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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좋아서"…항공기 착륙하자 비상구 열고 뛰어내린 승객 2021-10-01 07:49:33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퇴원 후 수감될 예정이다. 당국은 이번 일로 항공편 지연 등은 발생하지 않았고, 다른 승객들은 별문제 없이 항공기에서 내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메리칸 항공은 성명에서 "승객들이 내리는 동안 한 승객이 날개 위 비상구를 열고 뛰어내렸다. 승객은 법 집행 당국에 의해 즉시 구금됐다"고...
미 초등학교서 학생이 총격…다른 학생 1명 중상·학교 폐쇄 2021-10-01 06:50:59
총격을 가해 13세 학생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피해 학생이 중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지만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두 학생은 모두 이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이 학교는 6학년까지 있는 미국 대부분의 초등학교와 달리 유치원생부터 8학년까지 운영되는 옵셔널 스쿨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해...
美공항서 항공기 착륙하자 비상구 열고 날개로 뛰어내린 승객 2021-10-01 00:34:27
고혈압이 있는 것으로 판단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퇴원 후 수감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당국은 이번 일로 항공편 지연 등은 발생하지 않았고, 다른 승객들은 별 문제 없이 항공기에서 내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메리칸항공은 성명에서 "승객들이 내리는 동안 한 승객이 날개 위 비상구를 열고 뛰어내렸다. 승객...
"화이자 맞고 남편 사망…아이들 생각에 소리 내 울 수도 없어" 2021-09-29 18:08:29
119 후송 중 심정지가 왔다"고 했다. 이어 "중환자실로 (남편이) 옮겨진 다음 날 남편을 떠나보낸 뒤 지금은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이렇게 단 몇 줄로 적어지는 일들이 제겐 피 말리는 고통의 시간이었고, 가슴이 찢어지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A 씨는 "앞으로 남편 없이 15살, 10살 아들들과 살아나가야 할 길이...
중고차 허위매물 잡던 유튜버, 피습 당했나…"의식 잃고 쓰러져" 2021-09-29 08:06:51
응급실로 후송하여 응급 수술을 마쳤지만 아직까지 의식이 없는 상황"이라며 "평소 알고 지내던 B 씨, C 씨와 함께 B 씨 소유 정박된 선박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파안되는데, A 씨가 왜 주차장에서 심각한 두부 외상으로 의식을 잃은 채 지인도 아닌 행랑객에 의해 발견된 것인지 경찰에서 수사 중"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선물 때문에"…베이비샤워 중 말다툼 총격 3명 부상 2021-09-20 18:45:35
9㎜ 반자동 권총을 꺼낸 뒤 파티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세 발을 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현장에는 약 25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총격으로 23세 남성, 19세 여성, 16세 남성이 각각 다쳐 피츠버그의 병원으로 후송됐다. 매체에 따르면 용의자 신원이나 정확한 범행 동기도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김정호...
미국 `베이비샤워` 총격 사건…"선물 놓고 말다툼" 2021-09-20 06:59:31
용의자가 9㎜ 반자동 권총을 꺼낸 뒤 파티장에 있던 25명의 가족 또는 지인들을 향해 세 발을 쏜 것으로 조사됐다. 총격으로 23세 남성, 19세 여성, 16세 남성이 각각 다쳐 피츠버그의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구체적인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용의자 신원이나 정확한 범행 동기도 아직 공개되지 않고...
미 '베이비샤워'에서 선물 놓고 다투다 총격…3명 부상 2021-09-20 06:11:01
반자동 권총을 꺼낸 뒤 파티장에 있던 25명의 가족 또는 지인들을 향해 세 발을 쏜 것으로 조사됐다. 총격으로 23세 남성, 19세 여성, 16세 남성이 각각 다쳐 피츠버그의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구체적인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용의자 신원이나 정확한 범행 동기도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용의자는...
"벨트 안 맸네?"하더니 급가속…여친 사망 고의성 두고 대립 2021-09-14 16:48:09
차 밖으로 튕겨 나갔고 크게 다쳤다. 병원에 후송된 B씨는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불명 상태로 지내다 이듬해 8월 결국 숨졌다. 이날 공판에서는 검찰이 신청한 증인인 피해자 B씨의 언니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동생과 말다툼을 한 뒤에 ‘안전벨트 안 맸네?’라고 말하자 마자 급가속해 사고를 낸 것은 동생을 죽이려고 한...
미 4세 아동, 할머니 집서 총기 갖고 놀다 오발로 사망 2021-09-14 09:33:42
출동해 총상을 입은 로스를 발견, 즉시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9시 30분께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아파트 주인이며 로스의 할머니인 카와나 리긴스(50)를 증거인멸 혐의로 체포했다. 로스는 부모와 함께 할머니 집을 방문 중이었다. 조사 결과 문제의 총기는 아파트에 거주하는 14세와 16세 청소년의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