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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잠수선 거치' 세월호 인양의 최대 난제 2017-03-24 14:54:44
상태다. 소조기가 24일 자정에 끝나면 25일부터는 점차 물살이 세지고 파고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정도가 심하면 세월호가 흔들려 안착이 쉽지 않은 것이다. 해수부는 24일 자정 소조기가 끝나더라도 반잠수선에 세월호를 거치하고 선체를 고정하는 작업을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전문가들도 속도를 내서 세월호가...
세월호 해수면 위 13m 부상 … 오후4시께 반잠수선에 도착 2017-03-24 14:29:30
작업이 조류 등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아 소조기가 끝나는 오늘 자정 안에 모두 마무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해수부는 또 앞서 세월호 인양에 장애가 됐던 대형 화물칸 출입문에 대해, 잠금장치가 고장 난 채 해저에 묻혀있던 출입문이 인양 과정에서 열린 것으로 보이며 미수습자 시신 유실 가능성은 작다고 밝혔다.한경닷...
세월호 반잠수선으로 이동 시작…2시간 소요(종합) 2017-03-24 14:25:49
이동하고 있다. 세월호와 바지선은 반잠수함 쪽으로 110도 가량 방향을 틀고는 서서히 속도를 높이며 출발했다. 인양팀은 이날 오전 11시 10분 세월호를 13m 인양하는 작업을 완료하고 이동 준비를 해 왔다. 해수부는 소조기가 끝나기 전인 이날 자정까지 세월호를 반잠수선 위에 올려놓는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세월호 오후 2시께 이동 시작…잠수선까지 2시간 소요 2017-03-24 13:37:47
척의 바지선을 반잠수선이 있는 지점까지 끌어가게 된다.해수부는 소조기가 끝나기 전인 이날 자정까지 세월호를 반잠수선 위에 선적하는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월호 오후2시∼2시30분 이동 시작…오후4시 반잠수선에 도착(종합) 2017-03-24 13:26:18
대로 세월호는 반잠수선이 기다리는 남동쪽 3㎞ 지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바지선이 자체 동력이 없어 4~5대의 예인선이 와이어로 묶인 세월호와 두 척의 바지선을 반잠수선이 있는 지점까지 끌어가게 된다. 해수부는 소조기가 끝나기 전인 이날 자정까지 세월호를 반잠수선 위에 선적하는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수면 위 13m’ 세월호 처참한 모습, 인양 작업 완료 ‘이동준비’ 2017-03-24 12:40:36
자리 잡으면 반잠수선이 서서히 부상하면서 세월호를 떠받치게 된다. 반잠수선에 선박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의 길이는 160m이지만 세월호는 길이가 145m에 달해 오차범위가 15m 밖에 되지 않는다. 해수부는 일정이 지체된 만큼 소조기가 끝나기 전인 이날 자정까지 세월호를 반잠수선 위에 올려놓기만 할 수 있다면...
'3년만의 항해'…세월호, 수면위 13m 부상해 곧 이동(종합) 2017-03-24 11:46:19
반잠수선이 서서히 부상하면서 세월호를 떠받치게 된다. 반잠수선에 선박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의 길이는 160m이지만 세월호는 길이가 145m에 달해 오차범위가 15m 밖에 되지 않는다. 해수부는 일정이 지체된 만큼 소조기가 끝나기 전인 이날 자정까지 세월호를 반잠수선 위에 올려놓기만 할 수 있다면 승산이 있다고 보고...
인양추진단장 "세월호 자정까지 반잠수선에 올리는데 총력" 2017-03-24 11:39:54
(소조기) 마지막 날이다. 세월호를 반잠수선에 정위치시키고 반잠수선이 1.5m 부상시키면 세월호와 처음으로 닿게 된다. 거기까지가 목표다. -- 오늘 중 반잠수선 선적을 강행하는 것인지, 무난하다 예상하는지. ▲ 소조기 내에 세월호를 반잠수선에 선적하려면 매 단위 작업들이 한틈 오차 없이 딱딱 맞아떨어지면서...
바쁜데 발목잡힌 세월호 인양…이틀치 작업 하루에 끝내야(종합) 2017-03-24 11:28:22
줄어든다"고 말했다. 그러나 반드시 소조기가 넘어간다고 작업을 아예 하지 못한다고 단정하기엔 이르다는 지적이 많다. 중조기에 들어가도 의외로 파도가 잔잔해질 수 있고, 계속 남은 작업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날 자정까지 목표 작업을 한다는 방침이지만 소조기가 지난다고 해서 작업 자체가...
"다 잘될 겁니다"…가슴 쓸어내린 유족들 무사인양 기원 2017-03-24 11:14:07
씨는 "오늘 소조기가 끝나니까 가슴 졸였죠. 선미 램프 제거가 잘 해결돼서 다행"이라며 "시험인양하면서 살짝 배를 들어 올렸을 때 램프 열린 걸 확인 못 했다는 건데 왜 몰랐지 처음엔 의문이 들었다"고 했다. 3년을 기다렸는데 조금 차질이 있더라도 이후 공정은 잘 되리라고 믿는다고 했다. 정인(7반) 아빠 이우근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