작해 이 지검장과 안 국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간 이뤄진 대화 내용, 격려금 성격의 돈 봉투가 오간 경위 등도 파악할 전망이다. 검사들의 '말 맞추기'가 있을 수 ...
文대통령, 北미사일 도발 41분 만에 보고받고 신속 대응(종합) 2017-05-14 11:15:24
밝혔다. 회의에는 전임 정부 외교·안보 라인인 김 안보실장, 한민구 국방부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홍용표 통일부 장관, 이병호 국정원장과 현 정부에서 임명된 임종석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또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은 배석자로 참여했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文대통령, 朴정부 임명 NSC멤버와 北미사일도발 대책 회의 2017-05-14 11:01:19
비서실장과 배석자를 제외하면 모두 전임정부에서 임명된 인사들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모두발언 이후 이순진 합참의장이 화상으로 상황을 보고했으며 이 국정원장, 한 국방장관, 윤 외교장관, 홍 통일장관이 부처별 대응방안을 보고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취임 닷새 만에 북한이 도발함에 따라 외교·안보라인을...
문재인 대통령, 북한 미사일 발사 41분 만에 보고받고 신속 대응 2017-05-14 10:47:58
청와대는 밝혔다.회의에는 전임 정부 외교·안보 라인인 김 안보실장, 한민구 국방부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홍용표 통일부 장관, 이병호 국정원장과 현 정부에서 임명된 임종석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또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은 배석자로 참여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文대통령, 北미사일 도발 41분 만에 보고받고 신속 대응 2017-05-14 10:37:19
자리한 것이다. 회의에는 전임 정부 외교·안보 라인인 김 안보실장, 한민구 국방부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홍용표 통일부 장관, 이병호 국정원장과 현 정부에서 임명된 임종석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또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은 배석자로 참여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낙연 총리후보자 "대통령 세월호 애정있어 지금과는 달라질것" 2017-05-11 19:08:53
한 배석자는 "지사 시절에는 도정이나 세월호 지원에 충분한 관심을 가졌지만 총리가 되면 국정 전반을 살펴야 하는 관계 로 혹시 소홀해질지 모른다는 아쉬움을 드러낸 표현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성질대로 해수부에 전화해 가족의 요구를 반영하고 싶지만, 그러면 아직 '수험생'에 불과해 대외적으로...
北에 사전문의했다? 안했다?…文-宋, 물고 물리는 진실공방 2017-04-23 20:13:56
18일 청와대 서별관 회의 외교안보 간담회 배석자의 기록 ▲11월 18일 외교안보 간담회에서 논의된 대북 통지문 주요 내용 등 3가지 문건을 맞공개했다. 이는 2007년 11월 16일 회의에서 기권·찬성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해 18일 외교안보 간담회에서 북한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자는 식으로 논의가 진행됐다는...
[연합시론] 송민순 제기 의혹, 국회 정보위에서 검증해라 2017-04-23 20:10:37
11월 18일 청와대 서별관 외교안보 간담회 배석자 기록, 같은 회의에서 논의된 대북 통지문 요지 등 3건을 증빙 자료로 공개했다. 처음의 회의 자료 발췌본은 당시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으로 배석했던 김 의원 본인의 메모이고, 서별관 회의 배석자 기록은 박선원 당시 통일외교안보전략 비서관이 작성한 것이며, 대북 통...
文측 "16일 기권결정 증명" vs 宋 "文이 北반응 기다리자 해"(종합2보) 2017-04-23 19:46:07
11월 18일 청와대 서별관회의 외교안보 간담회 배석자의 기록 ▲ 11월 18일 외교안보 간담회에서 논의된 대북 통지문의 주요 내용 등 3가지 자료를 공개했다. 우선 11월 16일 안보정책조정회의에 배석한 당시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이었던 김경수 의원 메모에 따르면 노무현 당시 대통령은 "이번에는 기권하는 것으로 하자...
文측 "기권결정 먼저" 반박문건 공개…비문진영 "文, 또 거짓말" 2017-04-23 19:08:09
▲11월 18일 청와대 서별관 회의 외교안보 간담회 배석자의 기록 ▲11월 18일 외교안보 간담회에서 논의된 대북 통지문 주요 내용 등 3가지다. 이는 11월 16일 회의에서 기권·찬성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해 18일 외교안보 간담회에서 북한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자는 식으로 논의가 진행됐다는 송 전 장관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