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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방황하는 칼날’ 정재영, 가장 보통의 아버지 2014-04-16 10:08:02
연기가 아닌 ‘살아있는’ 상현 그대로이고자 했고 “구체적인 생각 없이” 막연한 슬픔이나, 분노를 느꼈다. 특히 정재영은 안치소 장면을 언급하며 “어떤 연기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상현이 억관(이성민)과 현수(서준영)를 따라 시체 안치소에 가면서 설득하잖아요. 사실 그럴 필요가 없는데. 아니라고, 내 딸이...
[블루인터뷰] 정재영 "실화 아닌가 싶었던 `방황하는 칼날`" 2014-04-11 10:35:05
이상현을 연기한 정재영과 이상민, 서준영 등 배우들의 연기가 빛난다. ◆ 너무나 현실적인 이야기,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영화 원작이 있는 영화였다. 하지만 정재영은 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미 시나리오를 먼저 읽었고, 원작과 다르다는 이야기를 듣고 꼭 읽어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다고. 그는 웃으며 “책이...
방황하는 칼날 오늘 개봉! 일본 동명 원작소설과 얼마나 다를까? `궁금증 증폭` 2014-04-10 16:46:38
살인자가 되어버린 아버지 상현(정재영 분)과 그를 잡아야만 하는 형사 억관(이상민 분)의 추격전이 담긴 작품이다. 특히 ‘방황하는 칼날’은 앞서 진행된 시사회에서 역대 정재영의 연기 중 최고라고 할 만한 영화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황하는 칼날’ 개봉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황하는 칼날...
`방황하는 칼날` 가슴 먹먹 명대사 베스트4 "자식 잃은 부모한테.." 2014-04-10 11:17:16
`상현`의 행동을 이해하게 한 울림 있는 한 마디 영화 속 결정적 명대사 그 두 번째는 바로 "자식 잃은 부모한테 남은 인생 같은 건 없어"라는 `억관`의 한 마디. `상현`이 왜 살인자가 될 수 밖에 없었는지, 육체적인 고통과 정신적인 절망 속에서도 왜 그렇게까지 공범을 온 몸으로 쫓아야 했는지를 단 한 마디로 압축해...
‘방황하는 칼날’ 정재영 “딸 있었다면 영화 선택하지 않았을 것” 2014-04-10 06:50:02
딸이 있는 배우였다면 ‘방황하는 칼날’의 상현 역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화는 한 순간에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되어버린 아버지 상현(정재영)과 그를 잡아야만 하는 형사 억관(이성민)의 추격을 담고 있지만 정재영은 슬하에 아들만 두 명을 두고 있다. 영화와는 다른 입장인 것. 이에 정재영은...
개봉 영화 수작 뭔가 봤더니 … '방황하는 칼날' '선 오브 갓' 2014-04-08 14:09:41
철용을 발견한다. 이성을 잃고 철용을 죽인 상현은 또 다른 공범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를 찾아 나선다. 수진이 사건의 담당 형사 억관(이성민)은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된 상현을 쫓기 시작한다.'방황하는 칼날'은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린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그의 작품 중...
[리뷰] ‘방황하는 칼날’ 피해자와 가해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2014-04-01 15:34:31
상현은 믿을 수 없는 현실과, 자신의 무능함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그저 기다리라는 경찰에게 의지할 수도, 믿을 수도 없는 상현에게 문자 한통이 전달된다. 딸을 죽인 범인의 이름과 주소지. 그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었다. 영화 ‘방황하는 칼날’은 동명의 원작 소설과는 다른 구조를 띄고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방황하는 칼날’ 이성민 “딸을 생각하며 연기하진 않았다” 2014-03-28 17:55:18
없는데 내가 상현(정재영)이었다면 나 역시 같은 행동을 취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영화를 찍을 대 딸을 생각하며 연기하진 않았다. 아버지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행동도 하지 않았다. 영화를 찍으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바로 ‘밸런스’였다”며 “상현에게 감정 이입을 하면 관객들이 치우치게 될...
‘방황하는 칼날’ 정재영, 친필 대자보…딸 잃은 아버지 심경 ‘눈길’ 2014-03-26 13:52:34
작성한 정재영은 실제로 상현이 된 듯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으로 진중한 모습을 잃지 않았다. 한 줄 한 줄 아버지의 진심을 담아 써내려 간 정재영은 너무 집중한 탓에 땀까지 뻘뻘 흘리기도 했다는 후문. 힌편 아버지 상현의 절절한 심정이 담긴 정재영의 친필 대자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황하는 칼날’은...
4월, 개띠 男 몰려온다...`역린` 현빈-`방황하는 칼날` 정재영-`표적` 류승룡 2014-03-25 16:29:17
아버지 상현 역을 맡았다. "실제로 딸이 있었다면 이 작품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 밝혔을 정도로 정재영은 딸의 죽음으로 인해 세상 전부를 잃어버린 아버지 상현의 비극을 절절한 감정 연기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가슴에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4월 30일에는 또 다른 `개띠남`들인 1970년생 류승룡과 1982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