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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대한항공 감독 "3차전, 심리적으로 우리가 유리" 2018-03-22 18:39:34
힘은 우리가 더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가 1차전 부진을 극복하고 2차전에서 확실하게 되살아난 점도 자신감의 근거로 작용했다. 박 감독은 "가스파리니는 경기 수준의 30∼40%를 차지하는 선수다. 시합 리듬을 바꿀 수 있는 선수"라며 "오늘도 가스파리니가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 "좋은 마무리"…김희진 "메디, V리그 다른 팀 안돼" 2018-03-21 21:33:50
하려고 집중한다"고 말했다. 정규리그 내내 팀의 주포로 활약한 메디는 포스트시즌에서도 지친 기색이 없다. 높이 뛰어올라 강한 공을 때린다. 메디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 그저 체력이 좋을 뿐"이라고 웃으며 "훈련은 정말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지치지 않는 메디는 정규리그 1위 팀 한국도로공사도 두려워한다. ...
'무관의 제왕' 김정은, 데뷔 12년 만에 첫 우승에 MVP 감격 2018-03-21 21:07:33
또 국민은행 '주포' 강아정은 이날 패배로 2008년 데뷔 이후 11년째 우승이 없는 나날을 보내게 됐다. 인천 신한은행과 플레이오프 세 경기에서 평균 12.7점을 넣은 강아정은 챔피언결정전에서는 2차전까지 5.5점에 묶이면서 부진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연경 16점… 상하이, 챔피언결정전 3차전서 패해 1승 2패 2018-03-20 22:46:05
김연경 사이에도 자주 엇박자가 났다. 톈진의 주포 리잉잉은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 속에서 무려 31점을 퍼부어 팀에 승리를 안겼다. 상하이는 첫 세트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김연경은 4-1의 리드에서 후위 공격을 내리꽂고 11-7에서 재치 있는 연타로 상대 수비수를 속여 득점을 올렸다. 그는 1세트에서 공격을 주도하며...
'가스파리니 25점' 대한항공, 삼성화재 잡고 PO 원점 2018-03-20 21:12:15
주포' 타이스 덜 호스트를 연거푸 막아내며 팀에 4점 차 리드를 안겼다. 곽승석은 곧바로 서브 에이스를 꽂아넣고 쐐기점을 뽑아냈다. 대한항공은 4세트에서 13-15로 뒤졌으나 센터 진상헌의 속공과 세터 한선수의 서브 에이스로 균형을 맞췄다. 진상헌의 속공과 가스파리니의 블로킹에 힘입어 18-16으로 역전에 성공한...
KCC, 6강 PO 2차전서 전자랜드 제압…1승 1패 '장군멍군' 2018-03-20 21:11:20
풀리지 않던 전자랜드는 이날 7점에 묶여 있던 주포 브랜든 브라운이 3쿼터 시작 2분 35초 만에 파울 트러블에 걸리며 위기를 맞았다. KCC는 브라운의 부재를 놓치지 않고 골 밑에서 차곡차곡 점수를 쌓으며 두자릿 수 점수 차를 유지했다. 3쿼터 종료 35초를 남기고는 에밋의 미들 슛으로 71-56으로 도망갔다. 4쿼터 종료...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 "3차전 없다는 각오로 싸우겠다" 2018-03-20 18:38:41
호스트-박철우의 위력을 앞세워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가 부진에 빠진 대한항공을 몰아붙여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남자부 역대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을 이긴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할 확률은 약 92%다. 1차전에서 세터 황동일의 활약에 만족감을 표시한 신 감독은 "2차전에서도 잘할 거라고 믿는다"며 신뢰를...
믿었던 가스파리니에게 발등…대한항공, 벼랑 끝 몰렸다 2018-03-18 17:44:43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외국인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에 대한 고민을 안고 벼랑 끝에서 2차전을 맞이하게 됐다. 대한항공은 1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3전 2승제) 1차전에서 삼성화재에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했다. 역대 13차례의 남자부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듀랜트까지 빠진 골든스테이트, 새크라멘토에 발목 잡혀 2018-03-17 13:59:24
'주포'인 스테픈 커리가 지난주 경기 도중 발목을 다쳐 결장 중이다. 클레이 톰프슨은 엄지손가락 골절로 이미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앤드리 이궈달라와 데이비드 웨스트 등이 간신히 부상에서 회복했지만, 17일(현지시간) 또다시 좋지 않은 뉴스가 날아들었다. 주포 케빈 듀랜트가 갈비뼈 이상으로 약...
최태웅 "우리 쉽게 안 무너져"…김종민 "이바나 빵빵 터지길" 2018-03-15 15:14:32
"주포인 이바나 네소비치(세르비아)가 빵빵 터졌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정규리그 2위로 6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오른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은 "6번째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유니폼에 별 4개(4번째 우승)를 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5년간 우승-준우승-우승-준우승-우승을 반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