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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화이트리스트서 한국 제외…거세지는 '보이콧 재팬' 2019-08-02 16:05:41
대용량(500ml) 캔맥주 매출 1위 왕좌에 올라 있던 아사히는 지난달 7위로 굴러떨어졌다. 오비맥주의 카스에게 1위 자리를 뺐겼다. 지난해 7월 매출 7위, 9위에 올라 있던 기린이치방과 삿포로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패션업계의 경우 일본 대형 제조·직매형 의류(패스트패션·spa) 브랜드 유니클로에 이어...
日, 한국 화이트리스트 제외…일본 맥주 수입 감소세 빨라진다 2019-08-02 11:51:21
1만원' 행사에서 카스와 클라우드 500ml 캔 맥주 할인을 전개하고 있다. 여기에 국산맥주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태극기도 부착했다.gs25도 이달부터 카스 카스라이트 프리미어ob 등 4종을 1만원에 판매하고 태극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gs25 관계자는 "일본 맥주도 시판 중에 있지만, 국민 정서를 감안해 일본...
싸게 준다는데…오비맥주 거부하는 도매상들 2019-07-29 18:07:07
주는 것은 이례적이다. 오비맥주는 한 달여간 가장 많이 팔리는 카스 500ml 병맥주를 1203원에서 1147원으로, 생맥주 20l 케그통은 3만3443원에서 2만8230원으로 15% 내리겠다고 발표했다.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는 이에 지난 26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오비맥주의 도매상 pc 접속과 자료 요청 거부, 빈 병 반납 거부 등...
일본 불매운동 속 성수기 앞둔 '가격인하' 카스 vs '승승장구' 테라 2019-07-29 11:18:15
500ml 캔은 41% 가량 낮춰 도매사에 공급할 예정이다. 인하된 출고가가 적용되면 355ml 캔의 경우 대형마트에서 12캔에 9000원 판매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오비맥주는 "경기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맥주가 가장 많이 팔리는 여름 성수기에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직접적인 혜택을 누리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카스 가격 내린다…오비맥주 다음달까지 최대 16% 할인 2019-07-23 10:54:29
관심이 고조되는 시점에 이번 특별할인 행사가 국산맥주에 대한 소비촉진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같은 기간 오비맥주는 발포주 '필굿'의 가격도 355ml캔은 10%, 500ml캔은 41% 가량 낮춰 도매사에 공급할 예정이다. 인하된 출고가가 적용되면 355ml 캔의 경우 대형마트에서 12캔에 9000원 판매도...
"세번째 필라이트, 원료는 밀"…하이트진로 `필라이트 바이젠` 출시 2019-07-18 16:46:03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필라이트 바이젠은 밀맥아와 밀보리를 사용했다. 오렌지 향이 첨가돼 상쾌하면서도 향긋한 목 넘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기존 필라이트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하고, 상큼하고 부드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오렌지 색상을 선택했다. 알코올 도수는 4.5도이며 캔(355ml, 500ml)제품 2종이다.
얼음접시 분리·오래된 물 자동배수…웅진코웨이 '아이스 정수기' 2019-07-16 17:03:34
컵(500ml) 중 사용자가 원하는 용량의 물을 편리하게 추출할 수 있다.아이스 정수기는 흰색과 은색 등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조진연 웅진코웨이 마케팅운영팀장은 “아이스 정수기는 깨끗한 물과 얼음이라는 얼음정수기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고성능 필터뿐만...
하이트진로음료, 상반기 매출 30% `껑충`…"하반기 매출 목표 상향" 2019-07-11 10:36:43
전년동기 대비 약 2배 늘어난 1억3000만병(500ml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세종공장 페트라인 증설로 생산능력을 확충한 효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현 상황으로 보면 석수가 연간 3억병 이상 판매될 것으로 내다봤다. 생수에 집중된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음료...
반값에 즐기는 아라비카 고급 원두의 맛 2019-07-10 16:32:56
소비 패턴이 확대되는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500ml 대용량 제품이다. 라벨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이중절취선을 넣어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에코절취선 라벨을 도입해 친환경적 요소를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지난해 4월에 선보인 콘트라베이스 블랙은 출시 3개월 만에 300만 개가 판매됐다. 지난 6월에는 라떼 제품,...
[2등의 반란] 1초에 11.6병씩 팔렸다…'카스처럼' 위협하는 '테슬라' 2019-07-04 09:15:12
하이트와 같은 수준인 355ml 캔 1238.95원, 500ml 병 1146.66원으로 책정했다. 경쟁사들이 최근 카스, 클라우드 출고가격을 인상했지만 테라는 가격을 유지한 점도 소비자들의 발길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1년 안에 테라의 시장점유율을 두 자릿수로 끌어올린다는 게 하이트진로의 목표다. 주력제품을 하이트에서 테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