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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루키' 한화 박주홍에게는 버거웠던 4회 만루 위기 2018-10-23 22:12:53
타석에는 좌타자 김규민이 자리했다. 불펜에서는 우완 김민우가 몸을 풀었다. 한화 더그아웃이 그리는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좌투수 박주홍이 좌타자 두 명을 막고, 우타자 김재현이 등장할 때 김민우가 등판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박주홍은 임병욱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져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고졸...
'아쉬운 4회' 한화 박주홍, 3⅔이닝 3실점 2자책 역투 2018-10-23 20:22:18
고개를 숙인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어 등판한 우완 김민우가 우타자 김재현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해 박주홍의 실점은 늘지 않았다. 박주홍은 준PO 엔트리(30명)에 극적으로 합류했다. 그는 한화 1군 선수들이 포스트시즌을 준비할 때,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하며 2019시즌을 기약했다. 올 시즌 1군...
한용덕 감독 "송은범 오늘은 휴식…외국인 투수 두 명도 제외" 2018-10-23 17:35:02
불펜진의 핵으로 활약한 우완 송은범은 준PO 4차전에서 쉰다. 정규시즌에서 68경기에 등판해 7승 4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한 송은범은 준PO에서도 2경기에 등판해 2⅓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팔꿈치에 피로가 누적된 터라 준PO 4차전에는 등판할 수 없다. 한용덕 감독은 "송은범이 오늘 등판하는...
ESPN 전문가 80% "보스턴, 다저스 꺾고 월드시리즈 우승 전망" 2018-10-23 12:30:18
올해 우완 투수를 상대로 좌완 투수보다 훨씬 잘 쳤다. 다저스의 좌완 투수들에게는 이 점이 어드밴티지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보스턴의 우완 불펜 투수들은 휴스턴의 우타자들을 잘 막아냈지만, 다저스에는 휴스턴보다 더 뛰어난 좌타자들이 많다"며 "(보스턴의 1차전 선발인) 크리스 세일의 건강에도 물음표가...
日 데일리스포츠 "한신, 두산 두 외국인 투수 영입 리스트에" 2018-10-23 10:41:01
영입 후보로 꼽았다"고 전했다. 우완 투수인 후랭코프와 린드블럼은 올 시즌 두산의 원투펀치로 활약했다. 데일리스포츠는 "애초 한신은 좌완 선발을 영입 후보로 고려했으나 노미 아쓰시 등 토종 좌완을 선발로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외국인 선발은 좌우 제한 없이 영입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후랭코프는 18승...
'9회 결승 2루타' 김태균, "11년 기다려주신 팬들께 보답해야죠"(종합) 2018-10-22 23:10:41
넥센 히어로즈 우완 불펜 이보근의 초구 시속 144㎞ 직구를 밀어쳤다. 타구는 우중간을 완전히 갈랐다. 김태균의 배트와 공이 파열음을 내는 순간부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던 한화 원정 팬들은 1루 주자 이성열이 홈에 도달하자 환희에 잠겼다. 한화 팬들은 김태균을 연호했다. 한화는 김태균의 결승타로 준PO 3차전에서...
한화 박주홍 vs 넥센 이승호, 준PO 4차전 선발투수 특명 2018-10-22 22:44:28
회생한 한화 이글스가 4차전 선발 투수로 우완 김민우를 내세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한용덕 한화 감독의 선택은 박주홍이었다. 한 감독은 준PO를 앞두고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에서 뛰던 박주홍을 급히 불러 엔트리에 넣었다. 넥센 좌타라인을 막겠다는 생각에서였다. 박주홍은 올해 넥센과의 경기에...
'한화의 상징' 김태균, 9회초 팀 살린 결승 2루타 2018-10-22 22:18:42
넥센 히어로즈 우완 불펜 이보근의 초구 시속 144㎞ 직구를 밀어쳤다. 타구는 우중간을 완전히 갈랐다. 김태균의 배트와 공이 파열음을 내는 순간부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던 한화 원정 팬들은 1루 주자 이성열이 홈에 도달하자 환희에 잠겼다. 한화 팬들은 김태균을 연호했다. 한화는 김태균의 결승타로 준PO 3차전에서...
'7이닝 3실점' 브리검, 옥에 티는 호잉에게 던진 하이 패스트볼 2018-10-22 21:33:30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우완 투수 제이크 브리검(30)이 2018 KBO리그 정규시즌 투구 횟수(199이닝) 1위다운 이닝 소화 능력을 보여줬다. 브리검은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95구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장정석 넥센 감독 "찬스 온 것 같다…오늘 끝낸다" 2018-10-22 16:26:49
3⅓이닝 동안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안은 우완 안우진은 포스트시즌에서 넥센의 '조커'로 중요한 순간 요긴하게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장 감독은 "선발 투수를 4명으로 돌린다고 볼 때 안우진이 4선발로도 뛸 수 있다"며 "또 필승 계투조에서 1이닝을 던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안우진의 기용법을 설명했다.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