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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구 한일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예선 MBC 생중계 2017-11-16 20:15:18
우완 강속구 투수인 장현식(22·NC 다이노스)과 야부타 가즈키(25·히로시마 도요카프)가 개막전의 선발 투수로 나선다. 두 선수 모두 빠른 볼의 위력이 팀 내 최고 수준이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테이블 세터는 2017 시즌 신인왕 이정후(넥센 히어로즈)와 타율 2위의 교타자 박민우(NC)다. 올 시즌 20...
김하성의 이유 있는 자신감 "우리는 저 투수 모르잖아요" 2017-11-15 19:04:14
타자들은 '구로다의 후예' 야부타 가즈키(25·히로시마 도요카프)를 상대해야 한다. '영원한 에이스' 구로다 히로키(42) 은퇴 이후 올해 히로시마 에이스로 자리한 야부타는 일본프로야구 정규시즌 15승 3패 3홀드 평균자책점 2.58을 거뒀다. 최고 구속은 시속 153㎞까지 나오고, 투심 패스트볼과 컷...
도쿄돔 입성한 선동열 감독 "의욕적으로 좋은 경기 하겠다" 2017-11-15 16:28:30
많이 경계하는 쪽이다. 내일 일본 선발(야부타 가즈키) 같은 경우는 시즌 15승을 했다고 들었다. 야부타에게 얼마나 잘 대처하느냐에 따라 내일 경기가 좌우될 것이다. 대만에서는 4할 타자 왕보룽과 천관위를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일본의 빠른 발을 묶는 데에도 전력을 기울인다. 선 감독은 "우리가 일본 선...
장현식 vs 야부타, 아시아챔피언십 한일전 빅뱅(종합) 2017-11-15 16:04:01
= 우완 강속구 투수인 장현식(22·NC 다이노스)과 야부타 가즈키(25·히로시마 도요카프)가 16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개막전인 운명의 한일전에서 선발로 격돌한다. 선동열(54)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과 이나바 아쓰노리(45)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은 15일 도쿄돔에서 열린 ...
장현식 vs 야부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한일전 빅뱅 2017-11-15 15:46:46
강속구 투수인 장현식(NC 다이노스)과 야부타 가즈키(히로시마 도요카프)가 16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개막전인 운명의 한일전에서 선발로 격돌한다. 선동열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과 이나바 아쓰노리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은 15일 도쿄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장...
절묘한 선동열 '계투 매직'…관건은 대표팀 '선취득점' 2017-11-13 15:58:15
쇼타(24·요코하마DeNA 베이스타스)보다 야부타 가즈키(25·히로시마 도요카프)가 차라리 더 낫다고 예상했다. 올해 정규리그에서 15승을 올린 야부타는 현재 일본 투수 중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12일 닛폰햄 파이터스와의 평가전에서 2이닝 동안 2실점 했다. 이에 반해 이마나가는 세 번째 투수로...
'15년 우정' 전주시-日 가나자와시 민간교류 확대 2017-11-13 15:46:18
시장, 전주시의회 김명지 의장과 구로자와 가즈키 의장 등이 참석했다. 양 도시는 지난 15년간 쌓아온 신뢰와 상호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그간 추진해온 전통공예 교류 외에도 새로운 분야의 문화교류를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판소리와 전통무용 등과 같은 전통예능 분야의 교류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민간교류의 촉진을 위...
선동열 감독 "냉정하게 일본 투수 공략 쉽지 않다" 2017-11-12 18:04:37
선발로 거론되는 일본 투수는 우완 강속구 투수 야부타 가즈키(25·히로시마 도요카프), 이마나가 쇼타(24·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다구치 가즈토(22·요미우리 자이언츠)까지 3명이다. 선 감독은 "일본이 우리보다 기동력도 낫다. 우리도 출루하면 기동력을 최대한 살려야겠지만, 찬스가 많지는 않을 것 같다. 2∼3점...
일본 야구대표팀, 닛폰햄과 평가전서 3-3 무승부 2017-11-12 16:54:52
우완 야부타 가즈키가 연속 안타를 허용하고 희생번트로 1사 2, 3루에 몰린 뒤 오타 겐고에게 우익수 키를 넘기는 2타점 2루타를 얻어맞았다.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 한국과의 개막전 선발 후보인 야부타는 2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실점의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물러났다. 일본대표팀은 바로 3회초 반격에서 교다...
선동열 감독 "일본 투수들, 모두 대비해야죠" 2017-11-11 15:07:19
최근에는 일본 지인으로부터 '야부타 가즈키(25·히로시마 도요카프)가 한국전 선발로 유력하다'는 말도 들었다"면서도 "어차피 엔트리는 한정돼 있다. 일본 투수들을 모두 대비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국과 일본은 16일 도쿄돔에서 APBC 개막전을 치른다. 일본은 '개막전 필승'을 외치며 선발 투수를...