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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사태, 은행 영업행태 인식변화 필요 단적 사례" 2024-04-01 10:59:48
시행되는 책무구조도가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등을 방지하는 은행내부통제 문제의 실질적 해결책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서울 중구 달개비 컨퍼런스하우스에서 5대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과 지방은행을 대표한 광주은행 등 총 6개 은행장과 만나 "이번 ELS 사태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ELS 등 금융사고와 감동없는 수익창출로 신뢰 저하” 2024-04-01 10:41:34
떠오른 홍콩 H지수 ELS 사태를 언급하며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은행 이사회 책무구조도(금융사 지배구조법 개정안)의 조기 도입을 촉구하기도 했다. 책무구조도는 은행 등 금융사가 각 이사의 내부통제 관련 책임을 명시하도록 하고, 금융사고가 발생했을 때 기업과 해당 임원에게 책임을 묻는 제도다. 그는 “이번 ELS...
은행장들 만난 금융위원장 "ELS사태 방지 책무구조도 준비만전" 2024-04-01 10:08:43
7월부터 시행되는 책무구조도가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등을 방지하는 은행내부통제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달개비 컨퍼런스하우스에서 5대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과 지방은행을 대표한 광주은행 등 6개 은행장과의 간담...
"은행주, 밸류업 外 실적·업황 고려할 때…ELS 영향 제한적"-SK 2024-04-01 08:58:29
관련 ELS 손실로 인한 비용을 실적에 반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와 관련한 영업외 비용 추정치로 KB국민은행(KB금융)과 신한은행(신한지주)이 각각 9000억원, 3500억원가량이 제시됐다. 하나은행(하나금융지주)은 약 3000억원 수준이다. 설 연구원은 "ELS 보상 비용을 제외하면 경상 손익은 여전히 견조한 수준"이라며...
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홍콩 H지수 ELS 자율배상금 지급 2024-03-29 19:56:59
하나은행이 지난 28일 개최된 '홍콩 H지수 ELS 자율배상위원회'에 상정된 개별 자율배상안을 심의ㆍ의결하고, 일부 투자자들과의 합의를 거쳐 29일 은행권 최초로 배상금 지급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7일 이사회 결의로 마련된 자율배상안의 신속한 진행을 통해 홍콩 H지수 ELS 투자 손실이 확정되고...
은행권, ELS 자율배상 확정…후계구도·실적 ‘후폭풍’ 2024-03-29 17:48:10
국민은행은 각각 이사회를 열어 금융당국의 ELS 분쟁조정기준안을 수용하고, 자율배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은행을 마지막으로 els를 판매한 6개 은행이 모두 기준안을 수용하면서 다음주부터는 1분기 중 손실이 확정된 투자자부터 배상 절차가 시작됩니다. 이를 위해 은행들은 내부에 자율조정협의회를 구성해...
홍콩 ELS 첫 자율배상…하나은행, 투자자와 합의 거쳐 지급 2024-03-29 17:42:33
'홍콩H지수 ELS 자율배상위원회'에서 개별 자율배상안을 심의·의결한 뒤, 일부 투자자들과 합의를 거쳐 이날 배상금을 지급했다. 하나은행이 은행권에서 가장 빨리 배상금을 지급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H지수 만기 도래로 손실이 확정된 고객이 있어 배상을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해왔기 때문이다. 하나은행...
신한은행, 홍콩 ELS 자율배상 결정…"4월부터 고객 안내" 2024-03-29 14:54:39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관련 분쟁조정기준안을 수용하고 투자자들에 대한 자율배상을 결정했다. 신한은행은 금감원 기준안에 따라 기본 배상비율을 정하고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투자자별 고려 요소를 반영해 최종 배상비율을 산출할 예정이다. 소비자보호그룹 내에 금융상품지식, 소비자보호 정책과 법령 등...
경계현 "HBM 리더십 우리에게 온다"...삼성전자 '신고가' [권영훈의 증시뉴스 PICK] 2024-03-29 14:46:31
홍콩ELS 손실 자율배상 결정...은행주↓ 두번째 뉴스픽입니다. KB국민과 신한은행이 오늘(29일) 이사회를 열고 홍콩 ELS 손실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자율 배상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자율 배상을 결정한 은행은 하나와 우리, NH농협과 SC제일, 씨티은행 등 모두 7개로 늘었습니다. 손실이 확정된 2021년 1∼7월...
'홍콩ELS' 최다 판매사 KB국민은행도 자율배상 한다 2024-03-29 13:22:26
ELS 손실과 관련 자율조정안을 결의했다. KB국민은행의 ELS 판매액은 8조원이 넘는 규모로 주요 시중은행 중 가장 많다. KB국민은행은 만기 손실 확정 또는 손실 구간에 진입한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보호조치를 실행한다는 계획이다. 또 '자율조정협의회'를 설치해 기존 고객보호 전담 부서와 함께 가입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