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종교인 `탈세 성역' 또다시 유지…과세원칙은 확정> 2013-01-17 12:00:19
지난해 초부터다. 당시 박재완 기재부 장관이 '모든 국민은 세금을 내야 한다'는 `국민개세주의'(國民皆稅主義)를 언급하면서 논란의 불씨가 5년 만에 되살아난 것이다. 작년 8월 세법개정안 발표 당시에는 발언 수위를 한층 높였다. 박 장관은 "현행법상 종교인을 불문하고 소득이 있는 곳에...
캠코, 1천800억 규모 국세물납 비상장증권 공매 2013-01-17 11:13:44
상속세나 증여세 등을 현금 대신 증권으로 낸 정부 소유 증권이다. 공매 종목은 건설업 13개, 제조업 15개, 도ㆍ소매업 5개, 운송업 3개, 임대업 1개, 기타 4개 등이다. 입찰은 매주 진행된다. 최초 매각 예정가격으로 두 차례 거래되지 않으면 3회부터 예정가격의 10%씩 깎아 입찰을 한다. 감액 한도는...
생산자물가 3년2개월來 최대폭 하락…`원화강세 덕분' 2013-01-17 06:00:15
한은이 올해부터 새로 공표하는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지난해 12월 3.5%(전년동월 대비) 내렸다. 이 지수는 국내 상품ㆍ서비스의 물가를 가공단계별로 측정한다. 원재료 물가가 유연탄ㆍ철광석 등을 중심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10.2%나 떨어져 전체 하락세를 주도했다. 중간재는 3.5% 하락했고 최종재는 0.8%...
<선진국 위축에 신흥국에 자금집중…韓 소외 가능성> 2013-01-17 05:53:08
모두 비슷한 수준의 강세를 나타낸다면 한국 시장이 더욱 빛을 보겠지만 현재 한국은 원화 가치 상승세가 과도하게 빠르다"라며 "아직은 외국인 자금의 유입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삼성증권 홍지영 연구원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앞으로 원화 가치 강세 기조는 더욱 심해질...
<'삼척을 잡아라'..화력사업권 놓고 재계 각축전'>(종합) 2013-01-16 17:43:07
착수하면서 지역별 사업권의향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027년까지 발전설비 용량을 최대 3천만㎾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6차전력수급계획의 화력발전 사업자로 선정되면 향후 막대한 이익을 챙길 것으로 예상돼 대기업들과 한전의 발전자회사들은 경합을 벌여왔다. 이중 가장 관심을 끄는 지역은...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경제부총리 직함 안 중요해…힘 얼마나 실리느냐가 관건" 2013-01-16 17:26:57
제대로 힘을 실어주지 않으면 지금과 별로 달라질 게 없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김대중 정부에서 청와대 경제수석과 재정경제부 장관을 지낸 강봉균 건전재정포럼 대표는 “경제부총리라는 직함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며 “박정희 대통령 시절 장기영·남덕우 부총리처럼 대통령이 전폭적으로 믿고 맡겨줘야...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이스라엘 같은 창업생태계 만들어야 '창조경제' 미래 보인다 2013-01-16 17:24:45
고위 관료를 지낸 한 관계자는 “신설부처의 조직과 기능을 제대로 설정하려면 조직장악력, 행정능력, 대 국회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갖춘 인물을 장관에 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 분리되는 부처와 협력방통위는 2008년 출범과 함께 진흥과 규제를 겸하도록 조직을 개편했는데, 이번에 다시 분리하기로...
[한경데스크] 민주화된 경제의 미래 2013-01-16 17:03:00
낸 '이상사회' 舊소련 ‘미래 세계’ 소련은 스테펀스의 생각대로 이후 30여년간 전성기를 구가했다. 생산력이 높아지고 생활이 개선됐다. 하지만 그걸로 끝이었다. 창의성 발현이 봉쇄돼 생산요소 투입에 의존하는 국가 주도의 계획경제는 금방 밑천을 드러냈다. 일선 공장에선 생산력 정체를 통계 조작으로 덮는 데...
인기화가 사석원 씨 "서울에 깃든 낭만·향수·정감…붓끝으로 생생하게 되살렸죠" 2013-01-16 16:42:23
중년에 이르기까지 경험한 서울의 다양한 면면을 그림으로 되살려냈다”며 “애틋한 사랑과 이별, 기쁨, 즐거움, 후회 등 갖가지 추억을 사진을 찍듯 화면에 연출했다”고 말했다. 어린 시절을 보냈던 신당동, 대학 시절과 청년기를 보낸 아현동, 성장소설을 보는 듯한 청량리와 명동의 유흥가, 한때 최루탄이 진동하며 피...
<시중은행 `中企 찾아 삼만리'…점포전략 대변화> 2013-01-16 08:11:05
올해 중소기업이 밀집된산업단지 위주로 지점을 새로 낸다. 기존 점포는 기업금융 기능을 강화한 형태로 개선한다. 겉으로는 기존 가계대출에서 벗어나 기업금융에서 수익원을 늘리려는 조치로 보인다. 실상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친(親) 중소기업' 행보에 맞추려는 조치로풀이된다. 16일 금융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