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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시장서 '대형주'보다 빛난 '중소형주' 2021-08-16 05:50:02
덕분이다. 채용 플랫폼 원티드랩과 디지털 플랫폼 업체 플래티어도 상장 첫 날 '따상'에 성공했다. 크래프톤이 상장 후 이틀만에 주가가 공모가 대비 18%나 하락한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플래티어는 일반 청약에서 2598.8대 1의 경쟁률로 역대 6위. 49억원 모집에 증거금은 6조1846억원이 들어왔다. 증거금과...
'공모주 슈퍼위크' 마무리…가을에도 IPO는 '풍년' 2021-08-15 06:45:01
업체 플래티어도 청약 증거금으로 크래프톤보다 많은 6조1천846억원을 모았으며, 지난 1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고서 '따상'을 기록했다. ◇ "'옥석 가리기' 속 IPO 활황 지속" 오는 9월부터는 다시 IPO 대어들의 공모 일정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상장 일정이 잡힌 기업은 현대중공업이다....
[천자 칼럼] 올림픽 스타들의 '부항 사랑' 2021-08-01 17:44:52
나도어도 부항 예찬론자다. 나도어는 “연습이나 경기 도중 입은 부상 치료에 많은 돈을 썼지만 부항만큼 좋은 건 없었다”며 부항의 효과를 높이 평가했다. 이 밖에 레슬링 선수 출신인 근육질 배우 드웨인 존슨, 축구의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카림 벤제마,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와 제니퍼 애니스턴, 가수 빅토리아...
BTS `버터` 이중사용 논란…"저작권 문제 없어" 2021-07-22 19:56:34
Down) 일부와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드보네어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곡을 비교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그는 댓글을 통해 `버터` 작곡진 중 한 명인 세바스티앙 가르시아로부터 이 부분의 톱라인(멜로디)을 2019년에 구매했다며 "BTS의 저작물은 1:1 카피"라고 말했다. `버터`...
제재카드 평가중인 美재무부, 트럼프 정부 책임자들과도 논의 2021-07-21 04:54:56
테드 캐싱어도 포함됐다. 미국은 트럼프 전 대통령 때 이란과 북한, 중국, 베네수엘라, 러시아와 연계된 개인 및 유조선에 이르기까지 연간 약 1천 건의 기록적 속도로 기업에 광범위한 제재를 가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그러나 이런 움직임은 미국의 우방과 적 모두 제재를 피하고자 우회할 방법을 찾게 만들어 미국의...
'나는 SOLO' 전효성 "요즘 연애세포 죽어"→데프콘 핵폭탄급 폭로전 2021-07-12 17:50:00
그어도, 데프콘은 “제가 아이돌 프로그램 진행만 7년을 했다. 가만히 있어도 (열애설) 얘기가 들려 온다”라며 급발진 폭로를 예고해 전효성을 긴장케 한다. 결국 “우리 효성 씨를 지켜주자”며 이이경이 중재에 나서고, 뒤이어 외로움에 몸부림치며 ‘솔로나라’를 찾은 일곱 남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남녀 7명씩 총...
해외서도 늘어나는 도심형 물류센터…美, 5년내 2000개로 2021-07-04 18:14:46
비슷한 형태로 사업하는 곳은 미국의 온라인 유통업체 어도어미다. 이 회사는 2019년 미국 뉴저지주의 시코커스 지역에 로봇 기반 MFC를 열었다. 총 73대 로봇이 격자무늬의 창고 공간을 이동하면서 상품을 찾아준다. 하루에 2만 건 이상의 온라인 주문을 소화한다. 미국의 식료품 체인점인 H마트도 지난 4월 노르웨이의 자...
아이·엄마 함께 쓰는 플루케 '친환경 매니큐어' 2021-07-04 17:15:40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는 평가다. 어도러블을 개발한 건 생명공학과 출신인 박영란 대표(사진)다. 그는 독일의 머크, 영국의 크로다와 같은 외국계 화학기업 한국법인에서 화장품 원료를 공급하는 일을 했다. 자연히 원료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업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2019년 1월...
[취재수첩] 멀어져가는 동북아 금융허브의 꿈 2021-06-30 17:22:54
애피어도 마더스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대만 마케팅 기술 스타트업인 ‘awoo’는 애피어의 사례를 보고 일본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벤처기업이 상장할 수 있는 아시아 시장 중 마더스 시장 거래가 가장 활발하다는 것이 이들의 일본행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홍콩이 아시아의 금융허브에서...
꺼도 꺼도 살아나는 불꽃…전기차 화재에 소방관 골치 2021-06-21 10:18:58
번졌고, 소방수를 계속 쏟아부어도 자꾸 불이 다시 붙었다. 소방관 8명이 달라붙어 전기차의 불을 끄는 데 7시간이 걸렸고, 2만8천갤런(10만6천L)의 물을 쏟아부어야 했다. 일반적인 내연기관 차의 화재를 진압하는 데에 보통 300갤런의 물이 소요되는 것을 고려하면 전기차에 난 불을 끄는데 100배에 달하는 물을 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