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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낭만 가득한 바다 위의 파라다이스…금빛 노을에 빠져볼까 2016-09-18 14:55:54
크루즈 선사로 선정된 프린세스크루즈가 일본 요코하마에서 출발하는 크루즈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에서 출항하는 크루즈 선박은 11만t의 거대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로 승객 2670명, 승무원 1099명을 수용하는 대형 선박이다. 프린세스크루즈가 운영하는 아시아 크루즈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프린세스크루즈는...
해외 선사 배 불리는 물류대란…"머스크 올 순익 8000억원↑" 2016-09-12 18:38:10
일본 선사로 바꾸려고 해도 2주가 더 걸리는 데 납기를 놓치면 계약 자체가 어그러질 수 있다”고 말했다.삼성전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롱비치항에 정박 중인 4대의 컨테이너에 실린 tv와 가전 제품을 운송 대행업체를 통해 내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하역비를 직접 부담하기로 했다. 추후 한진해운과 일괄 정산할...
한진해운 법정관리 후폭풍 일파만파…수출기업 물류대란 현실화 2016-09-06 07:38:20
계약된 것이 있었지만 이미 다른 선사로 돌리는 등 선제조치를 해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충남 당진에 있는 제철업체인 d사도 "일부 스폿 물량은 한진해운을 통했지만, 한진해운의 유동성 위기로 수개월 전 모두 해지해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한진해운 사태로 인한 물류대란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큰...
현대상선 새 선장에 유창근씨 내정 2016-09-02 17:49:11
및 글로벌 선사로 키워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고려대를 나와 1978년 현대종합상사에 입사한 유 사장은 1986년 현대상선으로 옮겼으며 2012년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지냈다. 2014년부터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맡고 있다.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한진해운 운명은…정부 "현대상선서 우량자산 인수할 것" 2016-08-31 18:33:47
국내 1위 컨테이너선사로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한진해운의 회생을 선택하더라도 자산을 분리 매각하는 것이 유력하다. 해운동맹 등에서 퇴출되면 독자적으로 글로벌 영업을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경우 한진해운은 한국과 중국, 일본 노선 및 근해만 운항하는 중소형 선사로 남을 전망이다.안대규 기자...
[한진해운 법정관리 신청 임박] 한진해운 파산땐 피해액 17조…법정관리가도 돌파구 찾을 듯 2016-08-26 18:22:47
선사로 키우기위해 한진해운의 일부 자산을 인수할 가능성도 있다. 한진해운은 지난 6월 이사회를 열고 중국, 일본 노선 4개와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노선 4개 등 총 8개 노선 영업권을 계열사인 (주)한진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한진해운 사라지면 운임도 상승한국선주협회는 한진해운이 파산하면 해운업계에서...
대우조선해양, 이동식 원유시추선 1척 인도 2016-08-24 14:05:44
인도를 완료하면서 1,500억원의 인도대금을 선사로부터 받았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인도 예정인 9척의 해양플랜트 중 4척을 인도 완료 했으며, 연말까지 5척을 추가로 인도할 예정입니다. 인도 예정인 5척 중 2척은 이미 건조가 완료됐지만 선주측 사정으로 인도가 지연되고 있는 소난골 드릴십이며, 인펙스 FPSO...
<주간 CEO> '현장경영' 정몽구…현대상선 떠나보낸 현정은 2016-08-06 10:00:21
마련된 기반을 바탕으로 최선두 글로벌 선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마음을전했다. 현 회장은 이날 오전에는 장녀인 정지이 전무, 계열사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도하남 창우리 선영을 찾아 정 명예회장 묘소를 참배했다. 정 명예회장 추모제는 매년 현대아산과 현대그룹 주관으로 금강산 특구 온정각맞은편에...
현대상선과 '이별'하는 현정은의 편지 2016-08-05 19:07:30
뉴스카페"최선두 글로벌 선사로 성장하길" 전임직원에 삼계탕·편지 보내 [ 안대규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사진)이 그룹을 떠나 산업은행 자회사로 새 출발하는 현대상선 임직원들에게 애틋한 이별의 심정과 “최선두 글로벌 선사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응원을 담은 편지를 보냈다.5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최선두 선사로 성장하길"…현정은, 현대상선 임직원에 편지 2016-08-05 11:46:44
선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1976년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버려진 유조선 3척으로 세운 국적 선사로출발한 현대상선은 이날 창립 40년 만에 그룹과 분리해 새롭게 출항한다. 현대상선을 떼어낸 현대그룹은 자산규모 2조7천억원으로 다시 시작한다. 현 회장은 현대엘리베이터[017800]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